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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행동이 구원받을 것이란 생각은 하지 않는다. 하지만, 나는 적어도 그들에게 당당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으며 아무도 나의 말을 믿지 않았다. "다... 필요 없어.." 결국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나를 포기하는 것이었다. 조용한 안식이 나에게 이뤄지길 바라면서 조금은 편안해 질 수 있도록 말이다. 그렇게 나는 천천히 나에게...
아이러니했다. 어젯밤 향초에 불을 당겼던 바로 그 라이터로 담배에 불을 붙이는 지금의 상황이. 대용품이란, 결국 타고 없어지는 소모품인 것을. 자는 현민을 버려두고 건물 밖으로 나서는 건 껄끄러웠다. 그렇다고 실내에서 피우기엔 화재경보가 앵앵 울어, 반드시 그를 깨울 것 같았다. 그래서 택한 장소는 탁 트인 테라스. 차라리 민원은 추후에 은밀한 처리가 가능...
<???> 카나데: 뭐지, 여기....? 새하얗고, 아무것도 없어........ 조용하고...... 차가운 장소. 여긴 대체.......? .......하지만, 뭔가 여기, 온 적이 있는 것 같은....... ???: 저기! 잠깐, 누구없어!? ???: 어~이, 누군가 있으면 대답해~! 카나데: 저 목소리는........? ???: 하아. 아~무...
훌쩍 떠나고 싶을 때가 있다. 지루하고 단조로운 일상을 살아가다 보면 어느 순간 한계에 다다른다. 한 발짝도 더 뗄 수 없을 거 같고 숨은 턱 막혀오고. 눈꺼풀에는 투명한 비닐 막이 씐 것처럼 뻑뻑하고. 아무리 손등으로 그 위를 벅벅 문질러봤자 애꿎은 살만 벌겋게 일어나지 별 도움은 되지 않았다. 은영은 품이 큰 슬리퍼 뒷창을 질질 끌며 걷다가 타일 깔린 ...
1. 최수호는 잠이 많이 줄었습니다. 어릴 때는 7시간 이상씩 잤는데 그 일이 있은 후 불면증에 시달리기도 했고, 호텔을 넘겨받은 후로는 일하느라 일부러 잠을 더 줄이기도 했습니다. 2. 아침엔 거의 연두를 옭아맨 채 깹니다. 3. 아주머니가 안 계실 땐 번갈아 가며 합니다만, 설거지는 못 하게 합니다. 괜히 마음이 그렇대요. 4. 데이트 계획은 수호가 짜...
모랑이 귀엽네.(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면서 말했다. 애챙 잘 지었다는 말도 잊지 않고 덧붙였다.) 애칭은 부르는 사람의 마음대로니까.(애초에 본인도 그렇게 애칭을 잘 짓는 편이 아니었기에 누군가에게 왈가부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었다.) 그정도로 강렬했어?(대체 뭐 때문에 강렬했는지 궁금했지만, 더 묻기엔 네 표정을 보고 저도 입을 다물었다. 굳이 이야기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오랜 구독자도 존재를 까먹었다는 틴아 소품샵의 잊혀진 코너 <슬픔의 케이팝> 정말 오랜만에 돌아온 이 코너에서 오늘은 제니의 간호사 복장과 그에 대한 성상품화 논란를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일단 내 의견을 먼저 밝힌다. LSG에서 제니가 입은 간호사 복장은 성상품화가 맞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 병원 뿐만 아니라 웬만한 그 어느나라를 가도 미니스커...
하염없이 서있던 재석이 정신을 차렸을 때는 자신의 순서가 되기 전 앞 순서 두 명이 발표를 하고 있었다. 재석에게 학회는 중요하지 않았다. 다희가 자녀에 대한 결심을 했고 그 결심이 시들기 전에 확인을 하고 싶었을 뿐이었다. 당장이라도 전화하고 싶었지만 자신의 전화가 다희에게 방해가 될까봐 전화를 할 수는 없었다. "네 다음 순서는 늘푸른 아동병원 윤재석 ...
https://youtu.be/hzNt4tCdGbU *같이 들어주시면 좋습니다. 제대로 그린 만화는 처음이라 어색한 부분이 많습니다. 상황이 급해서 조금 날려 그리기까지 해서, 그림체도 오락가락하는데다가 제가 날조한 설정이 참 많습니다. 불편하시다면 꼭 DM 주세요! 편하게 멘션으로 답해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황동으로 만든 날개를 단 갈매기가 바다 위...
"푸핫, 뭐 판타지 카페 전단지 알바라도 하시는거에요? 아아~ 진짜라고요? 예예 수고하세요~ " 꽤 본격적인 장난 정도로 취급을 하는 이. "야, 눈 마주치지마. 내가 봤을 때는 시대 흐름 타가지고 새로운 수법 쓰는 신종 사이비야. " 수근거리면서 피해가는 이. "에휴.. 학생, 아무리 그래도 현실이랑 가상은 구분해야지. 젊은게 안쓰럽게시리.. " 심지어 ...
음, 확실히. (네 말을 따라하며 고개 슬 기울였다.) ... 좀 나아지긴 했네요. 역시 결정을 내리는 일은 어려운 것 같아서요. 특히나, 제가 내린 결정에 제가 확신을 갖는 것은 ... 더욱. (꿈뻑.) 우앗. ...! 고마워요. 그렇게 말해줘서. (헤실.) 진짠데. 저는... 거짓말은 안 하거든요. 사람을 한가지의 단어로 정의하기는 어려울테지만, 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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