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말만 데이트지 사실상 그냥 밥이나 같이 먹자는 건데 도영이 보낸 데이트라는 단어 하나에 붉게 물든 민형의 귀가 하루종일 가라앉을 생각을 안했다. 도영이 문자를 보낸 시점부터 수업을 듣는 내내 데이트라는 글자가 민형의 머릿속을 부유했다. 형이랑 어디 가지? 생각해보니까 형이랑 둘이 레스토랑 같은 곳은 안 가본 것 같은데. 형은 무슨 음식 좋아하지? 한참 동선...
하이큐 드림 센티넬AU 주의 : 납치, 폭력, 전쟁, 사망소재 있습니다. 지뢰라면 피해주세요! 며칠만에 보는 새파란 하늘은 탄성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하아," "바람 시원하지?" 언제나처럼 청량한 향기를 두르고 있는 그 애는 처음 안겨 날았던 그 날로부터 한 치의 변함도 없다. 몸은 자라고, 목소리를 낮아졌을지언정 하늘하늘 녹아내린 눈동자나 시원한 미소...
용문 북부, 7:20 p.m. 첸: 하아, 하아…… 호시구마: ……정말 끈질기네. 호시구마: 상상도 못 했어. 설마 네가, 나에게…… 상처를 낼 수 있을 거라고는 말이야. 첸: 우리는, 하아…… 우리는 모두, 아직까지도……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했지. 첸: 호시구마, 넌 계속 이 도시에 있었지만, 나는…… 아니었다. 난 언제나 도망치고 있었어. 첸: 난 아마...
Last First Kiss 적나라한 행위를 적나라하게 보았다. 서로 무엇으로도 둘러 댈 수 없고 어떤 체면도 차릴 수가 없다. 나는 내가 생각하는 것을 목격하기 위해 너무 가까이 다가갔고 김동완은 멈추지 않았다. 손만 뻗으면 닿을 곳에서 멈췄다. 김동완은 누운 채로 고개를 젖혀 나를 보았다. 나와 마주치고도 굳이 멈추지 않았다. 보란 ...
새로운 중학교 생활은 꽤나 우중충하게 시작되었다. 갑작스러웠던 그날의 전화는 밤잠을 설치기 충분했고 일주일이 지난 지금까지 나는 그녀와 통화 한번을 못 했다. 고의적으로 내 전화를 무시하고 있는게 눈에 보여 불안했다. 확인삼아 사토에게 전화해 물어보니 그녀와는 원활히 소통을 하고 있는 모양이다. 단순한 악몽이 아니었을 거다. 사람이 그렇게 패닉 상태에 빠져...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그래서? 우연히 만난 남자애가 카쿠쵸의 옛날 소꿉친구라고? 그래서 지금 저렇게 교문 앞에서 영화 찍고 있는거야?" "응... 친절한 상황 설명 고마워 카즈토라." 같은 학교가 되었다고 좋아하며 마중 나온 카즈토라가 카쿠쵸와 하나가키의 이상한 기류에 내게 바짝 붙었다. "같이 골목대장 하면서 싸우고 놀았던 친구래." "그렇구나..." "...망토 두르고 정...
"무슨 목적이야!"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타치바나가 만나고 싶다고..." 교문 앞에서 세 사람의 목소리가 겹쳤다. 서로의 목소리가 겹치고 겹쳐 뭐라 말했는지 하나도 들리지 않았다. 잠시 침묵이 오가고 다시 세 사람의 입이 동시에 열렸다. "뭐 때문에...!" "친구가 되고 싶...!" "잠깐 얘기...!" "...여기서 이러지 말고 근처 카페나 갈래...
발광하는 애를 진정시키는게 우선이라 입을 열었다. "내가 페케... 이 고양이한테 뭔 짓을 했으면 얘가 얌전히 안겨 있겠니? 조용히 해 봐. 아파트 울린다." "아...! ...그럼 왜 이렇게 다친거야!?" "길거리에서 중학생 놈들이 괴롭혀서 그래. 큰 상처는 없는데 일단 자세히 봐야 할 거 같거든?" 오래 붙어있던 주인 쪽이 상처를 더 잘 발견하겠지 싶어...
"너 그때 그 스토커." "스토커?? 에마 방금 스토커라고 했어?" 불쑥 튀어나온 신이치로가 초등학생 남자애를 경계하며 나를 뒤로 물린다 페케제이를 품에 안고 아차, 해서 입을 다물었다. 속마음으로 말한다는게 그만. "아냐아냐 신이... 신 오빠 잠깐. 말실수." "에마가 말 실수 할 타입 아니란 거 알아.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던 거면 거의 100%...
케이스케가 낙제점을 피했다. 고마움을 듬뿍담아 바지씨가 격한 포옹과 함께 선물로 스팸햄을 잔뜩 사줬다. 원하는 거 없냐는 말에 불쑥 나온 말이었는데 세트로 선물 받았다. 어지간히 기쁘신 모양이다. 후- 오늘은 부대찌개를 해 먹을테다. 한국인 입맛으로 만들면 분명 가족들은 배워서 못 먹을테니 조율이 필요하겠지만... 저번에 레시피 개조로 덜 맵게 만든 부대찌...
6. 얼빠 오늘도 수작질 박력잼(feat. 극악의 연락 텀) 일반 사업과는 좀 다른 사업 구상 솔직담백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