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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 "근데, 밥은 먹었어?" "안 먹었어요, 배고파" "잘~한다! 밥도 안 먹고 뭐 했어! 백현이 너도 밥 안 먹었어?" "아 네, 이모. 저도 배고파요" "둘이 아주 쌍으로 잘하는 짓이다! 일단 앉아있어, 밥 챙겨 줄 테니까" 박 여사가 어딘가 한심하단 눈초리로 민석과 백현을 번갈아 쳐다 보고는 부엌에 들어가고, 엄마를 피해 소파 뒤 쪽으로 피신 해 있던...
멤버십 가입자 분들만 읽으실 수 있는 멤버십 특전입니다. (종경이들의 따뜻하고 달달한 짧은 유럽 여행기를 담은 글❤️) 미리보기는 따로 제공하지 않습니다. 유료 포스팅이므로 결제 후 읽으실 수 있습니다.
조선에는 아주 오랫동안 왕실에서 이어져온 예언이 있다.해와 달이 합쳐지는 날 조선에 두 아이가 태어나면 먼저 태어난 아이는 죽음의 기운을 타고 태어나 평생 손에 피를 묻히며 누군가를 섬기며 살아갈 운명이고 후에 태어난 아이는 모두의 섬김을 받으며 살 것이라는 운명이라는 것이 조선 왕실에서 오랫동안 내려온 예언이다. 해와 달이 합쳐지는 날 조선에 두 아이가 ...
그래, 인정하자. 이건 내 실수다. 로맨스는 없습니다, 대표님~^^(2편) 일단, 대표님에 말에 자신도 모르게 크게 웃은것이 화근이였다. 그 결과 지금 이 상태인데, 대표님은...안돼, 이미 굳었다. “어...엄, 이 사람은 말이야...” 안돼, 더 이상 좋은 구실이 떠오르지 않는다. 갑작스런 동생의 등장에 생각이 날아가버린건 택언도 마찬가지였다. 바깥 눈...
*시대적 배경은 조선 후기이지만 역사 고증물은 아닙니다.모두 창작자의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허구이며 실존 인물들의 내용은 1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조선에는 아주 오랫동안 왕실에서 이어져온 예언이 있다.해와 달이 합쳐지는 날 조선에 두 아이가 태어나면 먼저 태어난 아이는 죽음의 기운을 타고 태어나 평생 손에 피를 묻히며 누군가를 섬기며 살아갈 운명이고 후에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ver.지민 “우리 저녁 같이 먹자. 구내식당에서” 사장실에서 나오면서 그가 나지막이 속삭였다. “괜찮겠어?” 물었다. “어차피 다 아는 사실인데...숨기고 말고 하지 말자구.” 결혼하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고 나온 때문인지, 그의 표정은 결의에 차 있었다. “...음...그래. 알았어. 시간되면 식당에서 만나.” 이진수과장과는 도대체 왜 그랬는지도 들어야 ...
-김정훈 "형 우리 꿈의랜드 갔을때 생각나?" 라임이 소풍이란 말에 나는 우리가 학교가아닌곳에서의 첫데이트장소였던 꿈의랜드에 갔던 날이 떠올랐다. **** 곧 다가올 여름을 의식해서 인지 낮에는 제법 뜨거운 늦은 봄의 7년전 어느 주말.형과 나는 그토록 원했던 데이트 다운 데이트를 위해 꿈의랜드로 향한다. 학교가 아닌 곳에서 하는 첫데이트이니 만큼 난 나름...
강력반 로맨스 전정국 X 박지민 (w.위닝) 01 “씨발 지금 나랑 장난해?!” “아니, 지민아. 욕은 좀…. 일단 진정하고, 얘기를….” “진정?! 형, 아니 팀장님 같으면 지금 진정이 되겠습니까?! 어?!” 단 한사람의 언성이 열댓명 가까이 되는 이들을 긴장 속에 몰아 넣었다. 공과 사는 개뿔. 아침에 남준과 나누었던 훈훈한 대화는 그새 쓰레기통에 처박...
...이게 무슨 아침부터 날벼라...아니 횡재인가... 로맨스는 없습니다, 대표님~^^ ‘자자...일단 소리를 지...를 뻔하긴 했지만, 미뤄두고 상황부터 정리해볼까. 자금 내 앞에는 내 최애가 같이 누워있고, 심지어 곤히 자는 상태인데...아니 여기 좁다구요! 아니지 일단 내 눈 앞에 있는 가슴으로 저 껴안고 주무시면 저 숨 막히는데요. 여러 가지의미로....
제 3장. 커피에 물들어 갈 때 D-22 교수님이 주신 책을 넘겼다. 편지가 툭 떨어졌다. 모두 자기를 기준으로 살아가. 너는 이해심 많은 좋은 아이지 모두의 기준을 포용하니까 하지만 거기에 너만 없잖아 그건 최대 단점이자 독이야 더 이상 너를 숨기지마 -설아에게 장교수가- 설아는 편지를 읽고 놀랐다. 그리고 불쾌한 감정을 느꼈다. "교수님이 뭘 아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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