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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출처 - Flow music 어떤 불안은 나를 잡고 뒤흔들기 바쁜 반면 또 다른 불안은 숨죽이고 있는 채로 모든 희망을 집어삼킨다. -책 <감정에 체한 밤> 중 - 태어날 때부터 제 자신에게 붙어진 이름, 서 여울. 여울이란 이름의 뜻은 하천에서 물의 흐름이 빠른 부분이었다. 자신의 부모는 제게 이리 말했다. "흐름에 휩싸여 주체와 자아를 잃은 ...
백현은 자신을 아주 잘 아는 사람이었어. 자신이 매력적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백현은, 사람들을 홀리는 것도 물 넘기듯 쉽게 했어. 성별에 상관없이 백현을 따르지 않는 사람이 없었고, 성별에 상관없이 백현과 자고 싶지 않아 하는 사람이 없었지. 그래서 백현은 매일을 술과 사람들에 싸여 살았어. 하지만 백현이 그런다고 해도 뭐라고 할 사람은 없었지. 명성 높은...
*약간의 연성과 썰 확실하게 죽여준다며, 새끼야. 수현은 저를 지저분한 바닥에 처박고 도망가는 뒷모습을 보며 중얼거렸다. 술에 취한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절여진 몸을 겨우 일으켜 앉은 수현의 시선이 골목길 안쪽까지 스며든 가로등 불빛에 날을 빛내는 잭나이프로 향했다. 칼로 몇 번 쑤시면 죽을 텐데 저 겁쟁이 새끼가 다 망쳤다. 그렇게 오늘도 죽는 데 실패한...
너를 데려온 날은 네가 떠나는 날의 시작이었다. 나는 떠나는 그 시간까지 품에 안았다. -6,570에서 시작해 -6,569 -6,568 -6,567 ……. 그렇게 오늘 -3,650일이 되기까지. 카운트 다운은 멈추지 않는다. 내 목표는 순탄하게 0를 맞이하는 것. 욕심은 +730이 되는 것. 나의 시간을 나눠도 된다고 아무리 빌어도 카운트 다운은 착실하게 ...
파란 눈의 고양이 꿈을 꾸었다. 나는 끝이 보이지 않는 허허벌판에 혼자 서 있었다. 피부에 닿는 바람은 봄처럼 따뜻했다. 숨을 들이마시자 달달한 향이 온몸으로 퍼져나갔다. 그렇게 한참을 서 있었다. 눈을 감았다 뜨자 새파란 하늘이 시야를 가득 채웠다. 갑자기 쾅-하는 큰 소리가 들려왔다. 고막을 찢을 것 같은 소리에 두 손으로 귀를 막았다. 다시 바라본 하...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이전 플랫폼에서 무료 공개되었었던 2017년 추석연재편입니다. 즐거운 명절연휴 되세요! 2016년의 추석만화는 트위터에서 확인가능합니다. ▶ https://twitter.com/TkfEjr/status/77567157963621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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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사 사쿠라이 x 음양사 니노미야 x 식신 마츠모토 (+연령반전) 적어놓는걸 깜빡했으나 배경은 놀랍게도 현대랍니다... 계속해서 추가 예정. 01. 유명한 음양사 가문의 당주인 니노와 그의 가장 믿음직한 식신 준. 니노와 준은 가문의 얼굴마담이라고 할 정도로 유명함. 아직 젊은 당주지만 뛰어난 기운, 특유의 처세력 + 식신 준의 어마어마한 힘과 기백으로 ...
인력은 때로 무엇보다 섬뜩하다. 수영은 그 사실을 절감했다. 때 묻지 않은 교복을 털어내면서였다. 실내가 온통 희뿌얬다. 따가워진 눈가가 침침했다. 푸르딩딩한 실내에는 담배 연기가 자욱했다. 인간 대열을 치고 나아가 봤자였다. 공기는 매캐했다. 찝찝한 열기만 스쳤다. 그게 목덜미를 기어 올랐다. 수영은 괜히 뒷목을 훔쳤다. 배어나는 건 없었다. 한숨만 씹었...
야, 쟤도 게이라며. 듣겠다, 좀 조용히 말해. 듣겠다가 아니라 다 들렸다. 왜 좆같은 이 학교 새끼들은 사람 성향에 관심이 많지? 언제 한 번 학교 단상에 전교생 다 불러놓고 저 오늘부터 구정모랑 사귑니다, 이상…. 뭐 이런 중대 발표라도 한 줄 알았다. 김민규는 구정모랑 사귀기로 한 날 이후로(사실 사귀기로 한 날도 아니라 일방적으로 김민규가 땡깡 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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