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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는 창 너머 만개하여 하늘하늘 떨어지는 중인 벚꽃을 눈에 담았다. 그러다 손에 먹을 쥔 채 슬슬 움직여 먹을 갈았다. 먹을 놓고 붓을 들어 천천히 글을 써 내려갔다. 단어 하나하나에 사랑을 담뿍 담고 미련도 조금씩 흘려 넣어가며 유려하게 손을 움직였다. ■■■에게. 언뜻 보인 창 너머로 벚꽃잎이 떨어지고 있었다. 안녕, ■■■. 내 쪽에서 서신을 먼저...
유혈 약간 허위매물
사람의 생이 무한하지 않다는 것은 숱한 주인을 거치면서 이미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육신의 온기가 천천히, 느린 속도로 식어가는 것을 무력하게 바라보는 것에는 아무래도 익숙해지기 어려웠다. 아니, 익숙해져서는 안 된다고 여기는 데에 가까웠다. 이 얼마나 역설적인가. 사람의 명을 끊기 위한 칼이 아닌가. 조몬縄文, 야요이弥生, 고훈古墳, 아스카飛鳥...
만우절 앙녕. 사실 만우절이라고 뭔가 하진 않았다. 그저 아픈 허리를 부여잡고 걸어서 출근해서 일하고, 점심은 간단하게 분식집 김치볶음밥 비요뜨 토마토 먹었닼ㅋㅋㅋㅋㅋㅋ 확실히 날이 좋아서 진짜 걷기가 좋은 날씨다. 분식집에서 사온 떡볶이랑 튀김은 엄마 어린이집에 갖다줬다. 오후에는 널널하게 일해서 좋았다. 박쌤은 교육때문에 4시에 가고 공근도 5시에 가서...
매일 사랑을 외치지만 가끔 나에게 진정 사랑이 있는 건지 의심스럽다 아무리 자유롭고 싶어도 어딘가 얽매여 있듯이, 버릇처럼 사랑을 열망하고 갈구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어디서 사랑을 느끼는지, 사랑에 속한 새끼 감정들을 느끼다가 사랑이라고 착각하는 건 아닌지 그저 내가 영혼인지 피와 살인지 헷갈릴 때 가장 강력한 사랑을 과히 원하는 것 같다 나는 뭐로 채워져...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굵은 글씨로 나타나는 부분은 외국어입니다.:) 포커 테이블 위, 마지막에 칩을 가장 많이 갖게 되는 자는 과연 누구인가. 그에 대한 질문은 여기서는 그다지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 민규는 들어가기 직전, 정한에게 작게 속삭였다. “포커에만 집중하십시오. 동향 주시는 내가 하겠습니다.” 어제 작업 쳐놨던 룸의 장치들은 다행히 들키지 않은 채 잘 돌아가고 있는...
내가 돈의 노예가 되는 일도 없고 돈도 나의 소유물이 아니므로 서로 상하관계가 아닌 깊은 존중을 갖춘 형태로 함께하게 된다. 이것이 진정한 부의 모습이다. (16p) 나보다 훌륭한 경영자에게 투자하는 일은 그들과 동업하는 것과 다름없다. 나는 되도록 내가 지분을 가진 회사의 물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한다. 이제 내 회사이기 때문이다. 단순히 소비자나 경쟁자 혹...
1. 언령술사. 말 자체에 힘이 담아 생명체를 조종하고 해하는 것이 가능한 술사. 하지만 그 힘을 사용하는 것에는 언제나 댓가가 뒤따랐다. 누군가의 눈을 멀게하면 눈이 터질듯한 고통에 시달렸다. 언제나 상처와 고통을 달고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언령술사에게 치료술사는 필수적인 존재였다. 2. 제 생명을 담보로 대상을 치료하는 술사. 그들은 일반인의 수십 배에...
커플링 분류할정도로 열심히 정리하고싶지않은 관계로 이것저것 다 섞여있어요 <코라~ 써니바질 써니스트 꽃바스트 오브마리
한수영은 어린날 겪어왔던 이상한 일들을 기억한다. 분명 6시간 남짓의 짧지않은 시간을 잠에 할애 했음에도 언제나 피곤했던 나날들과, 이따금씩 집이 아닌 pc방이나 지하철역 등에서 깨어났던 일들을 말이다. 어쩌면 한수영은 세계가 멸망하고 아바타 스킬을 얻었을 때부턴 그 미묘한 이질감의 근원을 대략 예상했던 걸지도 모른다. 김독자가 일평생을 읽어온 멸살법의 작...
형 왜 나한테는 뽀뽀 안해요? 잘 안 삐지는 훈이가 방송에서 수현의 술버릇이 멤버들한테 뽀뽀하기라는 폭로를 듣고서는 장난기 섞인 말투로 삐죽거리면서 물어봤다. 왜긴 왜겠어, 너한테 하면 진심이 되어버리니까 그렇지, 라고 속으로만 생각한 수현은 그렇게 말하는 대신, 너는 엄청 커다랗잖아, 하고 웃으면서 말했다. 아 왜 다른 동생들한테는 다 뽀뽀한다면서~ 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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