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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익준의생일 하루전 #송화교수실 익준의 생일 하루 전. 송화와 익준은 당직이였고, 송화는 갑작스러운 응급수술로 자리를 비웠다. 익준은 늘 그랬듯이 자신의 교수실이 아닌 송화의 교수실에서 쉬고 있었는데.. 그동안의 피로가 몰려왔는지 쥐도 새도 모르게 송화의 교수실에 놓인 간이침대에서 잠이 들었다. 한참을 자고 있었던 익준은 누군가가 자신을 깨우는 소리에 잠에...
지원아…. 그게 뭐야? 능한이 물었다. 무심코 뻗은 손에 지원이 굴러떨어진 것에 놀라 119를 부르고 일단 방으로 가자며 지원을 부축한 능한의 눈에 보인 것은 믿을 수 없는 지원의 모습이었다. 계단에서 발을 헛디디어 굴러떨어진 지원의 다리에서는 붉은 피가 아니라 스파크가 튀는 얇은 케이블이 삐져나와 있었다. 능한아. 사실 나는 로봇이야. 지원이 잡음이 낀 ...
조용히 주저앉아만 있는 나에게 네가 다가와서 나는 모르는, 정확히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아픈 이야기들을 꺼내 결국 언젠간 누군가 했어야만 했었던 이야기들 먼저 이야기를 꺼내 주었던것은 나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였을까 벚꽃나무 그늘 아래 조용히 앉아 죽은 듯 생각만 하고있는 비연에게 어떤 사내 하나가 가까이 다가왔다 ''누구요?'' ''호오, 바로 아시는 겁니...
Play! 잠들기 직전, 복수를 다짐한 나는 어쩌다 보니 정말 복수를 실천하게 생겼다. 무언가 몸을 짓누르는 느낌에 앓는 소리와 함께 눈을 뜨니, 눈앞에는 릴리가 혀를 내밀곤 해맑게 웃는 듯한 표정으로 나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놀란 내가 소리를 지르며 벌떡 일어나자, 릴리는 마치 그런 반응을 예상이라도 했는지 이미 멀찍이 떨어져 있다. “놀랐잖아…” “...
[전화를 받지 않아 소리샘으로 연결되며...] 몇 번이고 걸어봤지만 정국의 핸드폰은 꺼져있는 상태였다. 분명 끝나고 보자는 제 카톡 메시지를 읽었기에 집에 오면 만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불이 꺼진 창문을 보아하니 녀석은 아직 집에 들어오지 않은 모양이었다. 비밀번호라도 알고 있으면 당장이라도 들어가 집에 있는지 확인이라도 해보는 건데. 생...
정신을 차리고보니, 감옥 안에 들어와있었다. 머리가 깨질것처럼 아프다. " 이제 일어났냐. 찐따. " 가브리엘이 먼저 일어나있었고, 눈의 초점은 어디에 맞춰져있는지 모르겠다. " 시발.. 우리 좆된거지? " 가브리엘이 나에게 물었다. 애초에 당연히 좆된거다. 감옥안에 들어와있고, 잠깐, 생각해보니 손에 뭔가 묶여있다. 가브리엘이랑 같이.. " 그걸 풀려고 ...
감사합니다.
어떤 선택을 하던간에 미련이 남지 않는 완벽한 선택지는 없고, 후회를 하지 않으리라는 보장도 없어요. 후회 없이 살라는 말은, 지금의 당신이 후회하지 않는 일을 하라는 거에요. 후에 돌아보더라도 조금은 덜 후회할 수 있는 그런 선택을. 누구나 후회하며 살아가요. 누구나 실수를 저질러요. 후회하지 않는 삶은 없어요. 실수한 적 없는 사람은 없어요. 후회는 자...
자, 정리해 보자. 나는 서울 출신의 흔한 여대생. 부모님은 안 계시고, 대신 친구들과 남자친구가 있다. 아마 차에 치여 죽은 듯한 운명의 날, 나는 제대로 읽지도 않은 소설 속에 뜬금없이 던져졌다. ‘내 이름은....... 내 이름은....... X발, 내 이름이.......’ 이번에도 눈을 떴더니 다시 서울이더라, 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대신 ...
2030년 5월31일 소에게서 좀비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그래도 아직까진 널리 퍼지진 않았다. 정부는 위험을 인지하지 못했는지아직 사람들에게 알리고있지는 않았다.하지만 난 좀비가 사람을 무는 장면을 목격 해버렸다."끄걱끄르극ㄱ...""어디서 나는 소리지?"!!!그 순간 나는 그대로 경직되었다.'도...도망을!!'"사람 없어요??!!!"하지만 그 주변에 있던 ...
츠키미에게도 술술 털어놓았던 이야기였지만, 기분이 달랐다. 츠키미한테는 그냥 혼자 얘기하는 것 같았는데, 클레라에게는 마치 휘에게 직접 고백이라도 하는 것처럼 떨렸다. 츠키미에게 하지 못 했던, 그 이후의 이야기가 포함되어서 그럴지도 몰랐다. 눈을 감으라고 했을 때, 말도 안 되지만 키스를 기대했다거나 그런 거. “그래서 ‘아직’은 동료라는 거지?” “아직...
<<멤버십 가입하시면 2000원에 쭉 열람 가능합니다.>> 진짜로 눈을 떴더니 일랑이었다, 는 뻥이고. 죽을 고비를 겨우겨우 넘겨서, 도 뻥이지만. 아무튼 내일이면 일랑에 도착할 예정이었다. 도적 친구들이 있으니 이제 무서울 게 없어서 우리는 그냥 튼튼한 길로 가로질러 왔다. 덕분에 시간도 더 단축되었고, 몇 안 되지만 남아 있었던 백...
불법 침입을 했다고 막 처형시키는 건 아니겠지? 공포에 휩싸인 와중에도, 엘리는 그들이 헐벗고 있다는 걸 휘에게 환기시키고 싶기도 했다. “지나가는 여행자입니다.” 휘가 담담하게 말했다. 지나가는 여행자는 아마 들어오지도 못하지 않았을까? 엘리는 딴죽을 걸고 싶은 걸 참았다. 누가 봐도 수상한 차림에 수상한 말이었다. “그렇군.” 응? 병사들은 금방 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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