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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mp Rope 2차 창작물 무슨 정신으로 내려왔는지 모르겠다. 멍하니 있다가 1층까지 다녀왔다. 안 내리세요? 열린 문 사이로 보이는 낯선 이의 질문에 자신이 9층을 누르지도 않았다는 걸 알았다. 방문 앞에는 집에 내려가기 전에 주문했던 택배들이 가지런히 놓여 있었다. Win의 손길이 닿은 게 분명했다. Team은 몸을 숙여 정리된 물건들을 차곡차곡...
이름 : 유혜랑 劉憓浪 사랑할 혜, 파도 랑. 학년 / 반 : 2학년 4반 동아리 : 댄스부 나이 : 18세 성별 : 여자 키 & 몸무게 : 171cm& 55kg 외관 : 하늘색 머리. 푸른 눈. 처진 눈매. 눈물점. 시원한 인상. 장 마 뒤 물 웅덩이를 연상 시키는 물빛의 하늘색 머리카락은 본래 어깨를 살짝 덮는 중단발이었으나 학년이 바뀌면...
동숲 한창 미쳐잇을적에 그린 주민들 실바나 쵸이 쟝 모닉가,,, 사랑한다 얘뜰아~~~ 로오히 열심히 햇지 여가딘 열심히 그리던시절(뭔가 다 열시미하긴함) 옛날옛적에 아럽카N 이라는 게임이 잇엇더랫지,,, 아우라 광인 린가야에 눈독 엄청 들임 지인분과 풀메퓨 열심히 하던시절,,, 앞으로 그릴일 업을듯한 마지막 레베나비,,, (지인분 자ㅋㅐ) 어쩐지 겨로 플러...
언제부턴가 엘로테가 싱글방글하다. 그것은 문제되지 않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시점에서 그럴만한 일이 없다는 것. 엘로테에게 조심스럽게 물어본다. 무슨 좋은 일이라도 있으세요? 혹여나 내 말의 의미를 눈치 챌까 조마조마 했다. 이윽고 넌 어여쁜 미소를 보이고 네, 절 사랑해주는 이가 생겼거든요. 저도 그 이를 사랑해요. 라면서... 그 말을 듣고 쿵 심장이 ...
with 금랑 - 금랑이랑 첫 대면은 챌린저 전 세미 파이널이다. 이 때 로환은 금랑과 직접 전투하지는 않았으나, 단델까지 포함해서 셋이 당시 꽤나 유명한 챌린저였다. 첫 출전에 단델이 우승을 했고, 로환은 이전보다 높은 성적, 금랑은 파이널 토너먼트 1회전에서 광속탈락. 로환은 순무와 이야기하다 인터뷰하기 바쁜 단델 대신 분해서 어쩔 줄 모르는 금랑 달래...
세계를 결정지으며, 막연한 전설을 만든 존재가 어떤 거짓도 없이 금랑 앞에 임하였다. 다정과 박애를 두른 초월적 누군가가 기꺼이 비밀을 나눠준다. 어찌 그걸 거절할 수 있을까? 금랑은 갓 뽑아낸 천잠사같이 부드러운 베일에 손가락을 걸어 잡아당긴다. 실 가닥 같은 푸른 머리카락이 중력과 상관없이 나부낀다. 금랑은 인간이 쉽게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영역을 탐한...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1. 싸해지더니 뭐하는 거야? 다시 주워 - 유기현 - 내가 진짜 바람폈다고 생각해? - 맞든 아니든 난 너 믿는다고 했잖아. - 그게 믿는 사람의 태도야? - 뭐? - 그렇게 사람 붙이고, 감시하고.. 지금 그게 네가 한 일이잖아!! - OO아 그건...! - 됐어. 이혼하자. 그러자. 우리. 내 손에 끼워져 있던 결혼반지를 빼냈다. 기현은 내가 무슨 일...
전부 버리고 떠나기로 했으면서 (ㄴㅅ)
요즘에는 섬세한 남자가 대세라고 하던가? 드라마, 영화, CF, 예능까지 섭렵한 배우 임남길을 보면 그럴 만도 하다는 생각이 든다. 모처럼 TV를 보다가 그가 나왔기에 조금 집중했던 것 뿐인데. 옆에서 같이 TV를 보던 지금이 녀석이 그렇게 화를 낼 줄은 몰랐다. 연애를 시작하고 나서 느긋하던 지금이는 초조해지고 조급하던 나는 느긋해졌다. 이런 조그만 변화...
이불 속에서 이 불 속에서 Preliminary. 가지지 못할 것을 탐내는 것은 나의 오랜 벗이었다. 친우였으며 나의 목을 옥죄는 올가미였고, 삐걱대며 주저앉기 일상인 고철 기계를 넉넉히 채워주는 윤활유였다. princeps. 교우관계엔 얕은 관심, 서투른 말과 행동. 그리고 차가운 눈매 속 순수한 선을 가득 담아 다니는 이국적인 풍의 그 아이는 여자아이였...
삼월입니다. 아슥한 꽃향기가 풍기는 봄입니다. 보슬한 산바람에 연편하는 진달랫잎. 나붓거리는 가지가지가 운향따라 공명하는데 버들나무 앞서 기다림 하겠다던 사람은 간데 없고 발아한 수선화 하나만이 자리에 움트여 있습니다. 상망하는 전화선은 미동 보일 의견이 없나요. 창 유리 사이 점등하는 달님이 한심해 혀를 차고 나는 오늘도 망념에 꾸지람 듣고는 놀빛 뺨타라...
"…………이동혁…………." "벌써 점심시간이야- 너 또 점심도 안 먹고 자려고 했지. 얼른 가서 밥 먹ㅈ……," "너 정말 이동혁이야? 이동혁, 동혁아.. 정말, 정말 너 맞아...?" 나를 바라보는 언제나 따뜻했던 이동혁의 시선, 귓가에 맴도는 이동혁의 목소리, 그리고 내 어깨를 붙잡는 이동혁의 온기까지. 이 모든 게 꿈이 아닌 현실이라고 선명하게 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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