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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수액이 떨어지는 것을 멍하니 보고 있자 어느새 가득 차 있던 수액이 다 떨어졌다.몸도 한결 가벼워진 것 같았다.비서에게 전화를 걸었다. - 네, 사장님.- 퇴원 수속해 주세요.바로 회사로 복귀하려 했지만 그래도 하루 정도는 꼭 쉬라면서 용선이 당부에 집으로 향했다.그동안의 마음고생으로 지친 몸을 정신력으로 지탱하고 있던 터라 용선을 보자마자 힘이 풀렸다.그...
오랜만에 일찍 강의를 마친 교수님께 감사해하며 강의실을 벗어났다. 콧노래가 다 나오네! 안경을 쓱 올리며 집에 가서 뭘 먹을지 고민했다. 어머니가 주고 가신 반찬에 3분 카레 돌려먹어야지. 생각만 해도 군침이 싹 돈다. 하루 일과가 잘 풀리는 기분이다. 그때 징- 징- 울리는 휴대폰을 꺼냈다. 발신자를 확인하곤 내 시력이 많이 나빠졌나 싶어 눈을 빠르게 깜...
오늘을 일기로 쓴다면 이상한 날이라고 당당하게 적을 수 있었다. 정신을 차렸을 때는 마지막 교시가 끝났었고 보충은 하기 싫다며 먼저 가방을 챙기고 나간 한솔은 운동장을 가로질러 농구 코트로 걸었다. 승관은 점 같은 뒷모습을 보다 문득 풀다 만 문제에 시선을 쏟았다. 아 이런. 하필 비문학 지문에서 한눈을 팔았다. 한국어로 되어있지만 무슨 뜻인지는 알지 못했...
- 본 글은 '● REC'의 비하인드로서 이에 대한 스포일러가 다분합니다, 어찌 보면 이는 해석본이기에 되도록 '● REC' 를 먼저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간접적인 죽음에 대한 언급이 존재합니다, 이에 트리거가 눌리시는 분은 이를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랃님이 공룡님에게 말했던 "사망플래그 한 번 제대로 세우네. 영화에서 보면 너같은 애가 가장 먼...
<오늘만 파란으로 03과 아어집니다.> https://posty.pe/kgqpc1 나의 영원이 사라지고 있었다. - 오늘은 드디어 내 여인이 돌아오는 날이다. 태을을 못 본 지 벌써 사흘하고도 하루가 더 지났다. 건강한 사람이지만 국민을 지키는 공무원이라 건강검진을 받아야 한다나... 아무튼 오늘은 그렇게 기다리던 그녀를 만나는 날이다. 그녀를 ...
- 예전에 꿨던 꿈을 바탕으로 썼는데 재미없네요... -걍 재미로 봐주세요!!(도망)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한이결입니다. 이 이환원 수인보호소에서 일하고 있는 직원입니다. 주로, 수인매매로 인하여 피해를 받은 수인들을 구출하여 보호 및 사회로 돌려보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나이대의 수인들이 들어와서 수용하고 있기 때문에 꽤나 시설도 큰 편이고요....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뮤지컬 <그리스>를 기반으로 한 리조X케니키 2차 창작물입니다. *ㅎㅇㄹ 배우님의 리조와 ㅇㅈㅁ 배우님의 케니키 노선을 따릅니다. *이 글의 저작권은 이딜(@theatreID)에게 있으며 무단 복제 및 전재, 재배포를 금합니다. 태초에 빛이 있었던가. 그렇다면 종말에도 빛은 존재할 것인가. 우리에겐 과분할 정도로 철학적인 질문이었다. 해답은 없...
"내일 수강 신청이야, 벌써. 형 졸업도 진짜 얼마 안 남았구나." "응, 1년 남았으니까." "학교 졸업하면 뭐 할 거야?" "글쎄. 회사 들어가서 일해야지. 취직을 할 순 있을까, 내가.." "형 성적도 좋잖아. 그런 거 걱정하지 마. 만약 안 되면 내가 형 먹여 살리지, 뭐." "아니야, 너한테 짐 되기 싫어. 하는 데까진 열심히 해볼 거야." "그래...
혹시 필요하신분이 계실까 싶어 닥닥 긁어왔습니다.. 생각보다 양이 많기에.. 포스팅을 좀 나눌게요.. 이 포스팅은 태미 단독짤 위주 모음입니다. (낙서o 살짝 야한짤o)
사랑과 사랑 copyright 2020 By JinJinny. All rights reserved. 사랑과 사랑. 너도 사랑이었고, 태형이 역시 사랑이었다. 사랑이 아니라고 생각했던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하지만 뭐가 사랑에 더 부합하는지 알 수 없었다. "가끔 생각해봐요. 당신이 언제까지 내 곁에 있어 줄까." 너를 가여워하는 이 마음과 "나한텐 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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