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트리거 워닝: 가정불화 / 아동 방치 / 가스라이팅 / 따돌림 / 가난혐오 워딩 / 유혈 하여튼 오만가지 트리거 (*신화 각색짬뽕을 많이 해놨습니다... 다른말로 말해서 컨셉질..특정 종교를 모독할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불쾌하시면 보는 것을 자제해주세요. 트리거도 많아서(세세한 묘사는없지만) 적당히 아~ 그렇군~ 하고 이해하고 가셔도 OK)
*번역물을 보실 때 주의사항* -전문 번역가가 아니므로 오역/의역 있을 수 있습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각주를 달아 설명합니다. -일본어 발음 표기의 경우 외래어 표기법을 완전히 지키고 있지않으며, 길게 늘려 발음해야 하는 장음은 '-'를 넣어서 표기했습니다. -번역물에 대한 문의사항은 @YUDIE_yyy_ 로 디엠바랍니다. *...
" 너무 달아지기 전에 가져가? " 혀 끝에서 아슬하게 감도는 단맛을 느끼며, 카이든이 가볍게 사탕을 잇새로 물었다. 이번에도 보고 있으면 삐질 것이라 으름장 놓고서는 서툴게 사탕 찾아내는 모양이 퍽 귀여웠으니, 아무래도 약속은 또 지킬 수 없을 성싶었다. 천천히 제 뺨을 감싸는 손, 입술 가까이 하고서 더듬어 보듯 혀 내밀어 그 끝에 닿을 단 향을 찾는 ...
극락지교(極諾誌矯) - 2020.02.29, 03.07 - KP. 잠뚱 PC. 루시아 케리 에델린 PC. 크림로즈 PC. 엔 PC. 제은찬 - 비밀번호: 22937 (2월 29일, 3월 7일 갔다는 뜻) https://jamttung.tistory.com/11 - END 전원, 생환 - 키퍼링 후기 중간에 키퍼링을 하다가 집전기 나간 사람이 있다?!?! 죄...
사람들은 내 말을 믿지 않고 내가 내 말을 안 믿는다나는 아무것도 안 속였는데 모든 것을 속였다이 죄에는 사과의 길이 없다 봄이 오고쥐가 나돌고 풀이 솟는다 소리없이 소리없이 /김수영, 거짓말의 여운 속에서 中 울지마. 꼴도 보기 싫으니까. " 그래, 네가 말하는 사랑에서는 진심이 느껴지지 않아요... 특별함이 느껴지지 않는다고요... " 소름끼치는 소리가...
'알렌시아 디 아르' (귀중한 여인) 쾅 쾅 알렌시아 디 아르는 어머니가 독살 당하고 '루아르 디 아르' 사촌 동생한테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 한다. 그녀는 사랑하는 사람이 바람둥이 인것도 모르고 사촌 동생한테 추천 받았지만 남자가 자기를 버리는 제드 앙뷔드 덕분에 알렌시아의 이름과 명성은 더럽게 추락했다. 하지만 몇년 후 마녀로 몰리게 되었고 오로지 정령을...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혹시 기억나?" 나는 너에게 대뜸 이렇게 물었다. 눈 앞의 나의 별은 대답하지 않는 대신, 별을 담은 두 눈을 느리게 깜빡이며 웃어보였다. 우리의 시간은 가장 행복한 순간에 머물러 있는 듯 했지만, 꼭 그런 것만은 아닌 듯 했다. 어쩌면 행복에서 멈춘 것이 아니라, 모든 순간을 행복으로 물들이고 있는 것이 우리인 것이 아닐까. 나는 후자가 옳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끝은, 정말로 이별이 아닌 걸까요? 시간이 멈춘 듯한 공간에서, 그는 당신을 향해 느리게 눈을 깜빡였다. 흘러가지 않는 시간 속에 차마 이름을 붙히지 못한 감정만이 진하게 남았더라. 숨을 깊게 들이쉬고, 내쉬었다. 정적이 감도는공기가 우리의 숨을 녹여내는 듯했다. 인연을 믿지 않는다라, 그것은 아티멜리드, 그도 마찬가지였다. 정확히는 믿고 싶었으나,...
To my dearest Tice 친애하는 티스에게 지웠다 썼다를 반복한 듯 종이가 운 자국이 선명한, 그럼에도 달콤하디 달콤한 향의 꽃들로 잔뜩 치장된 금빛의 편지지. 당신만을 위한 글자들이 정성스럽게 종이 위에 뉘어져 있다. 떨리는 말을 종이에 그대로 옮겨적어, 당신에게 더 가깝게 닿을 수 있게. 그런 마음으로 시작된, 당신만을 위한 편지가, 광활한 우...
갈증이 났다. 딱히 주변이 더웠던 것도 아니었고, 뭔가 특별히 몸을 많이 움직인 것도 아니었다. 왜 그렇게 그날따라 목이 말랐는지. 지금 생각해보면 기가 막힌 우연이였다. 목이 마른 에유르의 눈에 딱 띄인 것은, 테이블 위에 올려져 있는 물약 한 병. 평소 겁이 많아 조심성이 많던 그 답지 않게, 그것의 향이나 색조차 살피지 않은채 벌컥벌컥 들이켜버린 것이...
슬라이드형식임.....,.눌러서 보면 더 힘듬,.,.,. 넘겨서보삼...>< 너무크게ㅐㅎ그렷다 ㅎㅎ 가로 괜히 1000으로 햇다. 쪽팔리다 로그그려놓고 설명쓰는거 별로안좋아하는데 내가 후레놈이라 써야함 불꽃..뭔가..스멀스멀?..문신같은거,,,는...능력너무많이쓰면...올라오는..부작용같은거라고..생각하면되고..? 글..글고또뭐쓰려고햇지.... ...
헤일리는 안경을 쓸 때가 그리 많지 않았는데, 대부분은 옷과 어울리게 꾸밀 때나 쨍한 햇볕을 가릴 때였고, 오늘처럼 긴 시간 작업을 하느라 안경을 낄 때는 꽤 드물었다. 식당에 관한 책을 쓰기로 마음먹은 후로는 대부분의 작업이 식당들을 다니며 남겼던 메모를 모아 차근차근 글로 바꾸는 것이었다. 때로는 햇살 좋은 정원에서, 종이는 바람에 날려가지 않게끔 예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