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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션 카드 및 진행에 쓰인 배경 일부 ▲ CoC 7th 팬메이드 시나리오(타이만) <지금 당신을 뇌쇄 시키겠습니다!!>를 주술회전의 고죠 사토루x게토 스구루 2차 ORPG탁으로 다녀온 세션 플레이 로그 백업본입니다. KPC 고죠 사토루 (feat 키퍼님) PC 게토 스구루 (feat 미야(주밍)) 플레이어로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도 진행은 코코...
- 갓챠 / GOTCHA (병아리님)
- 아타나시아 데이 앨제어 오벨리아 / Athanasia De Alger Obelia (세이님)
나에게 넌 족쇄였다. 뜯어내려 할수록 나만 부서져라 아팠다. 가시덩굴처럼 내 손에 엉기던 네 사랑을 전부 뜯어낸다. 아프다고, 아프다고 속으로 되뇌지만 너에게서 벗어날 생각을 하니 되려 후련하다. 사랑을 논하던 네 입을 막아버리고 그 눈깔 앞에 작살나버린 이 손을 들이대고 싶다. 너 때문에, 네가 그리 좋아하던 사랑 때문에 이리 되었다고 윽박지르고 싶다. ...
창준시목 - 봄바람이 아직 차가워 겉옷을 한겹 더 입어야했던 어느날 시목은 창준과 함께 나들이를 나갔다.
거센 바람이 휘날리는 전장 앞, 타케루와 류노스케가 멈춰섰다. 이 전쟁의 종지부를 찍기 위해. 손에는 검 한 자루만을 든 채였다. 늘 잡던 검의 감촉이 이상하리만치 생경했다. 검뿐만이 아니다. 이 순간 주군의 옆에 서 있다는 것이 벅차도록 황홀했다.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칼, 고요하지만 결연한 그 표정, 류노스케가 사랑해 마지않는 곧은 눈동자. 결국 그는 주...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오늘도 BGM 틀어주세요 ! 46. "..설마!" "안녕, 시노부. 잘 지냈어?" 익숙한 대문을 열고 나비 저택의 안으로 들어가니, 나를 발견하고 놀란 표정을 짓는 시노부가 보였다. 오랜만에 보는 그녀에게 다가가 잘 지냈냐고 물어보니, 그녀가 너무 오랜만에 온 것 아니냐고 서운해해서 냉큼 손에 든 것을 들어 보였다. "짠, 선물." "..이건," 통통한 금...
초등학교 때, 학교 근처에 '방방'이란 놀이 시설이 있었다. 방방은 트램펄린 위를 뛰어다니는 공간으로 당시 친구들 사이에서는 큰 인기를 끌고 있었다. 생일파티부터 어떤 행사가 생기면 누구나 방방으로 초대할 정도로 인기가 엄청났었다. 내가 방방을 처음 알게 된 것은 초등학교 5학년 때 일이다. 친구들과 우연히 하교 하는 길에 시선을 사로잡는 노란색 간판이 있...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Nothing can grab flowing water. 2014년.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시간들을 지나, ‘이특’이 돌아왔다. 마치 단 한 번도 그 자리를 떠난 적 없다는 듯,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그렇게, 그는 제자리를 찾아갔다. 리더의 부재로 지난 2년간 다소 어수선했던 팀 분위기는 그가 돌아왔다는 사실만으로 빠르게 정돈...
타박타박 현관으로 향한 독자는 꽤나 다급한 표정으로저택에 걸어들어오는 여자의 앞에 서서 싱긋 웃었다. 새카만 눈동자가 퍽 상냥하게 휘어졌다. "안녕하세요. 여긴 무슨 일이신지?" "당신은 누구죠?" 보일 거라고 생각했던 토니가 아니라서인지, 그녀는 화들짝 놀라며 뒤로 빠르게 물러섰다. 그런 그녀를 내려다보는 독자의얼굴은 그녀를 안심시키려는 듯 다시금 다정한...
4월 19일 오전 6시 46분(미동부기준), NASA는 최초의 화성비행을 공개했다. 화성에서 처음 날아 오른 것은 인제뉴이티(Ingenuity) 헬리콥터이다. 지금부터 인제뉴이티 헬리콥터의 여정을 따라가 보자. 2월 18일, 퍼시버런스 로버의 아래에 매달려 화성에 도착한 인제뉴이티 헬리콥터는 자신의 탄소섬유 다리를 펼쳐 화성에 첫 발을 내딛었다. 지난 4월...
쓰고싶을 때 쓰는 망상 소설 +저장용 글은 생각날 때마다 수정,추가 될 수 있음 ------ "풍주냐...?""오냐, 네놈의 목을 비틀어 베어버릴 바람이지.""형님.. 00.."다행히 겐야는 아직 살아있었다. 아마도 오니를 잡아먹는 몸이라 그런거겠지. 나는 안심하면서도 숨이 턱턱 막힌채 흐느끼고 있었다. 쏟아지는 눈물을 닦지도 못하고 처참히 토막난 그의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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