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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보라, 죄악을 품은 자가 재앙을 잉태하여 거짓을 낳는구나.시편 7:15 병원 바닥을 울리던 소음은 서서히 줄어들었다. 바삐 걷던 사람들의 발걸음은 눈에 띄게 줄어들었고 인기척이라곤 가끔 지나가는 간호사들의 속삭임과 옷깃 스치는 소리뿐이었다. 호흡조차 시끄럽게 느껴지는 적막한 공간이 소름끼친다. 마태오는 시선을 아래로 내려 하얀 바닥을 바라보았다. 눈동자는 ...
대 앤솔이 왔습니다 :D야화X백천 ㅣ 묵연X사음 ㅣ 야화X소소 ㅣ 동화X봉구삼생삼세 팬이라면 옆구리에 하나쯤 껴두어야 할 앤솔 ;호리야담; 선주문 소식입니다 :D도화림 글 / 상신 그림 [ 가슬추연 ] _ 묵연X사음 으로 참여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다들 그거 알아? 제 1번부터 제 3번 지구까지는 ‘일본’이라는 나라가 있대.” “아- 요즘 다른 유령들이 많이 말하는 그 나라? 한 번 가보고 싶다고는 생각했는데… 요즘 지구간 통행료가 여간 비싸야지.” “날씨도 좋고, 풍경도 좋다던데!” “맞아, 거기 사는 인간들이 되게 친절하댔어.” “볼거리도 많고 먹을 것도 많다지?” 유령들은 저마다 들은 이야기를...
안녕하세요, 엉클쌤입니다. 10월 19일 오늘 야불담귀가 리디북스에서 정식 출간 되었습니다. 야불담귀 제목과 마음에 드는 키워드를 남기면 포인트를 돌려주는 이벤트도 진행중입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링크 ↓↓↓↓↓↓↓↓↓ 트위터에서 RT이벤트도 진행중입니다. 트위터 계정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참여해 주세요.
빅터, 하고 툭 튀어나온 말 하나가 폐부를 깊숙히 찔렀다. 빅터 프랑켄슈타인, 나의 창조주, 나의...... 친구. 그래, 네가 나의 친구이던가. 네가, 나의 창조주이던가.... 교만한 창조주, 오만방자한 빅터 프랑켄슈타인. 그럼에도 너를 잊지 못해 돌아가는 길은 희망이 한 꺼풀 뒤덮여 추운 온기가 느껴졌다. 그게 다 무어라고. 결국 너는 내게 차가운 납 ...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지켜보는 것은 충분했다. 아이의 형편은 무언가를 탐하고자 하기에 충분한 여건이었으나 몇 날, 며칠, 몇 달을 감시하고 보았으나 북쪽의 별의 힘을 이용하려는 기색은 전혀 보이지 않았다. 오히려... "시안 쪽이 더욱 안달나보였다 정도." 둘의 유대감이 생각보다 일방적이지 않으며 진했다는 것 정도가 그가 내린 결론이었다. 그렇다면 남은 것은 이제 집행을 끝내기...
왕님이 용포는 못 덮어줘도 대군이 도포는 덮어줬더랜다..
프따관을 만든 김에 유입을 위해 아마도 내 진혼 관련 무언가중 최고의 아웃풋(?) 포스팅을 이글루에서 옮겨왔습니다. 앞으로 이글루에는 포타 링크가 걸립니다. (애초에 여기에 그걸 눌러서 오셨겠지만) 너무 슬퍼서 트윗을 오백개쯤 쌋다 지웠다 하다가 정리겸 썼던 것입니다. !! 정확한건 아닙니다 !!그냥 저는 중국어는 하나도 모르고 한문을 대강 알며파파고와 구...
그는 수많은 별들에 쌓여 내려왔다. 별이 가득한 베일로 나를 감싸안았다. 그것이 차갑고도 ....그리고 무척이나 따스해서. 눈물이 참을 수 없이 흘러내렸다.
"토니, 더 이상 강요하고 싶지 않아. 일본으로 갔다 왔으면 해." 페퍼가 엉덩이에 손을 얹은 채 그의 앞에 섰다. "지금은 좋은 시기가 아니야, 페퍼. 잊어버렸을까봐 말해주자면 내가 지금 아이를 입양하고 있는 중이거든." 그는 렌치에 묻은 기름을 수건으로 닦아내며 말했다. "나도 알아." 페퍼가 한숨을 쉬었다. "그리고 만약 다른 선택지가 있었다면 내가 ...
케인은 종종 집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숲을 찾아오곤 했다. 사냥을 하기 위해 오기도 했고, 가끔 나무에 열리는 과일을 슬쩍 따기 위해 오기도 했지만 자신이 아끼는 수사슴을 돌보기 위해 찾아올 때가 가장 많았다. 오늘 낮에 케인이 숲을 찾은 이유도 수사슴을 보기 위해서였다. 낮 시간대의 숲은 푸른 빛이 가득했다. 햇볕이 따스하게 푸른 잎들과 흙바닥을 비추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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