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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이사형은 그렇게 생각하신다는건가. 그러고보니, 생명의 위협을 당하여 본능적으로 적대감만을 가진 저와는 달리, 다양한 사람들은, 해를 끼치지않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괴와 귀를 그대로 가만히 놔두자고 하는 이사형이였다. 그것도, 그 귀와 괴들이, 때때로, 누군가에게 친구, 혹은 반려, 그리고 더 나아가서 '자식'이라는 존재가 되기도 한다는 말들에 자신은 도저히...
할아버지 산소 다녀온다고 하루종일 밖에 있었어서 늦게 올립니다.... 힘드러요 레이와 네이트의 부서를 변경했습니다. 나증에 책으로 나올 때는 처음부터 상품관리팀으로 나올겁니다.... 다음편은 성인입니다. 원고 공책 : 91~95p Fateful Encounter 19 자신과 같이 있는 쪽을 선택하라고 조를 법도 한데 한 번을 그러지 않는 게 더 그랬다. 사...
와 변명의 여지가 없다. 거의 상관 없어요 그냥 제가 쓰면서 즐거웠을 뿐. 아이고 아직도 두 편이나 밀렸어요 이걸 어쩐다 오늘 힘내서 하나 더 쓰도록 노력해볼게요. 홍차에 휘낭시에 먹으면서 썼습니다. 이대로는 안 된다. “가만히 있어봐요~ 곧 끝나요.” 실패의 연속인 나날인데 긴장감이 없었다. 요한은 아직도 조슈아가 뭘 원하는지 모른다. 아, 뭘 좋아하는지...
【CAUTION】 CoC 시나리오 《죽음의 빛》의 NPC 및 결말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NPC가 탐사자로 함께한 이들에게 보내는 편지입니다. (개개인으로 적기엔 많아서) 단체 대상으로 작성했습니다.배경음악으로는 작업곡 Mocky - RATE OF CONVERSION를 권합니다. 감사하는 다섯 명의 은인 분들께. 성탄절이 다가와 편지를 보냅니다. 형식...
"흐음. 여긴 어디지? 내가 꿈을 꾸고 있나?" 온통 새하얀 공간 안에서 히이라기 신야는 눈을 떴다. 언제 어떻게 이곳에 오게 되었는지에 대한 기억은 없었다. 당장 위험한 기미는 느껴지지 않았기에 그는 느긋하게 걸음을 옮겼다. -보세요, 제가 1등을 했어요! -신야 너는 참 우수한 아이구나. -감사합니다! 목소리들. 어느새 그는 유치원의 문 앞에 서있었다....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1. 이 말랑이랑 거래할 거 있나요? "이 말랑이랑 거래할 거 있나요?" 소파에 앉아 책을 넘기고 있던 이영에게 쫄래쫄래 다가온 진미가 이영의 앞에 무릎 꿇고 앉아서는 꽃받침을 했다. "……." "거래할 거 있나요?" "이건 또 뭐 하자는 거야." 강아지 같은 얼굴을 외면한 채 떨떠름한 목소리로 의문을 표하는 이영에게 진미는 꿋꿋이 되물었다. "거래할 거 ...
https://mirinastars.postype.com/post/11320161 -이 편과 이어집니다 "와, 그때 팀장. 아 스트레스. 어떻게 문서 저장하는 법도 모르지?" 문 너머로 들리는 각별의 혼잣말에 잠뜰은 안으로 들어가려다 말고 소리에 집중했다. '아니 문서 저장법도 모른다고…?' "그러면서 커피 셔틀은 시도 때도 없이 시켰지. 나도 억울해서 막...
그 전의 이야기와 이어집니다 그 후로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 배탈이 나서 밤새 화장실을 들렸어야 했고 (후회는 없었다), 수정공이 도시의 직인이 찍힌 결석계를 줬었고, 처참히 구겨진 운동화가 순식간에 원래의 모습과 하얀색을 되찾는 걸 구경했었고, 교복 재킷 속에 들어있던 만 원과 수정공이 쥐여준 만 길로 두 세계의 화폐 차이를 알 수 있었으며, 수정공이 ...
뻐뻐 바보라이팅 중인 캐붕 루휘 먹는거로 장난치기 하늘섬 보다가 천사 악마.. 복대 아래 고기랑 술이랑 혀 씹어서 피난 데에는 침을 바르자 선장님의 보물들
그 후로 며칠 동안 정신없이 지내면서 한가지 알게 된 게 있다. 정국이는 모두에게 친절하다 블로그 검색해서 찾아온 도민 여대생들에게도 인별 보고 일부러 온 타지 관광객들에게도 그 누구에게라도 방긋방긋 잘 웃고 싹싹하고 다정하다. 근데 문제는 잘생긴애가 친절하기까지 하니까 다들 정신을 못차리고들 또 오고 또 와서 정국이만 찾는통에 카페 일이 아침부터 밤까지 ...
https://mirinastars.postype.com/post/11314904 -이 편과 이어집니다. -위 글의 뒷 내용입니다. "아니 하루에 무전기만 몇 번을 망가뜨리는거야?" "……죄송합니다…" 구시렁구시렁. 말은 그렇게 하면서 또 고쳐주기는 참 열심히 고쳐준다. 아마 각 경사 빼고는 모두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요 경위님." "덕 경장, 티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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