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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00년. 설레고 위태로운 세기말을 지나 맞이한 새로운 시대에 일명 베이비붐이라 불리는 사회적 현상이 일어났다. 그 해는 참으로 기묘한 일 년이었다. 도시 시골 가릴 것 없이 전국 팔도에 아기 울음소리가 끊이질 않았다. 2000년. 그리고 이 작은 마을에도 아이가 무려 다섯이나 태어나는 경사가 일어난 해였다. 비포장도로 옆 구불구불 난 논길을 따라가...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 3학년이 끝날 무렵인 지금까지 나랑 2년째 같은 반이자 이마크는 제법 반반한 외모에 아이들을 잘 어우르는 친화력까지 있어서 학기 초부터 관심을 받더니 반장이 되었다. 사실 이마크와 나는 같은 아파트 동이라서 부모님끼리 아시고 초등학생까지는 같은 학교여서 친했고 어릴 때 뭣 모르고 결혼하자 거리면서 놀았던 기억이 있다. 그럼 부모님들은 ...
오늘 재현이 분량 역대급으로 적어요,,TT 플러스 몇 개인지 세는 거 힘들어서 숫자 붙인 거예요! 연재란 뜻 아닙니다... 그리고 이 글은 어제 방송 보면서 제정신 아니었을 때 쓴 거라,, 재미는 보장을,,🚬🚬🚬 근데 지금도 졸려서 제정신이 아니라 일단 올리고 나중에 생각할게요ㅎㅎ,, 1. 재민이 혼자 다른 강의 듣는 중 그냥 알려주면 재미 없잖아ㅠㅠ 그동...
그는 정열적인 사람이다. 바다를 건너고 섬을 지나 늪까지 헤쳐 나가고야 마는 지독한 성정은 주위 사람들마저 혀를 내두를 정도였다. 그이의 강박은 또 어떻고, 뭐 하나 제 눈에 걸리기라도 하면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었다. 만족하기 전까지는 포기하거나 뒤로 제쳐두는 건 그의 사전에는 없는 단어였다. 이골이 날 때까지. 눈에서 멀어져도 일말의 후회 따위는 남지 ...
콧잔등이 시려오는 계절이 돌아오면 네 생각을 하게 된다. "왜 나와있어." "...얼굴은 또 왜 그래." "신경 꺼." 야 이동혁- 말이 끝나기도 전에 지나쳐가던 네 몸에서 옅게 풍겨오는 담배냄새에 흠칫 놀랐다. 불을 켜자 이마와 눈썹 사이에 말라붙은 피딱지가 먼저 눈에 띄었다. "너 담배 펴?" "아 신경 끄라고." "야." 잡아챈 팔을 떼어낼 수 있음에...
Home Date 누나가 언젠가 내게 물었다. 야 너 여자랑 안 사귀는데도 자고 다닌 적 많아? “궁금한 게 뭔데요.” “나 따먹으려고 건드린 거 아니냐고.” 누나에게 비춰진 내 인생은 한낱 여자나 따먹고 다니는, 365일 성욕에 목마른 호로새끼들에 지나지 않았다. 그에 난 굳어진 인상으로 대꾸했다. “와. 내가 그렇게 쓰레기처럼 보이나.” 누나는 어느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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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에서 만난 심상치 않은 남자 방금 전까지 알콩달콩하게 통화한 둘 웃기고 싶은 열망 함께 울고 함께 웃는 결국 얻어냄 행복 원점으로 나만 좋아할 말투 아무튼 좋아해 각기 다른 웃음 표출 왜 정답인 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앙정 슬램덩크 부담 접근법 송이버섯은 못 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과 5분 전 일 나 오늘부터 그대를 사랑해도 될까요..🎹 &l...
-어두운 모드를 끄고 봐주세요.- -이 글은 모두 픽션이므로 실제 인물과 관련 없습니다- *이 글은 해리포터 세계관은 알지 못하고 오직 검색에 의해서 작성한 머글의 창작입니다. 우리는 결국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다음 수업이 끝난 뒤 다시 모이기로 하고 수업을 듣기 위해 교실로 향했다. 마법의 약 수업. 슬리데린과 같이 하는 수업이라 서영호와 이동혁, 그...
학사과정 거칠 땐 무지해서 몰랐는데석사 거치고나니 전공교수님 생각보다 무능한거 같아서 한숨나온다... 여기 영글 미쉘 금12 들었거나 듣는사람있나물어볼 거 있엉 아 옆집 아침부터 ㅅㅅ해 한생관 식권살사람 한장에 2천원임 다 사면 10퍼센트 깍깍줌 단대 학생회장 금연구역에서 담배필때마다 주먹으로 코존나 때리고싶네ㅋ나도 흡연자지만 저런애들 더러 보이면 뇌가 업...
그 놈의 철벽 TALK https://peach100.postype.com/post/11996650 전편 링크 입니다 :) 못 보신 분들은 보고 오시는 걸 추천! 5. 뭐만하면 여주 의심하기 모르는 척 실패! 진지하다니까 말은 잘 들어요 일단 아니라고 보는 박여주 사실 맞음ㅋ 학교 점심시간에 가끔가다가 사연을 읽어주는 뭐시깽이가 있는데 거기에 사연이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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