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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2021.01.24
민윤기에게 조용한 또라이라고 별명을 지어주긴 했지만, 시원하지 않은 음료수만큼 속도 어정쩡하다. 이게 다 술을 제대로 안 마셔서 그렇다. 이상한 말이나 들어버리고. 맥락 없이 주스를 받은 덕에 럭비공처럼 분노는 경기장 밖으로 튀어버렸다. 화를 풀어주는 방법도 이상하다. 말로만 했던 사과로는 턱도 없었는데. 술자리가 이렇게 일찍 끝난 것도 처음이다. 열한 시...
안녕하세요! [1만 시간의 법칙]입니다. 현재 포장 완료된 단행본과 굿즈가 순차적으로 출고 완료/진행중에 있습니다. (택배사 : 롯데택배 / 제주도 주문건 : 우체국택배) 아직 발송되지 않은 주문건은 23일 포장을 마친 상태로 대기 중이며, 1월 25일 (월) 오후에 출고될 예정이므로 25일 밤 무렵부터 운송 정보를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운송장 조회는 주...
https://twitter.com/knack_mdzs/status/1345650123037020162?s=20 해당 트위터에서 기반된 오메가버스AU 임신튀 희징 썰 (OOC, 적폐주의) * 오타주의 / (아마도) 퇴고없음 * 임신, 도망, 오메가버스 소재 주의 * 약 25,300자 태어나길 오메가로 태어난 강징. 그가 오메가인 것까진 괜찮았다. 그의 집안...
-이와이즈미 하지메- 이와이즈미는 후배 매니저가 배구 수행 한다고 동아리 시간 끝나고 이와이즈미한테 붙어서 연습할 것 같음. 근데 이와이즈미가 살살 봐주다가 창고 부품이 떨어지는 소리에 잠깐 창고 보고 오겠다고 할 것 같은데, 그 사이에 아직 집에 안 갔던 오이카와가 자기도 공 던져주겠다고 하다가 힘 조절 잘못해서 매니자한테 강 서브 날릴 듯. 그래서 이제...
어린 메리 그라나드에겐 꿈이 있었다. 스코틀랜드 야드에서 일하는 것. 케이트 와르네(Kate Warne)나 메리 홀랜드(Mary E. Holland) 같은 멋진 수사관이 되어. 지금 4인용 마차에서 내리는 메리 그라나드의 모습은 누가 보기에도 경관은 못되었다. 스타킹 위로 짙은 색 디바이디드 스커트를 입은 메리는 낯선 건물 앞에서 머리를 고쳐 묶었다. 메리...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앙스타 기반 타세계관 주의, 원작날조, 여장 주의 *츠무나츠 크리스마스 합작 나는 고요 속을 걷는다. 밤의 고요함, 아침의 고요함. 이 둘은 물씬 풍기는 냄새조차도 다르기에, 난 이 둘의 고요함을 때때론 즐기는 편이었다. 한 때의 손에는 가벼운 촛대를 들고, 다른 시간대에 이르러선 네가 좋아하는 차를 담은 찻잔을 들고 거닌다. 어쨌든 지금은 밤이렸다. 촛농...
*아래 글은 전부 팬 픽션입니다. 허구의 이야기일 뿐 과몰입은 금지. *총기, 유혈, 성행위 묘사 등의 표현이 있습니다. *일부 성적인 부분은 성인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어두운 테마를 추천드립니다. - 음성메모를 재생합니다. - 아, 아. … 야, 이 개자식아. 지금 이게 몇 번째 녹음인 줄 알아? 눈치껏 내 방문 좀 두드려주지, 뭐가 그렇게 어렵다고....
본 글은 무료입니다. 아래 결제창은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열어두었습니다 (o′┏▽┓`o) 이제는 정말 10월이 돼버렸고, 초가을이라 부를 수 있는 날씨로 변했다. 중간고사를 치르게 됐는데, 개떡 같을 줄 알았던 성적은 나쁘지 않았다. 2학년인데다 2학기 중간고사라 생각하니 애들도 마음이 조급해지긴 했는지, 웬일로 야자를 잘 빠지지 않았고(특히 의외였...
본 글은 무료입니다. 아래 결제창은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열어두었습니다 (o′┏▽┓`o) 시간은 붙잡을 새 없이 참 빠르게 지나가 버린다. 애초에 잡을 수 있는 물질적인 것이 아니니 당연하겠지만, 벌써 초가을이 다가오고 있다는 게 불현듯 쌀쌀함에 닭살 돋는 팔뚝만 봐도 느껴지니 아쉬울 수밖에 없다. 한여름. 6월 6일에 고등학생 때로 돌아왔는데 어느...
그것은 무거운 아가리를 벌린 동굴의 입구처럼, 그렇게 앉아있었다. 새벽잠이 덜 깬 나는 졸린 눈을 비비다 말고 낯선 감각에 불현듯 멈춰 섰다. 온 몸이 아려오는 생경한 감각. 뭔가가 있다. 잠든 새벽의 결을 찢고 나온 뭔가가. 어둠에 익숙해지지 않은 눈을 부릅뜨고 온 신경을 집중해 주방 식탁에 앉아있는 그것의 실루엣을 눈으로 더듬었다. 집안일을 봐주는 사람...
내가 이 y학원에 갓 입학했을 무렵 그 당시 나는 어머니가 몸이 좋지 않아 학비를 전부 내가 어떻게든 해야 하는 일이 있었다. 학비를 대신 벌기위해 나는 마피아에서 제안해오는 유혹을 떨쳐 낼 수가 없었고 그렇게 입학한지 얼마 되지 않아 나는 불량아들의 우두머리가 되어있었다. 하지만 진페이 형님이 나를 정신차리게 만들어주고 나를 자신의 클럽인 ysp클럽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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