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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탁! 청연이 발을 디딘 곳이 부서지더니 쿵, 소리와 함께 절벽에서 떨어지고 말았다. * "으으..."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벌써 해가 산너머로 지고 있었다. 정신을 차린 조걸은 얼얼한 엉덩이를 문지르며 상황파악을 위해 주위를 두리번거렸다. '어... 절벽 아래인가?' 몇년 전 조걸이 아직 절벽타기 수련에 익숙치 않았을 무렵에는 그 뿐만 아니라 다른 제자...
커플링 : 덷거미 데드풀과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기반의 덷거미 미니 회지 입니다. 표지X 총 14p 풀컬러 https://he1lot.postype.com/post/11932135 제출한 회지는 성인용이라 잘리게 된다 하여서 링크로 첨부드립니다 ㅠㅠ 회지구매는 아래 링크에서 부탁드립니다. (회지샘플) 이후내용은 19금이라 여기까지.. ,,, 샘플포함 14p ...
# 42. 태풍의 눈(6) *허구의 이야기로, 대한민국 입헌군주제의 배경이며 현실과는 전혀 무관함을 말씀드립니다. *훈육이 가미된 소설입니다. 불편하시면 피해 주세요. 한편, 학교가 마치고 설이를 비롯한 강이, 준이, 경이가 한곳으로 이동할 동안, 초조하게 태자의 서재에서 그를 기다리는 이가 바로 윤이였다. 자신이 온전하게 책임져야 할 일에 괜히 형까지 끌...
- 논커플링 - 90분 전력 - 주제: 무기 - 소설 439화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무기 관련) 달이 기울고 바람도 찬 새벽. 청명은 그 누구보다도 늦게 수련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갔다. 항상 오랜 시간을 깨어 있으니 좀 편히 쉬어도 좋으련만, 청명은 쉬이 만족할 줄 몰랐다. 그래서 누구보다도 일찍 일어나 수련을 시작했고, 밤엔 개인 수련까지 빼먹지...
자신의 이야기가 계속될수록, 어쩐지 당신의 상태가 점점 안 좋아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채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미세하게 변하고 있는 당신의 표정을 보며, 자신의 말이 어쩌면 당신의 안 좋은 기억을 건드린 것은 아닐까, 짐작해 봅니다. 지금까지의 대화로 짐작건대, 당신에게 있어 그 '안 좋은 기억'이란 건, 좋아하는 일을 타의로 포기해야만 했던 것이...
오늘도 챱챱, 내 뺨을 때리는 텐텐의 그... ... 부드럽다고 하기엔 애매한... 그렇지만 부드럽지 않다고 하기엔 조금 더 애매한... 그런 손길을 받으며 일어났다. 밖이 아직 밝아오지 않는 걸 보면 새벽인 걸로 보였다. 이곳에 온 시간이 저녁이었고... 그때부터 쳐자서 지금 일어난거야? 어... 나름대로 푹 자서 피곤하거나 그러진 않는데... 조금 기분...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원래라면 저번주에 업로드였는데 코로나에 걸려 아파서 이번주에 올리네요 ㅠ0ㅠ 다들 건강조심하세요!
어린시절부터 그녀, 하자와 츠구미는 좋은 일이 있으면 친구와 공유하는 아이였다. 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혼자서 먹지 않고, 언제나 친구들과 나누어 먹으려고 했으며 좋은 경험이 생기면 조금의 지체도 없이 그녀의 친구들에게 쪼르르 달려가서 그 좋은 경험에 대해서 털어놓고는 했다. 이렇게 좋은거는, 친구들과 같이 나누어야한다, 는 것이 바로 츠구미의 지론이었던 것...
술집 길거리에서 아빠한테 뺨 맞은썰
수인들과의 동거 w. 늘해랑 선배들의 옆집이자 내가 원래 살던 집으로 돌아와 간단한 짐을 꾸리기 시작했다. 어차피 옆집이라 뭐 깜박한 게 있어도 바로 가지고 올 수 있어서 그런지 짐은 되게 간단했다. 짐을 다 꾸리고 나서 집을 한번 쭉 둘러봤다. 원래는 이모네 가족이 살던 집이었는데, 외국으로 가서 살게 된 이모네 가족이 마침 딱 이 집 근처 대학으로 가게...
여행을 하는 내내 웃고, 싸우느라 바빴다. 눈 뜨는 순간부터 눈을 감는 순간을 제외하고는 다 이재현을 보면서 지냈다. 그건 괜찮았지만 때로는 좋았고, 때로는 싫었다. “아”“일어나, 아침이야” 자고 있는데, 입에 뭔가가 들어왔다. 잠결에 자연스럽게 먹는데 “아 누구야”“누구긴, 누구야. 나지”“아니, 왜 깨우지도 않고 먹여”“아니, 왜 준다고 먹어”“아침부...
휴대폰이 울린다. 걸려온 사람의 이름을 확인한 아이비의 얼굴이 단박에 구겨진다. 할리, 라는 두 글자에 한숨을 내쉰 뒤 전화를 든다. 손에서 진동이 끝나지 않고 울려퍼진다. 할리로부터 마지막으로 온 연락은 2주 전의 문자 한 통이었는데 거기에는 너무 많은 정보가 축약되어 있었다. 'Bad guy d.e.a.d, I have kid student, and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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