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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약속했던 날의 해가 점점 지고 있었다. 카를로스는 그저 침울한 마음으로 해가 지는 것을 바라보았다. 아버지가 지혜로운 왕임에 의심을 해본 적은 없었지만, 이번만은 아버지의 선택을 믿을 수 없었다. 아버지가 자신에게 해가 될 선택을 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자신이 완전히 만족할 만한 결정을 내려줄 것 같지 않았다. 연회장에 아이들이 모여들었다. 다들 주...
부제목처럼 일기가 날아갔다! 일기지각을 하지 않기 위해 카카오톡에 쓰다가 잠시 다른 어플을 봤더니 이녀석이 전송을 안했다고 저장 한 번 안해줬다. 주륵....... 보름달이 동그랗고 백금처럼 새하얀 오늘! 풍류대장과 스트리트 우먼 파이터를 한다. 사실 여섯 팀 다 사랑해서 6위 탈락 확정에 속이 뒤집어져서 일부러 안 보고 일기를 쓰고있다. 이상한 대한민국 ...
히메루가 감기에 걸렸다. 건강을 잘 챙길 것 같더라니 어제 좀 무리하게 야외촬영을 강행했는지 몸을 쓸 수 없을 정도로 열이 펄펄 끓었다. 아픈애를 혼자 둘 수 없었던 이즈미는 히메루 집까지 쫓아왔다. -띵동 ... -띵동 반응이 없다. 자는 건가? -띵동띵동띵동띵동 ... 이즈미는 비밀번호를 입력하고서는 히메루의 집에 들어갔다. 곧바로 침실로 향하여서는 히...
서늘한 공기가 뺨에 닿았다가 그대로 얼굴선을 타고 온몸으로, 발끝으로 가라앉기 시작했다. 어느덧 태양은 지평선 너머로 모습을 감추기 시작했고, 청량한 물빛 하늘 위로 불그스름한 노을빛이 번져가고 있었다. 수면 아래로 떨어지는 태양 위에는 짙은 그림자가 드리운다. 드문드문 배치된 구름 사이로 작은 빛이 하나둘 씩 모습을 드러낼 쯤에는 이 모든 풍경이 마치 현...
그 일로부터 3년 후, 성재는 창섭과 함께 데뷔조로 들어갔다. 함께 붙어서 연습하는 시간이 길어지자 둘은 부쩍 더 친해졌고, 서로 장난도 많이 거는 사이가 되었다. 창섭은 점점 자신에게 격없이 구는 성재를 귀여워하면서도, 처음 들어올 땐 저러지 않았는데 애가 크면서 변했다며 하소연을 했다. 그러다 괜히 옆에 있는 은광을 붙잡고 '형이 못된 거 가르친 거 아...
눈 속 깊은 곳부터 일렁이는 빛을 발견한 순간, 성재는 그대로 얼어버렸다. 맑은 색채가 서로 휘감아 춤을 추듯 반짝이는 모양새가 마치 그 안에 작은 은하수가 들어있는 것 같았다. 초면에 실례가 된다는 생각도 하지 못하고 성재는 몸을 가까이해 그의 눈을 빤히 들여다보았다. 하지만 그는 당황한 기색 하나 없이 성재의 시선을 받으며 그를 기다려주었다. 오래지 않...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그리핀도르 대장, 케일에게. 안녕하세요, 케일 씨? 갑작스러운 편지에 놀라셨을까 걱정되지만, 뭐 어쩌겠어요. 부엉이는 이미 떠났답니다. 이 편지를 받아 보셨을 때에는 래번클로의 빈센트 셴이 기억나기를 바랍니다. 나거든요. 편지의 서두를 열기에 마땅한 말을 고르느라 장장 삼십 분을 사용했어요. 적당한 추억이 없다는 점이 몹시 아쉽더라고요. 그나마 기억나는 거...
꿈을 꿨는데, 내가 남친이랑 해외여행을 간 상황이었어. 나는 지금 남친도 뭣도 없는데말이야 ㅠㅠ... 무튼 나는 남친이랑 둘이서 서양?유럽쪽으로 여행을 왔었고 시간은 밤 12시였어. 꿈꾸면 무의식적으로 느끼는거 알아? 그렇게 무의식적으로 느꼈었어. 무튼 남친이랑 여행와있었는데 남친이 갑자기 들를곳이 있다며 너 먼저 호텔에 가있으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나는 ...
- 펜트하우스 시즌1, 시즌 2의 드라마 내용을 각색했고, 작중에 없던 내용이 포함되어있습니다. - 단수비정. Memoria 심수련 시점 낯선 자들에게 이끌려서 온 곳은 이역만리, 태국이다. 난 죽을뻔했고, 나애교씨는 나 대신 죽었다. 그때, 내가 들어갔다면.... 큰 별장에는 낯선 것 투성이였다. 더운 기후는 참을 만했지만 나는 이 집에서 살던 사람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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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린롤린💃🕺 가오리어필공을 안그리고 그냥 지나갈순없죠~🤣🤣🤣 지나간 떡밥이지만 좋은건 또보고 또보고 또앓고 또앓고 그런것 아니겠습니까아아~🤭😆🤣
*적폐 캐해 & 날조 주의 *엋문 위주이지만 테스타 모두와의 약간의 른(?) 존재. *스포 왕많음 & 비속어 주의 *제 앞가림만 하기에도 바쁜 박문대, 다짜고짜 개복치를 살리라는 미션까지 받고마는데... Chapter 1 : Find out who the sunfish is [돌발!] 상태 이상 : ‘살아남아라, 개복치!’ 발생! “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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