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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리르 성인 남성주직은 용기사고 18길입니다하컨 가지 않는 라이트 유저! 극만신 정도는 가자고 꼬득이면 갈까 말까 해요일을 하지 않는 상태라 거의 매일 풀접 중이에요컨텐츠는 유료 채팅 고대무기 컨하 가서 놀기 정도인데 사진 찍는것도 좋아하지만 잘 못찍어서 남들이 찍어주는건 완전 좋아해요 포즈 취하라고 하면 말 잘 듣고 취하겠습니다 :)놀자고 하면 졸졸 따라...
미신 따위 전혀 믿지 않는다는 송태섭이라지만 피부를 스치는 강한 바람마저 무시할 수는 없었다. 수능 한파라는 게 이런 거구나. 송태섭은 미신은 물론 민간요법조차 불신한다. 이렇게 세상에 믿음이 없어서야 되겠느냐고. 정대만은 그런 송태섭을 구박하였으나, 송태섭의 귀엔 단 한 글자도 제대로 들리지 않았으며 그의 눈은 오로지 윗집에서 얻어 왔다는 정체 모를 병에...
행복하게 근황을 시작해보까욤~~~ 아픈 곳이 있어 수술하고 잠시 입원했다 퇴원했어요. 무통주사(알러지로 아예 못 맞음), 진통제(2번 맞고 알러지 증상으로 중단), 먹는 약(이것 또한 알러지 증상으로 두번 교체)까지 두루두루 문제가 있어 쬐끔 힘들었답니다ㅜㅜ 일하며 학원 다니며 계속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와중에 축하할 일들이 많아 기분 좋고요. 그룹으로든...
“ 현실을 직시하는 건 어째서 이리도 힘들까요. ” 흔히들 그러잖아요. 예술은 돈이 되지 않는다고. 난 그런 거 안 믿었거든요... 예술은 어떻게든 돈이 되고, 개개인의 개성은 아무리 한 명이라도 타인이 꼭 알아봐줄 거라고... ...그럴 일 없는데... 타인이 알아봐주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데... 그래서 다들 예술을 하지 말라 하는 건가봐요. 재능도, ...
💕 사쿠사의 아빠를 사랑한 마녀 드림주 X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드림주를 찾아온 사쿠사 💕 퇴고 몇 번 안 한 글입니다. 오탈자 흐린눈 부탁드립니다. 간간이 수정하겠습니다. 💕 역키잡, 성인미자 주의해주세요..! 마녀의 숲 ─박무 이번에야 말로 내 마법 덕인지 금방 회복한 코모리는 이튿날 바로 집으로 돌아갔다. 사쿠사의 아들은 그 뒤로 봄방학까지 무사히 학교...
기억나십니까? 2022년 4월의 치앙라이.....(는 무슨 늦게 입덕한 주제에 기억이고 뭐고 없지만 일단 그렇다칩시다요....) 둘이 전날...이 아니구나 4월 14일이니까 전전날 킹받는 포시즌즈 리조트에서 달콤한 허니문(이라고 칩시다)을 보내고, 그 다다음날 방콕으로 돌아오기 전 프룩이가 가보고 싶다고 한 카페에 들렀죠. 그때 입었던 누뉴의 티셔츠 보이십...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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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의미에선 이동해는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인물이었다. 이 인간이 정말 짝사랑을 하고 있는 게 맞나? 어떻게 저만큼 태연할 수 있지? 그것도 어제저녁엔, 그...! 다시 얼굴이 붉어진 혁재는 아무렇지도 않은 얼굴로 저에게 반찬 그릇을 밀어주는 이동해를 보며 곰곰이 생각했다. 지나간 제 짝사랑의 기억을-쪽팔려서 꺼내고 싶진 않지만- 돌이켜보면 더욱 궁금해지...
가장무도회, 파티와 장난, 변장한 아이들에게 사탕을 나누어주고 어른들은 밀주를 따르는 할로윈, 이제 다 끝났다. 이런 시대에 모든 명절은 비슷비슷했다. 할로윈도 춤, 술, 파티. 크리스마스도 춤, 술, 파티. 도처에서 환락은 비싸게 팔렸다. 그러나 1920년대의 미국인들이 충분히 낭비할 수 있을 정도로만 비쌌다. 하지만 N는 간판과 네온과 새빨간 입술들의 ...
노래 재생 후 읽어주세요. "정국아. 우리 딱 오늘 하루만 사귈까?" 내 물음에도 돌아오는 말은 없었다. 그저 미지근한 바람이 몸을 스치고 지날 뿐, 전정국은 흔들림 없이 그 자리에 서 있었다. 다만, 일렁이는 눈물 때문에 별이 박힌 것처럼 두 눈이 빛났다. 아무리 주위가 어두워도 그것만큼은 또렷하게 보였다. 그 속의 별들이 하염없이 흔들리더니 결국 별똥별...
밤새 콜이 오지 않았다. 응급실 당직도, 병동 당직도 아닌 날이기에 맡고 있는 호흡기 환자들의 콜만 받으면 되는 날이긴 했지만 정말 밤새 콜이 하나도 안 온적은 지금껏 한 번도 없었다. 교수님처럼 오더를 내면 콜이 없어지는 구나 싶어 백현은 경과기록지를 다 외운 후 오더를 들여다 보기 시작했다. 어차피 엉덩이가 아파 잠이 올 것 같지는 않았다. 깜박 책상에...
새벽까지 상황을 지켜보다 깜빡 잠이 든 사이 윤민의 전화를 받고 진혁은 이른아침 잠을 깼다. -형. 커뮤니티 글 한번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현정이한테 미안하다고 전해주세요. 형한테도 죄송해요. "뭐가..." -내가 억지 안썼으면... 이런일 없었을거고... 내가 배우라서 현정이가 이런 소리까지 들어서... "무슨 글이길래..." -형. 지금 회사랑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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