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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을 정리해보자. 그러니까 박문대가, 나한테 키스하고 싶다고 했다. 저가 날 좋아하는 건 그런 종류의 좋아함이라고 했다. 다음날 ‘취해서 그런지 어제 있었던 일들이 까맣게 기억이 안 난다’고 혼신의 연기력을 쏟아내는 내게 박문대는 쓸데없는 확인사살까지 해줬다. 그럼 어제 내가 너랑 키스하고 싶다 했던 것도 기억 안 나냐? 씨발. 답이 없군. 아무리 생각해...
........잤네, 잤어ㅜㅠㅠㅠㅠㅜ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요한이랑....가온이랑 잤어...헿.....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죄송합니다....ㅎ.... 근데, 그거아세요?..... 놀랍게도 앞에편을 안봐도 이해가 가는 그런 놀라운 이..ㄹ...ㅜㅠ..... --------------------------------------------...
야, 집에 안 가냐? 낮에 투닥댄 여파로, 퇴근 시간이 되어서야 올라온 정국은 세상 쎈 제 자존심도 꺾은 채. 몇 번을 더 물었다. 가자고. 안 가? -안 가. 너랑 안 가. -밖에 아직도 덥거든? 쨍알대지 말고 나오지? -...싫다고! -빨리 나오라고. -싫어!!!! 덩치 큰 장정들이 우글대는 곳에서 댕그란 눈 이리저리 굴려가며 눈치보던 박지민은 죽고 없...
“하아...” 역시 다음 달에 적금 만기되면 무조건 차부터 사야겠어. 오랜만에 출근을 해서 그런 건지 오늘따라 출근길이 험난하게 느껴졌다. 물론 이건 분명 사쿠사 그 자식 때문에 허리가 박살이 나서 그런 걸 수도 있다. 그래도 가끔 빈자리 몇 군데는 있었는데 오늘은 그 자리마저 없어 출근길이 두 배는 더 힘들어져 더욱 차를 사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좋은...
"정국아 밥.." 여느떄와 같이 밥상 앞에서 기다리는 지민을 정국은 매정하게 지나쳤고 지민은 그런그에 상처를 받았다. 언젠가는 같이 앉아 밥을 먹어주겠지 하는 마음에 지민은 밥상앞을 매일 아침마다 앉아 떠날수가 없었다. 지민은 차갑게 식은 국을 보며 착잡한 마음을 정리해야했다. 지민이 출근하고 사무실에 앉아 일을 처리하고있을때 민비서가 똑똑 노크를 하더니 ...
https://youtu.be/H4LsCBO4Knw 편지 처음 써보는거라 이해해줘. 혹시 몰라서 적어놓을게. 우리가 처음 만난 날, 내가 늦게 도착했는데도 받아줘서 고마웠어. 우리 체육과, 활발해서 좋더라. 너희를 만나게되어서 난 좋았어. 준이, 닻별이, 바리, 노을이, 설배, 시온이. 너희가 알다싶이 난 광대야. 무대위 관객들을 즐겁게 해주는. 그래서 게...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 우아하게 샴페인 잔을 들고 담소를 나누던 고고한 자선 파티가 광란의 각축장이 된 것은 불과 몇 시간만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파티의 주최가 희대의 파티광이라고 불리는 그 토니 스타크였기 때문이다. 대리석으로 고급스럽게 장식된 분수대에서 클럽 비트에 맞춰 스파클링 와인이 춤을 춘다. 주최자인 토니가 양 팔에 미모의 여성을 한 명씩 대동하고 자취를 감춘 후...
연락을 받고 급히 밖으로 나갔던 동료 하나가 단희정 경사를 데려왔다. 아니, 데려왔다는 표현이 맞는 표현이라고 할 수 있을까. 들고 왔다? 모르겠다. 그걸 대체 무어라고 표현해야 할까. 함께 돌아왔지만, 함께 돌아오지 않았는데. 연이은 동료의 죽음은 사람을 돌아버리게 한다. 믿고 싶지 않았다. 다친 몸으로도 이후에 진행될 조사에 나가겠다며 당당히 말하던 단...
*사심 그냥 왕장차앙아ㅇ앙 *과몰입 좋아~ 미야 아츠무아카아시 케이지이와이즈미 하지메 뚜르르르 “여보ㅅ…” “츠무!” “에, 공주야 무슨 일 있나 와그렇게 신나있노” “츠무! 지금 우리집 와!” ..? 집으로 오라고? 여주의 그 한마디에 아츠무는 잠시 말을 잃었어 당연히 그랬겠지 여주랑 사귀고 난 후에 아츠무는 한번도 여주의 집에 놀러간 적 없었으니까 그런...
*지옥의오너가갚으러왔습니다 *솔직히 여기서 더 갚을거 없잖아요 우리이제 그만 이걸로 화해해요 * 주신거!!!!로비아관점!!!!!!!!!!!!!! 01. 눈을 뜨려 해도 무겁게 가라앉는 고통에 뜨기가 쉽지 않다. 남이 보기에는 잠이 많은가보다,할 수준이었지만.갑자기 많아지는 수면량에 당신은 어떤 반응일까.그저 피곤했나,정도로 생각해주면 좋겠다. 나도 최선을 ...
“아빠!” 고 경위님, 아내분이랑 자녀분들 오고 계세요. 화진은 커피 타임이라며 나갔다 돌아오는 동료의 말을 듣자마자 책상에서 일어났다. 전달받자마자 나간 건데도 화진이 문을 열고 나서자 혜진과 아이들은 이미 가까워져 있었다. 현진은 소리 안 나게 문을 밀고 나오는 화진을 발견하자마자 잡고 있던 헤진의 손을 놓고 소리 높여 아빠를 부르며 한달음에 뛰어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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