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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일주일이나 늦었는데 발렌타인 의미 있는가...?없어보인다. (쓰레기 그리고 언제나처럼 의식의 흐름과 캐붕이라네~~ ㅇ><
[읽기 전 알아두면 좋은 것] - 우공AU. 우공세계관이 태양계 계승 이후의 먼 미래 또는 평행세계라는 썰을 차용하고 있습니다.- 알베리히 오베론(18세/女), 타이타니아 티탄(18세/男)- 루네스 비설 : 월요일마다 예지몽을 꾼다. 먼 미래일수도 아주 가까운 미래일수도 있음. 후일담
트위터서 풀던 썰 백업. 분량이 적당히 찼다 싶으면 백업합니다. 노퇴고 복붙 사람에게는 공포의 대상이 이것저것 있는데 김독자에게는 그것이 침대 밑이었다. 고작 침대 밑이 뭐가 무섭냐고 하면 할 말은 없지만 원래 공포물은 일상에 맞닿아 있을수록 그 효과가 배가되는 법이다. 계기는 어렸을적 어머니가 읽어주었던 동화책 한 권이었다. 핵심만 요약하면 어린 아이의 ...
트위터서 풀던 썰 백업. 분량이 적당히 찼다 싶을때 백업합니다. 퇴고 없이 풀었던 것 그대로 복붙. 수정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을 것 같아서... 옆집 남자는 남자...가 좋은 모양이다. - 근데 너도 잘한거 하나도 없잖아. - 내가 뭘 잘못했는데? - 나 바람피는거 알면서 왜 아무말도 없었는데? 그것도 하나같이 똥차인 모양이다. 열리다 만 현관문 너머로 들...
노을 진 하늘이랑 바다는 보통 이 시간에 볼 수 있어. 앞으로 혼자 보러 갈 때는 참고해서 가. 물고기의 목소리에 지안은 묵묵히 고개를 끄덕거림. 물고기는 지안이 어제 노을 진 바다를 처음 보았을 때의 그 반짝거리는 눈빛을 잊을 수가 없었고, 나중에 언젠가 자신이 함께 가주지 못하게 된다면 지안 혼자서라도 보고 올 수 있도록 그 시간을 확실히 알려주어야겠다...
눈을 떴을 때 보인 천장은 처음 보는 것이었다. 그리고 몸을 일으켜 앉고 주위를 둘러보아도, 눈에 들어오는 것은 처음 보는 풍경이었다. 뭐야, 여기 어디야. 그보다 이 술 냄새는 뭔데. 제가 살던 작은 오피스텔의 방이 아니라, 아주 넓은. 드라마에나 나올 법한 크고, 고급진 가구들로 가득한 집에서 깨어난 김록수는 일단 침대에서 내려왔다. 와, 침대도 푹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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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of Our Own에 올라온 charactershoes 님의 장편 팬픽 Come and Go의 한국어 번역본입니다. *원작 뮤지컬 Dear Evan Hansen 디어 에반 핸슨에 대한 전체적인 스포일러 주의 *오역 및 의역 주의 *원문 (영어) 링크: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1476539/chapter...
*BGM 레드벨벳-Love is the way 함께 들어주세요! 오늘의 촬영장은 조금 더 바빴다. 어제보다 많은 사람들이 정신없이 움직이고 있었다. 어제는 이마크가 혼자 5-6인을 대체하는 능력을 발휘하며 혼자 바빴기 때문에, 그가 없는 촬영장은 다시 바빠질 수밖에 없었다. “작가님!” “네, 재현씨.” “오늘은 마크씨 안 와요? 작가님 스텝이라던.” “아...
*BGM 레드벨벳-Love is the way 함께 들어주세요! 녹음실-집-녹음실-집. 가끔 형들이랑 술 한 잔, 가끔 Johnny’s studio. 랩 하는 놈치고는 지나치게 단순한 이마크의 생활루틴이었다. 저 사이 규칙적으로 클럽이나 헌팅포차가 끼어있는 흔한 랩퍼들과 비교하기엔 좀 무리가 있는, 바른 생활 스물한 살 베이비. 녹음실과 집만 오가는 게 약...
"시발... 고작 왕좌에 앉고 싶어서 그런 거였어?" 입술에서 비릿한 피맛이 느껴지지만 고통따윈 모르겠다. 입술을 사리물은 치아가 입술의 살점을 아예 도려낼 기세로 깨물었지만 그저 눈물만 조금 날 뿐이다. 정말, 이따위 고통이 뭐라고. "응, 형. 나에겐 꼭 필요했어." 덤덤히도 답해오는 녀석의 목소리엔 고저가 없다. 언제나처럼 상냥함이 묻은듯 했지만, 너...
“야 어저께 뭐였냐? 어제는?” “...강징 안녕...” “뭐였냐고. 분명히 니가 먼저 나 티어 올리는 거 도와준다고 했었다? 그래놓고 어제는 수업도 째시고?” “.......그치...” “너 어디 아프냐?” “야 잠깐 와봐.” 강징이 고개를 갸웃하던 참이었다. 책상에 엎어져 있는 위무선이야 저놈 척추엔 심이 안 박혔는지 매일같은 광경이었지만, 목소리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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