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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BGM: K.Flay - Giver 노래와 함께 감상해 주세요! :) "선배, 어디 가요?" "아직 점심시간 안 끝나서, 커피나 마시러 갈까 했지" "그럼, 저랑 같이 마시러 갈래요? 제가 살게요" "뭐, 그래" 그저 처음에는 적당한 호의라고 생각했다. 워낙 사람에 대한 관심이 전혀 없는 민석은, 후배인 그가 저와 같은 대학교, 같은 과를 나왔다는 것도 ...
풍덩-! 큰 소리와 함께 학교 수영장 안으로 빠져버린 1학년 A반 학생 (-). 아무리 몸이 튼튼한 히어로과라지만, 그 중에서(-)는 워낙 왜소하고 몸도 연약한 학생이었다. 모두가 허둥지둥 물에 빠진 그녀에게 가던 차, 누군가 남들의 속도와 비교될 정도로 아주 빠르게 그녀에게로 달려갔다. 바쿠고 카츠키 | “이 멍청아!” “콜록 콜록,” 바쿠고가 빠르게 물...
(마땅한전신이없음...) 현재는 포마드로 다닙니다~.~옷은...걍 샀을때기념으로입힌짤(ㅋㅋ)요즘엔 야전을 메인으로 그리는 편... 캐릭터 기준 오른쪽은 금안, 왼쪽은 흑안. ▲짤엔 깜빡했는데 왼쪽 턱쪽에 한줄기 흉터가 있음. 살짝 느슨하게 정리해 올린 머리 사이로, 희끗한 새치가 보입니다▼ [이름] 자 르운 티아 [나이] 3n [주 직업] 나이트/몽크 [성...
처음 만난 장소 · 처음 본 그의 모습 · 처음 느낀 이 감정을 무엇이라 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지금 내 머릿속은 너무 복잡하고 난잡하다. 지금부터 이제 나는 뭐부터 해야 하는건지 모르겠다. 나는 사람과의 만남은 무조건 피하는 편이다 왜냐면 사람과의 만남은 항상 피곤해지기 때문이다 이번에 열리는 파티도 원래는 갈생각이 전혀 없었지만 어쩔 수 없는 선...
예전에 만들어둔 데포르메된 용4 플레이어블 헤드입니다. 차례대로 [ 사에지마 / 키류 / 아키야마 / 타니무라 ] 입니다 클튜에 불러오셔서 헤드 각도 참고용으로 쓰시면 됩니다. 2차공유 금지입니다......!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그래도, 혹시나 싶어서. 내 사전에 늦는 법이란 없지! ……말은 이렇게 했지만 늦어도 된다고 했으니까 조금은 안심 되네. 걱정 마, 그래도 내가 노력하면 되는 법이니까. 말은 그래도 다시 너가 호그와트로 가면 부모님도 쓸쓸해하실거야. 우리 집도 마찬가지인 걸. 너무 서운해하지 마. 여기 동지 한 명 추가니까. 뭐? 웃는다니? 세상에 티르! 나 좀 배신감 들...
장벽 너머, 로봇에 대한 생각? 유감스럽게도 장벽 내부의 그 이상한 고양이, 체셔 캣은 그 로봇들에 대해... 별 생각이 없었다! 세상에 나오기를 1차 시절에 나왔던 터라, 솔직히 이야기를 하자면... 평화로울 적보다, 지금과도 같은 상황이 훨씬 익숙했다. 아아- 태어날 때부터 느낀 그 차가운 금속의 향기란! 따뜻한 부모와 집의 풍경보다는 자욱한 안개가 당...
조르딕에서 유일하게 인간적인 면모가 있는 키르아의 인간성에 집착하는 이르미 보고싶다. 물론 보통사람에 비해서는 키르아도 모럴리스 하지만 조르딕에서는 키르아만이 모럴(머리로 알고 실행까지 하는 것)이라는게 탑재되어 있고, 진작에 모럴을 잃은 이르미가 조르딕을 위해서 키르아의 인간성을 지워야하지만, 본인도 깨닫지 못한 진작에 잃어버린 인간성에 대한 집착으로 키...
카르마(Karma) 본명 칼 필리아스, 인간 칼 필리아스는 천재, 비록 그의 출신은 천하지만, 그 악마적인 두뇌는 어린 시절 천대받을 법했던 자신의 성장환경마저 순식간에 바꿔버렸다. 소년의 비상한 지능은 그를 헤치려 드는 모든 존재를 파멸시켰고, 그 시작은 시가지에 자주 출몰하며 거리의 약자들을 괴롭히는 버르장머리 없는 귀족자제였다. 사채업으로 흥한 그 가...
이 글을 쓰며 떠오르는 사람은 결코 네가 아니다.방금 이 짧은 문장으로 글을 시작하며 난 이미 우리의 사계절을 곱씹었다.다시 말해 이 글을 쓰며 떠오르는 사람은 네가 맞다. 내 심장은 어떨 땐 머리에 있었다가, 어떨 땐 왼쪽 가슴에, 또 가끔은 발 끝에도 있었다.완전한 내 것임에도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라곤 없었다.하물며 그게 널 향한 내 순종적인 ...
산 중턱에 사는 지후의 형은 바보같은 사람이었다. 공부도 전교 꼴찌만 안 했을 뿐이지. 밑에서 2번째인 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1시간 공부하는 남들보다 3시간을 더 공부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았다. 노력은 사람을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에는 지후 형이 속하지 않는 것 아니냐는 소리가 빈번하게 나올정도로. 마을에 사는 아이들 중 몇은 지나가는 지후 형을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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