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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이 문제를 보고 오랫동안 고민을 했지만 중요한 사람들이라 해봤자 딱히 떠오르는 사람이 없었다. 그나마 연인과 가족이겠거니. 아무래도 연인과 서운한 감정을 엮자니 치사한 추억들이 떠올라 관두기로 했다. 부모님은 나에게 긍정적인 관심을 주셨다는 건만 기억에 남았다. 어쩌면 과거에 그렇지 못해서 서운함을 느꼈던 적이 있었을지라도 지금 생각이 나질 않는 것이었다....
격조했습니다. 저도 제가 어쩌다가 (이하략) 아무튼 오랜만에 피가민하 타로를 보고 왔습니다. 제목 그대로 "키운 적도 없는데" 드림컾의 2세가 찾아온다는 설정의 타로이며 솔직히... 한 번쯤 봐야했다. 드림컾의 소개는 하지 않습니다... 이걸 보시는 분들은 제 드림컾을 아실테니까요...(점점) IF: 키운 적도 없는데 두 사람과 2세가 마주하게 된 상황은 ...
익숙하지 않은 방문은 익숙하지 않은 것들을 불러온다. 그래, 그런 것들이 당연하다는 것을 벨리타는 아주 잘 알고 있었다. 익숙하지 않은 길을 걸으며, 익숙한 이를 기다리는 것은 참으로도 낯선 일이었다. 다시는 이런 일들을 겪어보지 못할 것임을 알았다. 어쩌면 이러한 것들도 자신이 쌓아가고 있는 지식에 도움이 되겠지. 하지만, 이런 익숙하지 않는 만남들은… ...
본 글은 릴레이 글 프로젝트의 단편이며, 이전 두 편의 글은 하단의 링크를 통해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1. 무채색(無) by. 이것저것 https://posty.pe/8trthd 2. 무채색(彩) by. 겨울밤 https://posty.pe/kgoep6
본 글은 말랑 님(@xiaohaizimen)의 리퀘스트를 받아 쓴 글입니다. 공백포함: 13,624자/ 공백제외: 10,295자 “내가 이런 걸 해야 한다고?” 손에 쥔 서류 뭉텅이가 엉망으로 구겨졌다. 후배에게 아무런 죄가 없는 걸 알기에 ‘이런 걸’이라고 에둘러 표현했지만, 마음 같아서는 사회 생활하며 배운 모든 욕을 쏟아붓고 길길이 날뛰고 싶었다. 정...
※공포요소, 불쾌 주의※
사양 : A5/글/성인본/중철/본문20p 가격 : 2000원 예약 : 구두예약 ONLY. 당일 오후 2시까지 미수령 시 예약 소멸, 현장판매 또는 통판으로 전환하여 선착순 판매됩니다. 구매조건 : 성인 (01년 이전 태생). 1인 1권 제한. ★예약폼 : http://naver.me/GvFj3KlB ★ =SAMPLE= 여느 때와 다름없는 주말 아침. 이른 ...
구독, 좋아요, 댓글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 오타검사 X W. 킨라 [퀘스트 완료 ‘나의’ 사랑스러운 엄지 공주님]씨앗을 키우는 일상은 즐거우셨나요?허니와 사랑이 이어져서 히든 퀘스트가 완료됩니다.앞으로도 허니를 잘 부탁해요 체인!보상: 뭐가 나올지 두근두근 기대되는 L급 씨앗(수령 완료), 한유진의 행복, 사랑하는 사람과의 미래, 서로의 상태를 확인할...
1 내가 아는 거 너는 모르지한국 컴백 n년 뒤대학생 닝수업들으면서 캔디 크러쉬하고 있는데그 때 갑자기 라인 알람이 닝: 뭐야 이 인간 갑자기 화분 사진은 왜 찍어 보내닝라인: 뭐하냐 어쩌라고 보낸거임사쿠사라인: 너 이거 왜 나한테 줬냐닝라인: 아니 왜긴 왜야 작별선물이지사쿠사라인: 이런 건 직접 주지 그랬냐닝: 뭐래 이 미친놈이! 핸드폰 끄고 잠수탄 게 ...
평화로운 마음으로 자고 일어났더니 5개월 전으로 회귀했습니다. 짜잔- 은 무슨. 아침에 눈떴을 때의 좆같은 마음은 다시 생각해도 이루 말할 수 없다. 처음 이 세계에 떨어진 건 인과 관계가 확실하다. 파란 보행자 신호를 확인하고 걷기 시작했다가 미친 속도로 우회전을 하는 차에 치여서 죽었다. 죽는 당시에는 이 게임을 플레이 중이었고. 여기까지는 흔한 차원이...
그 어떤 날 보다 상쾌한 아침이었다. 최근 들어 가장 깊고 달콤하게 잔 듯했다. 옆에서 새근새근 잘 자고 있는 석진을 보는 순간, 꿈이라면 그냥 깨지 않고 꿈에서 살아도 괜찮겠다 생각을 했다. 또 이렇게 순한 사람을 제가 울리고 모진 소리까지 하게 만들었단 생각에 가슴이 시큰해졌지만, 이내 마음을 다 잡고 앞으로 평생 속죄하며 사랑해 주어야겠다 마음을 먹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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