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언제부터였는지는 모른다. '그건' 내가 혼자 있을때만 찾아왔다. 처음에는 나를 부르는지도 몰랐다. 목소리라기엔 귀로 들리는게 아니었고 내 자의식이라기엔 선명하게 나와는 다른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실체가 없으니 누구에게 털어놓을 수도 없었다. 무시하기에는 너무도 신경이 쓰였다. 누구냐는 질문에는 어떤 대꾸도 하지 않는 '그것'을 알게되기에는 그리 긴 시간이...
[용병] https://youtu.be/JO-RPvG8I4g [여자아이] https://youtu.be/IKFHO0rJ2_8 [우는광대] https://youtu.be/qoymJtIr54g [소설가] https://youtu.be/bpQuMazHT0g [탐사원] https://youtu.be/mAx6y8Lcp3U https://youtu.be/wtN0d0M...
※ 가상의 대한민국, 가상의 국군편제를 따릅니다. ※ 사투리 잘 모릅니다. ※ 논커플링이라고 기재했는데, 커플링으로 소비하셔도 상관없습니다.(준쟁, 희상/상찬) ※ 타교 캐릭터 및 모브 캐릭터가 일부 등장합니다. ※ (230723) 흐름이 끊어지는 것 같아서 한번에 업로드합니다. 현생 다 부숴버려... ― 마지막 샷, 지가 중위님께, 쿨럭, 드리겠심더. ―...
*23.05.15 *썰 백업 서한율도 어케 보면 애들 스승이잖음 제자들끼리 소소하게라도 감사인사하고 싶은 마음에 손지은 집에 모여서 이것저것 준비했는데... 그때 딱 갑자기 최전선 쪽에 일 생겨서 서한율 불려간 바람에 스승 없는 스승의 날 밤을 보내고 말어... 결국 귀가는 자정이 넘었을 때였는데, 유호가 그래도 지은이 집으로 와보라고 해서 집 갔다가 축하...
내가 알고 있는 것을 전달하는게,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보탬이 된다는 경험이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지. 이런 기회가 왔음에 감사하고 도움이 되었다는 말 하나하나에 박동과 보람을 느꼈던 하루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뿡
이건 아니다, 생각하기 시작한 지도 오래였다. 타액과 섞여 변기물에 흩뿌려져 있는 수많은 꽃잎을 바라보았다. 정확히다섯 달 전부터다. 미야노 시호. 코드네임 셰리. 진이 상급 간부이자 현장 요원으로 몸담고 있는 검은 조직의 천재 과학자.조직 내에서 집중적으로 연구 중이던 아포톡신 4869 독약 제작을 뛰어난 두뇌의 어머니로부터 이어받은, 동시에 비겁하고 나...
링찌님(@R1ng_jj1_07)의 타로 커미션을 봤다... 그리고 난 대머리가 되었다... 이 후기는 제 과몰입을 담아보았습니다... 사실 이런 후기글을 처음 써서 어색하네요ㅠ 치아키와 테토라의 관계성을 다시 점검해보고 싶어서 신청했었다. 일단 커미션주님이 친절하고 관계성이 슬퍼요(맛있어요) 뭐라고 해야하지... 덕분에 막연한 캐해들이나 그런 게 좀 더 정...
*센티넬버스 세계관이 사용된 글입니다. *트리거적 요소가 있습니다. 오! 마이 달링 "형 좋아한다구요!!!" 찬이 원우를 향해 소리쳤다. 얼마나 힘차게 말한 건지 몸이 앞쪽으로 쏠려서는 원우가 소리에 놀라 되돌아보자 특유의 입꼬리를 위로 죽 올리며 웃는다. 개구진 웃음. 귀엽다. 비가 오는데도 우산을 대충 쥐고 자신에게 달려 올 준비를 하는 찬의 모습이 귀...
🎉07.23🎉 SSG LANDERS no.54🍀 최지훈 선수의 생일을 기념하여 시그니처 루틴을 그린 아크릴 키링 도안을 배포합니다 ❌ 선수 전달 ❌ 2차가공, 업로드, 상업적 이용 ❌ 아크릴 키링 외의 굿즈제작 ⭕ 개인소장 ⭕ 스냅스 외의 타 업체 주문 (이미지 파일로 간편하게 제작하기 좋아서 스냅스라고 명시했습니다.) (키링제작을 위한 일러스트레이터 파일...
당신을 처음 만난 순간부터 나는, 당신의 용사가 되기로 다짐했습니다. 기사가 되기로 한 이유는 단지 아버지의 길을 쫓아 걷기 위해서, 라는 단순한 이유. 하루에도 몇번씩 내가 옳은 길로 가는지 회의감이 들어 주저앉던 때에 당신을 마주했다. 흘러내리는 금발, 총명하고 예쁜 녹빛 눈. 지고하신 하이랄의 공주님. 첫눈에 반했다. 라는 말이 이럴 때 쓰는 말이라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