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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용, 아주 약간의 수정 ※썰체주의 케이아 바람의 날개가 망가져서 높은 곳에서 내려가야 하는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런 케이아를 본 다이루크가 한숨 푹 쉬면서 케이아 공주님 안기해서 날아갔으면 좋겠다. 케이아는 처음에 와악 하면서 놀라는데 다이루크가 무덤덤하게 목에 팔 두르라고 말해서 어색하게 목 감싸안고, 그대로 안겨서 다이루크...
※키워드 : 뱀파이어물, 환생, 가상현대, 서브공있음 강공, 무뚝뚝공, 순정공, 뱀파이어공 미인수, 상처수 ※줄거리 : 뱀파이어가 잘 꼬이는 체질을 가진 에밀은 뱀파이어 헌터들의 보호를 받으며 겨우 일상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의 습격을 받게 되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의 도움으로 겨우 목숨을 건진다. 에밀은 어쩐지 슬프...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검은 물결이 발을 적셨다가 빠져나가기를 반복하는 가운데 후지는 그저 미동도 없이 검은 모래 위에 눈을 감고 누워있었다. 목과 두 발목 그리고 두 손목에 각각 무거운 검은 쇠사슬이 채워져 있어 움직여 봤자 아무 의미가 없어 움직이고 싶지 않았다. 다시 이곳에 데려온 어둠이 초반에 망설임없는 자신의 행동을 보고 불안했는지 함부로 행동하지 못하게 제재를 가한 흔...
"잘 다녀와" 짐이라고 할 것도 없는 단촐한 가방 하나만을 들었다. 잘 해야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말이다. 연우는 밤 낮을 고민했다. 매일 매일 치열하게 말이다. 등 허리가 너무 아팠다. 구부정한 자세로 오랫동안 컴퓨터 앞에 앉아서 가만히 화면을 노려보아도 뾰족한 수가 떠오르지 않았다. 이미 다 만들어낸 PPT의 자료가 부실해 보이면 다시 찾아보고, 다시...
구독 정말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할게요♥ 곧 봄인지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둘이 뭐하는 거야?" 정말로 이해 할 수 없는 상황. 이진현이 악수를 청해 온 것 까진 그러려니 했는데, 손을 잡아 든 정은성 또한 손을 뗄 생각이 없어보였다. 참다 못한 이수현이 한숨을 쉬었지만- 딱히 무언가 진전되진 않았다. 이 미묘한 분위기가 무엇인지 짐작하려 해보았지만 답은 쉽사리 나오지 않는ᆢ 어쩌다가 이진현, 자신의 형과 정은성이 저러...
추적추적 . 끝없이 내리는 비를 피할 길 없어 길을 걸어가던 백말의 노인이 쓰고 있던 갓을 슬쩍 들어 하늘을 보니 제법 어둑해진터라 오늘은 어디서 잠을 청해야하나 걱정하고 있을때였다. 흑흑흑. 어디선가 들리는 울음소리에 귀를 기울이다 소리를 쫓아 발길을 옮기니 그곳엔 어린아이가 비를 맞으며 고개를 숙인채 서글피 울고있었다. 그 모양새가 어찌나 애처롭던지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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