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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총괄 김예림, Hyoid 부총괄 최예나, Lumbar vertebrae 부총괄 최연준, Patella 이동혁, 포커페이스 나재민, Tarsal 장원영, coccyx
김용선X정휘인 사랑도 끼리끼리 04 볼을 간지럽히는 느낌에 눈을 떴다. 잠은 여전히 따라 붙어와 비몽사몽한채로 천천히 눈을 깜빡거리자 익숙한 얼굴이 나타났다, 사라졌다를 반복했다. 용선이 옆으로 누운 자세로 얼굴을 마주하고 있었다. 거리는 아주 가까웠고 마주하고 있는 용선의 얼굴은 어딘가 비현실적으로 느껴졌다. 꿈을 꾸는 것 같았다. 휘인은 몇번 더 눈을 ...
언제쯤 너를 잡을 수 있을까. XY (1996)0908 181.5cm 66kg 권주란 權註丹 너 내게 운명을 가르쳐줬을 때를 기억해, 너와 만난 모든 순간들이 운명이었으니까. 1. 권주란 Strawberries & Cigarettes • 권주란 權註丹 풀 주, 정성스러울 란 • Hayden Juran Kwon 헤이든 권 • 2020년 현재 서울권 대...
No.34 - Remember Me / A5 *리퀘박스 : 불꽃놀이 애틋함 *분양완료
비가 온다. 4월 중순에 오는 비이니 아마 봄비일 것이다. 원래 물을 좋아해서 비도 좋아하는데, 오늘 오는 비는 거의 최악이었다. 대학 좀 가보겠다고 온갖 고생은 다 한 보람찬 일요일이었다. 그러나 오늘 같은 고행이 비 오는 날마다 항상 반복된다고 해도 나는 비를 완전히 싫어하지는 못할 것이다. 그 이유를 한 가지만 꼽아보자면 바로 노래다. 비 오는 날마다...
Eternal memory Kris x Chen 거대하고 화려한 왕궁을 둘러볼 새도 없었다. 첸은 근위병들에게 이끌려 붉은 융단이 깔린 복도를 걷고 또 걸었다. 계단을 내려간다 싶으면 다시 올라가고 오른쪽으로 꺾었다 다시 왼편으로 이동했다. 주춤거릴 때마다 등을 미는 서늘한 방패에 어깨가 아려왔다. 감옥… 에 가는 걸까? 첸은 입술을 혀로 축이며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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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불행을 멈추고 정국을 데려와~🔥 방방콘 보다가 급휘리ㅣㅣ릭😅
에비뉴엘은 한산했다. 준면은 셔츠를 한데 모아 둔 섹션에 서서 고심하고 있었다. 셔츠 보세요? 준면은 말없이 입초리만 살짝 들어 올려 답을 대신했다. 올해는 네온컬러가 유행이라더니 확실히 패턴이나 배색으로 포인트를 준 디자인이 많았다. 이런 건 안 어울릴 것 같은데… 내일은 백현의 생일이었다. 준면은 틈틈이 고민했지만 은근히 결정을 내리기 어려웠다. 맘 같...
아팠다. 단순히 아프다는 단어로 이 아픔을 설명하기엔 부족했다. 발에 살얼음이 낀 기분이었다. 멀쩡히 잘 붙어 있는 게 두 눈으로 보이는데도 두 발이 댕강 날아가 없는 것 같기도 했다. 발을 디딜 때마다 바닥의 열기에 찌릿찌릿 열기가 오르고, 아픈 걸 넘어서서 이제 아주 감각이 없는 것 같기도 했다가 다시 아팠다. 찬열은 아픔을 죽여 보려 애꿎은 시트만 죽...
서툴게 겹쳐지는 입술 위로 더운 숨이 겹쳐졌다. 예기치 못한 입맞춤에 가슴이 뛰는 것도 같다. 이런식의 접촉은 얼마만일까. 첫사랑을 하던 어린 소년 시절을 떠올린다. 뜻하지 않은 향수에 언제인지도 모를 오래전의 기억을 더듬다 등 뒤로 닿아오는 찬 기운에 다시 눈 앞의 존재를 깨닫는다. “차가워.” “그러니까 다른 생각 하지 마요.” “니 생각 했는데. 그것...
정말.. 정말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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