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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적도 인근의 북태평양 6월 중순의 햇살은 누구라도 튀어나와 바캉스를 즐기기에 아쉽지 않았다. 7~8월이 되면 제법 무장을 하지 않고서는 뙤약볕 모래를 밟을 용기를 내기 어려워진다. 박무현도 입사한 이래로 꾸준히 주마다 한두 번은 대한도 해변에 올라오고 있었다. 한 번은 유금이와 동행했고 혼자서 커피를 들고 올라와 해저기지 치과의 유일한 동료인 노을이를 햇살...
1. 천장이 빙글빙글 돌아간다. 현철은 잠시 자신이 도는건지, 천장이 돌아가고 있는건지 생각했으나 그닥 중요한 사실은 아니었다. 그 감각에 기대어 울렁거리는 속을 게워내기만 하면 되는 문제였다. 얼마 지나지 않아 현철은 몸을 벌떡 일으켜 세운 뒤 화장실로 달려갔다. 토하는 소리가 제법 크게 울렸다. 물을 내리고, 입안을 헹군 뒤 거울을 보자 웬 수척한 남자...
동명의 게임과는 무관한 내용입니다. R-15? 정도 프로히 캇데쿠 여자를 만났었다는 지나가는 묘사 있음. 카미지로 나옴! 캐붕 많음. 바보 같은 글. 뇌 빼고 가볍게 썼습니다. 아, 레몬 맛이다. 이즈쿠는 혀끝에서 짜릿하게 느껴지는 신맛에 눈을 깜빡였다. 하얀색 레몬 셔벗은 식사의 마무리로 아주 적합했다. 맘에 드는데 따로 팔진 않으려나. 작은 그릇을 싹싹...
ㄴ 오리지널 버전(필수) / 흑화버전(선택) -특이사항- 오리지널 버전 - 보석안 - 흰속눈썹 - 정면기준 오른쪽에 실제나비가 달려있음 -애쉬블루 스크릿투톤 - 성격은 무덤덤하며 별감정이 없는 무표정이 대부분 - 한국어가 서툼 - 영국인 흑화버전 (D. 타로) - 정면기준 오른쪽 깨진 보석안 - 흰색눈썹 - 정면기준 쨍한 파랑의 실제나비 - 쨍한 파랑 시크...
실수였어. 평이하다기엔 힘이 느껴지고, 화가 났다기엔 날카롭지 못한 말투가 교실을 메운다. 박보현은 입가를 정돈하기 위해 꺼냈던 물티슈를 허공에서 멈췄다. 시선이 다시 상대에게로 향한다. 여전히 교실 문 앞을 벗어나지 못한 발. 고개는 살짝 틀어졌으며, 미간에는 흠이 생겼다. 매섭게 뜬 눈초리가 정해진 곳 없이 제가 아닌 것만 노려보기 바쁘다. 양손은 언제...
“최유진!!! 유진이 이놈 대체 어딨느냐!!” “대, 대감마님, 어찌 그러시는지요…” 김판서가 노성을 터뜨리며 마당으로 나왔다. 그의 방에는 귀하디 귀한 장손, 희성이 무릎을 꿇고 있었다. 할아버님, 하며 김판서를 붙잡았으나 이미 분노한 김판서의 귀에는 희성의 말이 들리지 않았다. “유진이 그 녀석이 우리 희성이 시험지에 손을 댔다. 고얀 녀석 같으니라고!...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가상의 대한민국, 가상의 국군편제를 따릅니다. ※ 사투리 잘 모릅니다. ※ 논커플링이라고 기재했는데, 커플링으로 소비하셔도 상관없습니다.(준쟁, 희상/상찬) ※ 커플링은 나오면 태성은재만 나옵니다. “안녕, 기상호 하사님.” 위병소 3층 면회장에 도착하자마자 상호는 후드티에 청바지 차림으로 캡모자만 달랑 쓴 남자가 저에게 손을 흔드는 꼴을 보고 살짝 미...
안녕하신가요 (〃⌒▽⌒〃)ゝ .. 글이 잘 안 써지는 것도 있구 학교까지 다니니까 더욱 쓸 짬이 안 나더라고요 그래도 이제 방학이니.. 열심히 글을 한번 잡아보려고 합니다!! 오늘도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다음에는 오락실 접근 금지랑 다른 단편들로 찾아뵙겠습니다 (˘̩̩̩ε˘̩ƪ) 기다려 주셔서 감사해요 어느날 만화 속 세상에 들어와버렸습니다. 모브 러브 반...
외상센터가 없다는 가정하에 써진 이야기입니다. 오타나 띄어쓰기 실수같은 것들은 넓은 마음으로 그냥봐주시면 감사하겠소이다. 그냥 평범한 어느날 아침이었다.아니 은탁에게는 평범하지는 않았다. 잠에서 깨어난 은탁은 몸이 너무나도 무거웠다..몸도 몸이지만 그중 목이 너무 아팠다..자꾸 나오는 기침은 멈출 기세가 보이지 않았다.-은탁 시점-"콜록..큼...아..감기...
(이득. 생각하고는 천천히 다가오더니, 이내 네 품에 폭 안겼다.) 그러니까. 어째, 내가 너보다 어려진 것 같은 기분이네···. (물론, 설연이가 너어무 어른스러운 것도 있겠지만.) 그래도 말이야, 가끔은 이렇게 어리광을 부리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남들에게는 쉽게 보이지 않는 모습일지도 모르지만, 그럼에도 내가 네게 이러한 행동을 보인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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