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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이리 주지 않으면 아래로 떨어트려 버릴 거야, 말포이!!!" 해리가 드레이코의 뒤를 쫓아 날아오르자, 드레이코는 조금 전의 일이 떠올랐는지 미간을 찌푸린 채 크게 소리쳤다. "롱바텀의 리멤브럴도 구해주게? 영웅 납셨네, 어디 한번 해봐!!!" 드레이코는 말이 끝나자마자 뒤로 돌아서 리멤브럴을 힘껏 던졌고, 해리는 날아가는 리멤브럴을 향해 빠른 속도로 날기...
다음 날 아침, 햇빛 한점 들어오지 않는 어두컴컴한 기숙사였지만 세레나는 밝고 좋은 아침이라며 활기찬 목소리로 엘리를 깨우기 시작했다. 세레나의 시끄러운 목소리에도 잠이 덜 깬 엘리는 비몽사몽 한 채 뭉그적거리며 옷을 갈아입다가, 침대 옆 기둥에 붙어있는 시간표를 보고, 그토록 기대하던 첫 마법약 수업을 받는 날이란걸 보고 퍼뜩 정신을 차리고 기대에 부푼 ...
"어디 보자, 신입생들! 다 모였니? 날 따라와라, 배 타는 곳은 이쪽이야!!" 덥수룩한 수염에 덩치가 커다란 남자는 자신을 해그리드 라고 소개했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신입생들을 부르기 시작했다. 신입생들이 모두 모이자, 신입생들은 모두 배를 타고 호그와트로 이동하기 시작했다. 앞에 보이는 아름다운 호그와트의 전경에 넋을 잃을 때쯤, 호그와트에 도착했...
한쪽은 눈물의 상봉중인데 한쪽은 서열 정리하느라 바쁘다. 이 두 간극이란. "어, 이게 뭐야...?" "재밌어 보이지? 카쿠쵸는 나중에 해." "나도 해도 돼?" "응~ 한번은 해야지 뭐." 중간에 초대된 카쿠쵸는 날아다니는 이자나와 란, 린도를 보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살아돌아온 신이치로를 보고 펄쩍 뛴건 그새 잊었나보다. 역시 우리 카쿠쵸는 단순하고 귀...
신이치로. 이자나. 서로가 서로의 존재를, 살아있음을 확인하며 한바탕 소란이 지나갔다. 이자나는 무언가 알고 있는듯 굳은 얼굴을 하고 있는 신이치로를 따라 모텔에 자리잡고 이야기를 들었다. 이미 그도 요코의 사망 소식을 찾아보았는지 얼굴이 창백했다. "...그래도, 네가 기억을 가지고 있어서 다행이야." 신이치로가 다시 한번 이자나를 껴안았다. 만약 그의 ...
이자나를 못 찾겠다. 란과 린도에게 지난 7년간 못해준걸 몰아서 해주면서도 착실히 이자나를 찾았다. 다니던 시설도 알고있기 때문에 시설에 있는 카쿠쵸도 찾았건만 이자나만이 못 찾았다. 어딘가에 부랑자 처럼 돌아다니고 있다고 했는데 란과 린도 친구들을 동원해도 못 찾겠다. 점점 걱정이 쌓인다. 곧 있으면 겨울인데 어디서 동사하진 않겠지. 하나가키와 도만 애들...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빠악! 푹, 하고 칼이 살을 파고드는 소리가 아닌 단단한 무언가가 부딪치는 소리가 들려온다. 바지가 휘청이며 바닥에 쓰러진다. 놀란 치휴우가 그런 바지를 부르기도 전에 그의 머리를 냅다 내려친 여자가 겉옷을 벗는다. "지혈한다." "커헉, 뭘... 아아악!" "참아! 이 미친새끼야! 칼에 찔렸는데 지혈도 안하는 멍청이가 어디 있어!" 카랑카랑한 여자의 잔소...
퀴퀴한 먼지 냄새. 잠결에 코를 후비듯 들어오는 냄새에 얼굴을 찌푸리며 일어났다. 오늘 미세먼지 나쁜데 린도가 창문이라도 열어둔건가. 잠결에 그리 생각하며 눈을 떴다. 그리고 보았다. 창문을 뚫고 들어오는 햇빛에 맞춰 둥둥 떠다니는 먼지들을. "악. 미친...!" 실뭉치 같기도 한 먼지들이 둥둥! 둥둥 하고! 떠 다니고 있잖아! 놀라서 벌떡 일어나니 침대에...
피가 섞이지 않은 사람은 진정한 가족이 될 수 없다. 이자나의 그 생각을 쳐부순 것은 같은 시설에서 자란 7살 연상의 여자였다. 타카하시 요코. 이름만 덩그러니 적혀 있는 종이 한장과 같이 버려졌던 갓난 아기. 시설에서 자라 원장의 성을 받고 자란 시설의 터줏대감. ...이지만 그냥 멍청이. 7살의 나이에 시설에 들어온 이자나는 14살의 요코를 그리 평가했...
"누-님. 혹시 일 안해? 돈 없어? 내가 줄까?" 요즘 스토커는 정말 길쭉하구나. 일본에 태생이 맞는지도 모르겠는 길쭉한 것이 주변에서 얼쩡거렸지만 모른척 맛없는 커피를 들이켰다. 오늘 도전한 카페는 실패다. "누님- 내 말 안들려?" 오랜만에 동생들 없이 나왔더니 이 꼴이다. 다 죽어가는 놈 살려줬더니 스토커가 돼서 나타날줄 몰랐지. 그걸 알았으면 안 ...
*본 작품은 취미로 쓰는 활동입니다. 필력이 부족할 수 있다는 점 유의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햇살보다 빛나는 눈부신 은발. 그에 맞추어 금방이라도 빨려 들어갈 듯한 금안과 날렵한 턱선까지. 보기만 해도 눈이 황홀해지는 외모를 소유한 사내가 나의 맞은편 의자에 앉아있었다. 나는 현재 상황을 잠시 망각한 채 그의 외모에 홀려 잠시 넋이 나간 듯 그를...
*28 reasons - 도영 cover / 이 작품의 테마곡입니다. I kiss your sister 그 맘 훔쳐 독이 퍼져도 못 느껴 My pleasure 짓궂은 반칙 떨리는 눈빛 그런 널 보는 게 참 재밌어 웃겨 Ooh ooh I'm breaking every rule 자꾸만 괴롭히고 싶은걸 널 망친 28 Reasons 몰라도 돼 나쁜 의도 없어 내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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