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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엄마는 어릴 적 내 사진을 많이 남겨놓지 않은 것에 대해 후회를 하곤 했었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날들인데, 내가 미쳤지. 이웃집 숙희네한테 카메라 좀 빌려주라고 할 걸, 그깟 자존심이 뭐라고 버텼었는지. 뭐 이런 소리들을 했던 것 같다. 나는 엄마가 술에 취해 한탄의 말들을 늘어놓을 때마다 몇 장 되지 않는 사진을 꺼내 대꾸했다. 이 정도면 많이 찍었구...
년이로 몽정한 뒤에 훈이는 년이 낯가리듯 행동할듯. 옛날엔 형형! 미녀니형! 하트날리면서 앵기고 치대고 그랬으면 이제는 년이 얼굴볼때마다 심장 쿵쾅거리고 얼굴이 열 쏠릴거 같고 거시기도 섥거같아서 1초도 못보고 눈돌렸음 좋겟다^^* 그리고 멀리잇는 년이나 년의 뒷모습만 아련한 눈으로 좇는거지 핳ㅎ하하ㅏㅏㅏㅏㅏㅏ 년이는 맨날 훈이집 갔었는데 훈이가 형 저 요...
야오왕은 TV에 시선을 떼지 않고 보고 있는데 제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이 눈에 안 들어올 것 같다. 눈은 TV를 보고 있는데 느닷없이 말도 안 되는 청혼을 한 예밍의 말이 머릿속에 맴돌아서 혼란스러웠을 것 같다. '결혼하자 우리' 그 두 단어가 머릿속을 어지럽히니 TV의 장면이 잘 받아들여지지 않아 눈을 찌푸리고 초조하게 손가락을 굴려보지만 '결혼하자 우리...
01 탄방고등학교 3학년 민윤기.. 윤기는 수능이 약 40일 정도 남아서 엄청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 사실 그는 수시 좆망해서 정시로 올인 해야 하는 파워 정시러. 오늘도 수특을 옆에 끼고 독서실을 가는 열아홉 윤기. 마을버스 584번을 타고 독서실을 가는데 퇴근시간이어서 어쩔 수 없이 자리에 앉지 못하고 서서 갔다. 아 씨발.. 순둥하게 생긴 우리 ...
윤기는 외동이었다. 유치원을 다니기 전에는 다른 사람들도 다 형제가 없는 줄 알고 살았다. 그래서 외로운 줄도 몰랐고 심심한 줄도 모르고 살았다. 유치원에다니고 충격 먹은 것이 애들에게 또다른 엄마아빠의 자식이 있다는 것이었다. 5년 간을 혼자로 살아온 윤기에겐 적잖은 충격이었다. 그때가 시작이었다. "엄마 나도 동생 갖고 싶어." 그 말을 초등학교 입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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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의 욕망 형제, 그리고 탐욕 w. 폼 ※ 근친상간 등의 다소 민감한 소재가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박지민은 영악했다. 물방울 가득 고인 두 눈으로 저의 아비를 올려다보며, 자신이 다치면서도 그의 행복을 빌어주는 천사 같은 아들인 양 고개를 주억거렸다. 사실 속으로는 재혼하게 될 여자의 아들인 전정국을 향한 계획이 의도한대로 진행...
원호는 비위가 약했다. 그러니까 그가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건 그의 일생에 있어 간절한 , 더러 다신 없을 좆같은 상황이 놓였다는 얘기다. 씨발 씨발 씨발 이런 좆같은 씨발 ! 내가 이딴 건수나 잡고 늘어져야 할 급이냐고 ! 들고 있던 담배가 손안에서 반으로 갈려 재가 떨어진다. 때맞춰 저기서 걸어오는 저기 저 여자. 예전이랑 다를 것 없이 멀리서부터 독한...
대형 2층 오른쪽 제거1층 한쪽 면 축소지하 절반이상 축소가구 400개 FULL 컨셉 ( 아늑하고 포근한 대저택 ) ◈ 1층 ◈ ◈ 2층 ◈ ◈ 지하 ◈
"끄흡, 으흐흑, 흐으윽, 끕, 끄으윽, 읍, 으흑! 아흐흑, 아하.. 하으윽 아흐흑.."여전히 식탁 앞 의자에 앉은 야오왕은 한 손에 얼굴을 묻고 다른 손으로 숨이 쉬어지지 않는 퍽퍽 치다 앞섶을 쥐어뜯을 듯이 꽉 쥐었을 것 같다. 슬픔이 쉽게 멎질 않아 한참을 가슴 통증에 시달리며 울음을 쏟아내었지. 겨우 입으로 숨을 쉬면서 슬픔에 침식하고 있을 때쯤 ...
prologue 난 그 날의 밤을 아직도 잊지 못 해. 정국아 기억 나? 그때 우리의 첫만남 말야. 우린 운명일까? 우연일까? 인연일까? 너에겐 난 도대체 뭐였어? 나에겐 넌 운명이었어 아주 잠깐이지만 아찔하게 스치듯 가을처럼 말야. 태형은 운명을 되게 믿어. 영화에 나올 법한 그런 운명적인 사랑. 태형의 얼굴은 오질나게 잘생겼어. 아니, 잘생긴 것보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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