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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는 부분이 있어서 유료화 했습니다. 등장인물 소개는 완결 이후 차례로 한 명씩 공개할 예정이니, 소개를 먼저 읽고 싶으신 분들만 구매해 주셨으면 합니다. 먼저 구매하여 읽으신다면 내용 이해가 더 빠를 수도 있습니다.
기존에 덕질용으로 쓰던 SNS가.... 아직 완전히 죽진 않았지만 덕질하기엔 좀더 어려워질 듯 싶어 공간을 이동해둡니다 어차피 요즘 거진 반은 구독으로 살고 있고 혼잣말이 대부분인지라 옮겨도 상관 없을 것 같아 옮겨봐요 기존 SNS 계정에 적어둔 건 그대로 두겠지만.... 앞으로는 감상도 이쪽에서 정리할 듯 합니다. 때문에 포스팅 분류를 위해서 시리즈를 새...
* 번역 초안입니다... 퀄보다 시간에 신경 썼습니다 감안해주세요 <가시나무의 나라 - 야영지> 세벡「……그런데, 실버. 너, 오늘은 한번도 졸지 않았군.」 「평소에는 대화하든 단련하든, 바로 꾸벅꾸벅 조는 주제에.」 실버「그게…… 아무래도 나는, 꿈 속이면 그 저항하기 어려운 졸음에 당하는 일이 없는 것 같다.」 세벡「핫. 꿈 속인 편이 제정신...
“ 응! ” NEVER ENDING DREAM 7. 잠수 그렇게 규빈과 행복했던 나날들이 지나갔다. 그런데, 갑자기 규빈이 내 연락을 안보고 안받기 시작했다. 💕 김규빈 💕 (83) 생각해보니 이 시점은 내가 규빈의 연락을 안보고 안받던 그 날이었다. ‘ 아.. 이건 신이 주신 기회가 아니라 벌이였구나. ’ 규빈과 헤어졌을 때 같은 슬픔과 울적함이였다. 규...
1회차(??- 신들의고향 틀어박혀있을적(2020.03.24- 20200408 절팡11조율 순그승천 20200410 절팡12조율 악왕승천 20200418 5문 클리어(스팀플탐 250시간/해당 파일 203시간) 20200502 올승천 20200513 고통의길 완료 강철영혼(2020.03.29- (다시만든)스포계 님의 트위터: "그리고 강철로 새파일깟음 와......
♥케이크버스 세계관과 관련된 설정입니다(원작자분 @Rune_communicat). 이 글은 아래를 참고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소재 특성에 따라 고어적 묘사가 있습니다. 최초의 식사였다. 입안을 휘감은 달큰한 유제품 향과 함께 겹겹이 쌓이는 베리류 특유의 맛이 나쁘지 않았다. 혀끝으로 짓뭉갠 살점이 부드럽게 목구멍을 내려갔다. 위장을 채운 음식물이 주는 포만감...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그날 연극은 결국 보지 못했다. 연주에게 일방적으로 약속을 취소하는 문자를 남겨서 화를 낼 줄 알았는데 의외로 순순히 알겠다며 넘어갔다. 집에 돌아온 한빈은 방문 잠그고 침대에 엎드린 채로 조금 많이 울었다. 사귀었다 헤어진 적은 있었지만, 좋아했다가 차인 적은 처음이라 좀처럼 진정이 되지 않았다. 막상 마지막으로 한 말은 별로 후회가 되지 않았는데, 지웅...
그러니까 이건, 어느 공무원이 과로사(할뻔)하는 이야기다. DESTRESS DISTRESS w.늦덕 수십년 전 출현한 첫 센티넬의 등장 이후, 각국은 앞다투어 각자 센터를 만들어 센티넬과 가이드를 육성했다. 특히 대한민국의 열풍이 제일 심했는데, 사실 분단국가니 뭐니 해서가 아니다. 센티넬과 가이드, 특히 센티넬은 고연봉 공무원이어서다. 평범한 지잡대생이었...
"May your days be full of light.""당신의 날들이 빛찬 하루가 되기를." 구매 전 유의사항 (옆으로 넘겨보기) Please read the followings before purchasing (slide to read) 모바일 배경화면 2장 SET 감사합니다 :) iPhone X size, PNG file 18.5:9 1125x24...
우연을 믿지 않는다. 모든 일에는 인과관계가 따른다. 삶 속에서 깨우친 확고한 명제였다. 시비를 걸어서, 사기를 당해서, 과거의 매듭을 위해서. 다양한 근원으로 비롯된 무수한 결말들을 정돈해 나가다 보면 그리 느낄 수밖에 없었다. 크나큰 폐허를 이룩한 사고들 역시 시작점을 되짚어보면 아주 작은 씨앗이었다. 나비의 날갯짓이 태풍을 불러오는 일과 같은 이치다....
“필규야, 녹화, 녹화!” 드디어 두 번째 방송 날. 티비 화면에 나온 중화를 본 도원이 소리쳤다. “형님, 요즘은 다시보기라고... 있...” “인마, 미리 준비도 안 해놓고 뭐하냐!!” “그러니까, 다시 보기...” 중화는 12팀의 참가팀 중 9번째였고 여러 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특성상 중화가 화면에 나오는 빈도는 낮았다. 찰나의 순간을 놓치면 지나가 ...
-깁니다. ctrl+F5로 키워드 서치를 추천 -대부분 로이요르 -캐붕/적폐 주의 -대부분은 트윗 내용 그대로 실었으나 몇몇 트윗은 문장을 조금 수정했습니다 필요에 의해 결혼한 로이요르가 이번에는 로이드의 임무 때문에 이혼 직전까지 가는 에피소드 보고 싶다,, 주저하면서 이혼 서류 못 내고 있는 요르씨한테 갑자기 만신창이 로이드(그새 필사적으로 해결(물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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