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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요쨩, Trick or Treat!” 오늘은 할로윈(Halloween). 우리들이 대부분 알고 있듯이 온갖 귀신의 모습으로 분장을 하며 과자와 사탕을 주고받는다는, 그런 흔한 축제였다. 제 애인은 그런 이벤트나 축제날을 즐겼다. 올해에도 예외는 없었다. 학교에서도 할로윈을 맞아 작은 축제를 열었고, 저의 애인은 오이카와 토오루는 한껏 들떠서 그에 맞는 ...
흔들리는 가마 안에서 미츠루기는 눈을 감았다. 얼굴을 죄다 가려놓은 짙은 베일이 불편했다. 더울 정도는 아니었으나 허리를 꽉 조인 붉은 예복이며, 움직이기조차 불편한 좁은 가마 안에서는 평소의 옷차림이라 하더라도 숨이 턱턱 받혔다. 당연한 일이겠지. 미츠루기는 생각했다. 산은 가팔랐고 가마를 떠멘 인부들에게선 흉흉한 분위기가 풍겼다. 심지어 신부가 요행히 ...
*IF월드/AU포스팅의 그 동양풍 판타지 AU *조각글 모음이라 그때그때 추가될 가능성 有 *동양풍인 만큼 명칭이 다르게 서술됩니다. 이름이 바뀐 건 아니고 어느 특정한 집단을 통칭하거나(다이나→삼경(이족 분류 중 하나), 보탈리아 7인→신룡 etc.) 신분명으로 대체된 것입니다(다이나→소사/매드해터→재상 etc.). 각자에 어울리는 한자를 한 자씩 골라 ...
그 옛날, 옥황상제가 세상을 통솔하고 잠시 안식을 취하던, 그 백년째 되는 날이었다. 옥황상제를 보필하는 4명의 선녀가 있었으니, 그 중 한명이 시즈쿠라는 선녀였다. 옥황상제가 안식을 취할 천년동안, 4명의 선녀와 4명의 장군이 대신 일을 도맡아 하였는데. 시즈쿠는 그 8명 중에서 가장 자애롭고 지상을 사랑하기로 유명했다. "시즈쿠, 또 지상으로 내려가는 ...
무선은 어려서부터 악몽을 자주 꿨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 알 수 없는 무언가에 쫓기다 발밑이 쑥 빠지는 느낌이 들어 깨어나면 온몸이 땀으로 젖어 있었다. 깨어났음에도 꿈인지 현실인지 알 수 없는 감각에 무릎에 머리를 묻고 눈물 흘리기를 반복했다. 그러다 새벽이 지나고 해가 떴다. 처음에 무선은 눈물을 흘리며 부모님의 방문을 두드렸다. 하지만 그것...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아 행앗에서 로운님이랑 얘기한건데 ㅋㅋㅋ 낙빙하메이커 하는 심원 보고 싶다. (주. 프린세스 메이커 패러디) 스승으로서 낙빙하를 키우는 스토리의 게임! 진엔딩은 낙빙하가 마계와 인간계의 지배자가 되어 삼천 후궁을 얻는 엔딩인데, 그러려면 어릴때 낙빙하를 학대해서 애 멘탈을 조져야 함. 심원은 게임에 낙빙하가 잡을 수 있는 마물이 다양하게 나온다는 얘기 듣고...
새벽... 이 아니라 새벽을 건너건너 이른 아침 5시쯤 행앗에서 풀었던 인어인간AU 오늘연화? 연화오늘? 아무튼 넘 재밌어서리 함께 바다를 누비기 위한 입맞춤이 끝나면, 우린 깊고 시린 바다에 몸을 맡겼다. 맞잡은 손이 따듯한 온기로 빛나고, 어딘가 먹먹해지는 향기를 가슴 가득 채우며 밑으로. 사방으로 생명이 흘러가고 뱉은 숨이 하얗게 위로 솟아나면서......
주) 영국학교의 학사나 대입시스템에 대해서 미숙합니다. 오류가 많을겁니다. 1. 넌 정말로 운이 좋은 아이였어. 고풍스럽지만 서늘한 복도를 지나가며 앤서니 J. 크롤리는 문득 어머니가 죽기 전에 남겼던 말을 떠올렸다. 한 달이라는 시간은 길면서도 짧았다. 장례식을 마치고 짐을 정리하고 전학수속을 밟고 어머니의 유품을 정리하기에는 꽤나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
https://youtu.be/Cl8a9b76GMg 그랬잖아, 네 차례는 이번에도 돌아오지 못할지도 모른다고. 동료들이 치료가 되길 함께 기다리며 턱을 느릿느릿 움직이는 아이를 본다. 제 옆자리에 늘어져 앉아, 둥글게 오른 배에 도시락을 올려두고 조금씩 비워가는 꼴이 참, 특별히 형용할 수 없이 태평해 보여 염려를 아주 주눅들게 만든다. 아마 그 와중에 도...
영이 매일 장서각에서 망기의 가르침을 받은 지도 어언 2년이 지났다. 처음엔 글만 가르칠 생각이었으나, 아이는 의외로 무척 총명해 가르치는 족족 모두 원래 제 것이었던 것 마냥 흡수해냈다. 그 쯤 되니 망기도 가르침에 재미가 붙어, 글 뿐만이 아니라 무예도 가르치기 시작했다. 영은 본래 활발했던 성품이 지난한 삶에 눌려 있었는지, 무뚝뚝한 태도를 고수하지만...
"설마……." 뉴페이스 씨와 마주칠 때마다 알 수 없는 기시감이 늘 머릿속을 어지럽혔다. 그와 처음 만났던 그 순간부터 줄곧. 굳게 잠가두었던 기억의 문에 금이 갔다. 꿈속에서 다시 보았던, 어린 날 추억 속의 그 얼굴을- "아저씨 아들이세요?"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고 있던 뉴페이스 씨의 표정이 그대로 무너졌다. 전혀 예상치 못한 말을 들어 사레들린 사람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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