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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는 기차가 언제 멈추었는지 알 수 없었다. 뺨을 때리고 귀 안을 메아리처럼 맴돌던 바람이 언제 사라졌는지, 시야 속에서 빠르게 멀어져가던 눈 쌓인 골짜기가 언제 저렇게 멀리 가버렸는지. 버키의 손을 쥐려 뻗었던 손이 왜 무엇도 쥐지 못한 채로 찬 바람에 얼어 굳은 것 같은 느낌이 드는지. 무엇도 알 수가 없었다. 그는 기차에서 끌어내려져 눈 쌓인 땅 ...
* 간접적인 폭력 묘사 주의 자. 두고 간 거야. 청년은 작은 주인이 내미는 구두 한 짝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도 몰라 안절부절 못했다. 악몽같던 어젯밤을 상기하는 둘의 표정은 너나 할 것 없이 굳어있었다. 작은 주인은 침대에 누운 청년의 옆으로 미끄러지듯 다가와 이미 놓여있던 한 짝과 구두의 짝을 맞춰 코가 정면을 보도록 놓았다. 허리를 숙인 작은 주인...
만약 이누야샤 일행이 현대로 시간여행을 할 수 있었다면!? (3) 🎧 가영이 할아버지, 미륵, 이누야샤, 태영이, 싯포는 남탕에 가영이와 가영이엄마, 산고는 여탕으로 나누어 들어갔다.(가영) "그럼 좀있다 홀에서 봐요~ 이누야샤! 너 말썽부리면 안돼 알겠지? 태영아, 이누야샤 좀 잘 봐줘."(태영) "알았어. 누나. 이누야샤형아는 나한테 맡겨."(이누야샤)...
안녕하세요, 1/15(토)에 열리는 디페스타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나의히어로아카데미아 쁘띠존 <쁘띠아카>에 키리바쿠 & 토도바쿠 부스를 냅니다. 부스명은 키리시마와 토도로키가 바쿠고를 부르는 느낌으로 <바쿠고! 바쿠고! 바쿠고! 바쿠고, 바쿠고, 바쿠고.> 이하 바쿠고x6 입니다, (바쿠고노이로제유발부스) 저랑 카케님은 이번에...
정말 시시하고 재미없어. 플로렌스의 적법한 왕자, 카를로스는 그렇게 생각했다. 자신의 영원한 신하가 될 친구를 뽑는 시험이라고 하기에 조금은 재미가 있을 줄 알았다. 이 나라에서 가장 명석하고 아름다운 소년들만 뽑아 보낼 테니 뭔가 재밌는 일이라도 일어나리라고. 시험을 계속한지 벌써 2주가 지나가고 있었다. 매일 오후 소년들은 왕자들에게 잘보이기 위해 무술...
* 뭐라도 깔아두고 시작해야 할 것 같아서... 후다닥 가져왔습니다. 개인로그에 가까우니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이테르가 섀턴을 다시 맞닥뜨린 건 셀렌의 광장에서였다. 그때 섀턴은 평소의 착장에 코트를 한 겹 더 걸친 채로 책들과 봉투를 팔에 껴안고 걷고 있었다. 프로미네로의 이동을 한 달 앞둔 시점, 역린에서 진행하던 연구들 중 비교적 규모가 작은...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3년간 공백기 가영이는 어떻게 지냈을까? ※긴글주의 1. 사혼의 구슬 소멸 직후 가영이는 나락과의 싸움이 끝나자마자 사혼의 구슬 속에 서 사흘이나 갇혀서 사투를 했기 때문에 체력이 엄청 떨어져있었을 것으로 예상. 그래서 현대로 돌아오고 우물이 닫혀 이누야샤와 갑자기 헤어진 것을 신경쓸 겨를 없이 엄마품에 안긴채로 긴장이 풀어져 정신을 잃고 고등학교도 못가고...
꽃다발의 시간 이재현 김여주 이주연 "X와는 어쩌다 헤어지게 되셨어요?" "....." "음.. 질문을 바꿔볼게요. 출연을 결심한 계기가 있나요?" "저도 잘 모르겠어요.. 갑자기 연락이 오더라고요. 제 X는 여기에 나가고 싶어한다고.. 한 번 쯤은 그 사람이 원하는대로 해주고 싶었어요." 작가가 쥐어준 휴지로 볼을 꾹꾹 눌러닦았다. 이 연락을 받은 날에도...
+ 성인인증으로 못보신 분들을 위해 간략한 줄거리를 말씀드리자면 여주가 그냥 아츠무의 집에 가서 오후 5시 30~ 11시까지 그냥 기다리다가 오후 6시에 아츠무한테서 회식이 있단 걸 문자를 받았었지만 자신이 안봤다는 걸 알게됩니다 5시간 이상이나 기다렸는데 문자를 보내볼까 문자안왔나 이런 생각도 못들었던 자신이 권태기임을 인정했고 동시에 회식을 마친 아츠무...
고양 의 글입니다. 알페스 / 나페스 없습니다. 본 소설은 잠뜰 tv 자작 팬 au 빨간구두입니다. 본 소설은 심한 유혈, 사망소재 및 공식에서 금지된 소재를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피드백 / 맞춤법 / 어법 지적 감사하게 받습니다. 본 이야기는 3인칭으로 진행됩니다. 하지만 그것이 꼭 3자의 눈으로 진행되는것은 아닙니다. 무대 위로 백조 한 마리가 날아...
쓰고 싶은 순서대로 써서 시리즈가 시간순으로 업데이트 되지 않고 있습니다... [사이카X모험가] 당신도 알지? 나 남자 완전 좋아하잖아 [실리안X모험가] 내 상사의 아이를 낳아달라는 말을 들은 건에 대하여 [카마인X모험가] 맥락 없이 카마인과 원나잇... 근데 이제 혐관을 곁들인... [아만X모험가] 첫 XX 버릇 여든까지 간다 [모피어스X모험가] 썸남을 ...
시간이 얼마나 지났었을까. 난 아직도 이 좁은 것 같고 어두운.. 그리고 인기척이란 하나도 없는 곳에 갇혀 있는거나 마찬가지이며. 보고 싶은 사람도 있고. 하고픈 말들도 엄청 많은데. 이곳에서 움직이면 안될 것 같은 느낌이랄까. 자칫하다 잘못 움직였다가 모르는 사이에 사고가 나면 어떻게. 그러니까.. 얌전히 있어야한다는 거겠지.. 그리고 이럴 수록 과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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