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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007. 고죠 씨의 옆방이 내 방이 됐다. 고죠 씨는... 최강이라고 해서 노닥거려도 되는 면죄부가 주어지는 건 아닌지, 임무하러 간다고 외출했다. 가기 싫다고 찡찡대서 등 떠밀어 보냈다. 이지치 씨가 고죠 씨를 데리러 오면서 내가 쓸 방에 짐이 전부 다 옮겨져 있다고 해서 짐 정리를 하러 왔다. 오늘 다 끝내버릴 참이었다. 자질구레한 짐이 그렇게 많은 편...
그는 사랑이 하고 싶었다. 그리고 이내 그는 생각했다. 이것은 사랑이다. 적어도, 그는 이 신호를 사랑이라고 정의 하기로 했다. 그리고 이것이 사랑이라면, 아, 죽어 사랑해도 좋으리라 고 그는 신호 너머 나직이 뇌까렸다. 이 모든 게 그가 끝끝내 파멸할 길이라도 그는 고고히 고꾸라져 죽음 속에 파묻혀 우아하게 죽을 수 있겠다 싶다고. 포가튼은 사랑을 알고 ...
#프로필 [100원에 사서, 100원에 팔게요~ 아마?] " 바닥에, 뭐 떨어졌는데~? ” 외관 - 봉숭아 물을 들인 것 같은 주황빛의 머리를 7:3으로 깔끔하게 빗고 다닌다. (주황빛의 머리지만, 붉은 머리라고 착각할 정도로 진하고 조금 쨍함.) -실눈을 뜨고 있으며, 한쪽으로 비죽 입꼬리가 올라가 있다. -캐릭터 기준 왼쪽 눈 위에 점이 하나, 입술 밑...
*오늘은 답댓글은 댓글로 달게요. *독자님들의 댓글과 추천은 작가에게 큰 힘이 됩니다. ‘전 뉴욕을 떠날 수 없어요. 뉴욕을 지켜야죠.’ ‘뉴욕을 위해서도 네가 가야 해.’ 그 소년은 잠들면서 방금 데오라고 불러달라 요청한 청년의 말을 떠올렸다. 뉴욕을 떠나는 비행기에서 뛰어내리려고 하는 자신을 막으며 뉴욕을 위한 일이라고 하던 그를 말이다. ‘한국에서 대...
[도안] 토끼 범규 키링 도안(30*50) 스냅스 기준 29*50 /txt_razel/
“왜 못 자고 뒤척여.” “아….” 어깨를 안아 끌어당기는 힘에 한주원의 품으로 쓰러진 이서단이 젖은 숨을 내쉬었다. 저녁부터 깊은 새벽까지 내내 시달려 놓고도 제대로 잠이 들지 못하는 이유는 너무도 생생하여 정신을 잡아먹는 ‘꿈’ 때문이었다. 축축하게 젖은 눈가를 알아차렸는지 그가 침대 옆 스탠드의 불을 밝혔다. “왜 그래.” “아뇨… 그냥….”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토역장군께서 환성(皖城)을 함락시키고 원술과 유훈(劉勳)의 가족을 사로잡으셨습니다. 원술이 사망한 이후 원술의 사촌 원윤(袁胤)과 사위 황의(黃猗) 등은 처자식 및 부곡의 남녀를 데리고 원술의 관을 이송해 환성(皖城)의 유훈에게로 간 바 있습니다. 토역장군께서는 서쪽으로 황조(黃祖)를 토벌하기 위해 행군하다 석성(石城)에 이르렀는데, 이때 유훈이 잠시 해혼...
※주의 개인적인 캐해석이 담겨있는 적폐 연성입니다. 렌치사 / 백하야선 (白河夜船) 의 후속편입니다 링크를 클릭하시면 원문으로 이동됩니다 윗글을 읽으셔야 내용 이해가 가능하니, 가급적이면 읽은 후에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겨울은 길었다. 그 애가 말했던 대로였다. 치사토는 어둠속에서 눈을 뜰 때마다 렌이 했던 말을 떠올렸다. 제 눈물을 닦아내며 초연하게 ...
(*배경음악으로 재생은 자유입니다.) 원래였으면, 이미 난 마녀가 되어있었을지 몰라. 하지만 죽어라 버텼어. 버티고 버티고 버텨서. 너희들과 함께 있었던 거야. 하지만 이젠 얼마 못 버티네. 살려고 바둥거리는 것도 이제는.. 항상 기다리고 있어.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준. 나의 첫 친구들.
보쿠토는 호그와트 그리핀도르 소속. 순혈인데도 불구하고 장난끼도 많고 정의감이 똘똘뭉쳐 있어 그런지 그리핀도르로 갔어. 물론 쉴틈없이 치는 사고도 조금은 포함이겠지. 그 때문에 그리핀도르 점수의 마이너스의 반 할 이상의 지분이 보쿠토에게 있어. 하지만 퀴디치를 너무 잘해서 그 만큼 점수를 얻어와 뭐라 할 사람이 없지. 게다가 보쿠토가 그리핀도르 기숙사장인걸...
토오센, 양아치와 모범생 옥상에서 애들 무리와 담배를 나눠 피우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하다. 매일이 똑같은 대화 패턴과 매번 반복되는 가십거리가 그들은 질리지도 않은지 연신 낄낄대며 서로에게 동조를 구했다. 오래전에 형성된 파는 언젠가 도움이 될까 하여 싫은 내색 하나 안 하고 버텼으나 하등 쓸모가 없었다. 나는 다 못 피운 담배를 바닥으로 떨어뜨려 짓밟으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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