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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이제 조금 진정이 되었어?” 로키의 물음에 대답없이 조용히 고개만 끄덕였다. “아이스크림이 녹은게 그렇게나 서러웠나?” 로키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듯 눈썹을 찌푸렸다. 또다시 조용히 고개를 끄덕이는 나를 잠시 보던 로키가 자리에서 일어나 말했다. “그럼 새거로 가져다 줄게. 이번엔 절대 녹지 않게 꽁꽁 얼린걸로.” “…괜찮아요.” 그런 로키의 팔...
니노미야는 말했다. 그건 사랑이 아니라고. 눈이 내리는 화이트 크리스마스였다. 거리에는 형형색색의 조명들이 반짝거리며 밤을 밝히고 발랄한 음조의 캐롤이 울려퍼진다. 하지만 니노미야와 아이바가 선 단지 안은 그저 고요하기만 해서. 그 소리마저 희미하게 들려올 뿐이었다. 아파트 단지니까 가끔 복도의 센서등이 켜지거나 어딘가에서 문이 열리고 닫히는 소리가 들리기...
크리스마스 기념 환생해서 현대로 온 본편알케 -> 알록 사망소재, 환생소재, 망상과 날조로 이루어짐 한적한 오후, 카페에 앉아 흘러나오는 캐럴을 들으며 창밖을 바라보는 알베르의 기분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고양된 주변의 분위기와는 달리 상당히 가라앉아있었다. 그 모습은 헤어진 연인을 그리는 듯 퍽 고독한 분위기를 풍기며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헬데 50일 기념으로 가끔 뒷 이야기 보고싶다고 자주 이야기했던거 그려봤어요~! 이 시날은 그냥 동료 사이로 갔지만.. 결국 헤일리의 이야기지만.. 그래도 함 그려보고 싶었네요. 요즘 만화 재활중이라 폰트도 신경써봄>.< P.S. Good Luck 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On Holiday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설정~ 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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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웨이 등장이 미미하지만 웨이란 맞습니다............... 원래 스케줄 대로라면 윈란은 지금 기숙사에서 늦잠을 자다 눈을 떠서, 침대에 누운 채 뒹굴거리고 있거나 아니면 지난 주에 그랬던 것처럼 인터넷 카페에서 한창 게임 중이었어야 했다. 같은 과 동기 녀석의 대출을 위해 강의실로 향하는 게 아니라. 2주치 학식 쿠폰을 걸지만 않았어도 윈란은 거...
“석진아. 뭐 먹을래?” 거슬렸다. 그러니까 전정국이 자꾸 석진아. 석진아. 하는 게 어색하다는 뜻이다. 부모님이고 친구들이고 전부다 김석진. 하고 불러서 그게 더 익숙했다. 성 빼고 이름만 부르면 뭔가 오글거린다고 생각했는데 심지어 그걸 전정국이 하고 앉아있다. 게다가 재는 날 좋아하잖아. “오리지날?” 그 생각하느라 정국이 뭐라 묻는 것도 못 알아먹고 ...
아무 일도 할 수 없었다.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았으며 맛있는 것을 먹어도 친구와 즐거운 대화를 나누어도 칭찬을 들어도 나아지지 않았다. 때마침 찾아온 행운은 꽤나 큰 것이었지만 10분 후에는 아무것도 아니게 되었다. 우울은 2018년 연말에 찾아왔다. 그 다음 해 1월에 제일 심했다. 생각을 할 수 없었다. 몸이 깊게 가라앉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다. 이...
신전에 들어선 그들은, 낯선 풍경을 마주했다. 자신들만 입었던 빨간 옷들, 그 빨간 옷과 비슷한 옷을 입은 신관들이 자신들을 맞이하며 즐거운 목소리로 그들을 맞이했다. 얼떨떨한 얼굴로 들어온 이들은 자연스레 신전 내부의 모습으로 눈을 돌렸고, 그곳도 즐비하게 붉은색이 가득한 것을 보곤 물음이 가득한 얼굴로 돌렸다. 물론, 그런 얼굴은 베타만이었고, 알파는 ...
띵동- 연휴의 시작은 경쾌한 초인종으로 시작됐다. 그리고 곧이어 '피자 배달이에유!' 외치는 말이 들렸다. 시계는 9시를 가리켰다. 이른 시간부터 동거인이자 피양육자의 크리스마스나기를 위해 일어나있던 집주인 긴토키는 의아해했다. 카구라가 시킨 건가? 그러나 성인을 맞이한 아이는 이제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날이라 친구들을 만나러 아침부터 뛰쳐나갔다...
창준시목 -선배님, 이게 사랑이 아니면 뭐에요. 창준은 말간 두 눈을 보았다. 그 안에 자리 잡은 작은 열기를 느꼈다. -그만 쓰잘 데 없는 감정소모는 여기까지야 그러나 단지 그 뿐이라고, 보았고 느꼈지만 그 뿐이라고. 이창준은 처음 듣는 소리가 제 목구멍을 긁고 나옴을 알아챘다. -선배님. 시목은 창준이 왜 이러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모든 것이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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