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고등학생 에유. 애들이 남고와 여고로 갈라짐. 스포일러 방지용 결제 상자 있음. 아주아주 살짝 다희른 요소 있음. 유료분 끝에 해설 있음. 다희와 우정 캔디 "주원아, 안녕." "다희구나. 안녕." 다희가 등굣길에 마주친 주원이에게 인사를 건넸다. "오늘 무슨 날인지 알아?" "무슨 날?" 주원이는 다희의 질문에 무심코 핸드폰 화면을 켰다가 오늘이 무슨 날...
"하...." 몇시간밖에 자지 못한 퀭한 눈에 눈 밑으로 내려온 다크서클, 피곤해 보이는 얼굴. 누가 봐도 며칠은 잠을 센 것 같은 얼굴을 하며 누워있던 침대에서 일어난다. 여주와의 연락이 끊긴 후, 사람처럼 살기보다 폐인과 가까운 삶을 사는 이 사람은 백현이다. 공식적인 스케줄에서는 괜찮은 척, 정상적인 것처럼 지내지만 스케줄이 끝나고 나면 툭 치면 쓰러...
3월 14일, 화이트데이. 보통은 남자가 여자에게 사탕을 주는 날이다. 또는 고마운 사람, 친구, 동료 등. 그런데, 난 어째서 이런 날에, 아게로의 숙소에 차나 마시러 온 건지. 오늘은 어째서인지, 이른 새벽에 일어났다. 기억은 안 나지만, 같잖은 악몽이라도 꾼 듯 몸이 땀에 젖어있었고 피곤하고 어지러운 느낌까지 들었다. 겨우 정신을 차리고 벽에 걸린 시...
* 소장용 결제,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 3월 14일이 화이트데이라고 하길ㄹㅐ.... 발렌타인데이는 이미 끝났고,, 사탕은 오해를 부르고 W. 티본 오늘이 화이트데이라는 건 몰랐다. 그저 우리 집에 사탕이 많아서 학교에 잔뜩 가져왔다가 짝꿍 쿠로카와 이자나한테 사탕을 다 줬을 뿐이었다. 근데 내가 왜 이자나의 여자친구가 되어있는 거지? * * * 쿠...
1. 정우해이 📞 오빠 그럼 이제 퇴근이야? 📞 아니 아까 퇴근했는데, 이것저것 챙겨서 나오느라 전화하는 거 깜빡했어. 해이야 나 이제 들어가. 나중에 전화할게. 전화를 끊은 지 약 3분 정도 됐을까, 누군가 해이의 자취방 초인종을 눌렀다. 스크린 너머에 보이는 주인공은 박정우였고, 도해이는 신난 발걸음으로 나서다 현관 앞에서 매무새를 다듬고 문을 열었다....
* 약간의 수정이 있습니다. 가독성이 원할하도록 수정했습니다. 독자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둘이 타임머신을 타고 돌아온 날이 화이트데이였다는 망상에서 비롯된 이야기입니다. 시점은 엔딩 이후 두 사람이 상위차원에서 신혼을 즐길때입니다. 평소보다 짧습니다. --- "우리 사탕 나눠먹은 날 기억해?" 뜬금 없는 질문을 받은 알포메가는 쇼파에 앉아 읽고 있던 책을 덮으며 소리가 들리는 방향으로 시선을 향했다.소리의 근원지는 몇 시간 전 잠깐 타임라인을 ...
감독님은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주머니에 있던 거 줬을 뿐이라네요. 아기상호는 절대 안 씹어먹고 끝까지 아껴아껴 녹여먹었을 텐데도... 너 그거 여지 주는 거야...
답장 합작 작품을 감상하기 전 고백 합작의 작품 먼저 보고 오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https://posty.pe/4oqr3t
답장 합작 작품을 감상하기 전 고백 합작의 작품 먼저 보고 오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https://posty.pe/4bkzfm
답장 합작 작품을 감상하기 전 고백 합작의 작품 먼저 보고 오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https://posty.pe/4v99uj <후기> 방해 부분이 재밌을거 같아서 신청했는데 막상 그려보니 생각보다 까다로운 주제 같았네요!! 그래도 방해라는 주제가 재밌어서 즐겁게 그렸습니다! 좋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미완인데 후기가 있어서 후기부터 올려둡니다. ) 카이시유입니다. 내용도 그렇게 보일까요. 멋진 오빠 카이토를 쓰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보일까요. 시유는 어떻게 써도 귀엽다고 하던데 이 글에서도 귀엽게 보이나요? 『동백꽃』으로 시작해서 『운수좋은 날』로 끝나는 건 왜일까요. (아니 하지만 미완이니까요.... 후기따윈 아무래도 좋은 게 아닐까요?) 이하 본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