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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382. A5 (148*210) - 55,000 (책등제외) 2~3줄의 영제목(샘플과 흡사한 구성일수록 좋음) / 닉네임 *체리, 초의 불 부분에 적박 / 리본에 투명홀박, 홀박, 색박 / 꾸밈요소에 부분 uv코팅 추천 구매 안내사항, 신청양식 : posty.pe/humxsp 디엠 (@M33__NGC598) 메일 (rlvvvlr@naver.com)
대학교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신입생으로서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기다리게 되지만 막상 재학생이 되고나면 그런 기대가 무색하게 고등학생 때와는 비교도 되지 않는 세계가 그들을 맞이하려고 준비하고 있었다. 물론 경수와 찬열에게도 마찬가지였다. 설레는 마음과 다르게 학교 생활은 그리 쉽지 않았다. 오늘 들은 강의만 이정도인데 나머지 수강 신청한 강의는 어떨지 생각만 ...
유이님 주최 - 여행 합작Travel Collab (Beautiful scenery of Karnaka - 🧳) 한참 일상생활에 분주했던 웨일린과 - 이젠 필멸자가 된 - 방관자는 오랜만에 카르나카를 찾아왔습니다. 설렜던 지난 신혼여행처럼 둘만의 달달한 커플 여행이었지요. 이 서코나스의 아름다운 항구 도시는 그들에게 잊을 수 없는 큰 사건과 기억들이 있는 ...
계피님이 주셨던 인외 아르망디 설정으로 조금 끄적거렸습니다... 악마는 아니고 단지 날개가 달렸을 뿐인 조인...이라는 설정입니다. 어느날 마을에 나타나 펠릭스의 성당에 눌러앉았는데, 그 후부터 마을에서 기르는 가축이 죽은 채 발견되기 시작했다는 데에서 시작되는 스토리입니다.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사람의 음식으로만 연명할 수 없었던 아르망디가 벌인 일이겠지...
“언니! 여기야!” 미미가 멀리서 손을 흔들고 있는 모양을 보고 소라가 웃음기를 감추지 않고 걸음을 옮겼다. 정말 오랜만에 보는 얼굴이라 반가웠다. 아무래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나니 전처럼 자주 보기가 쉽지 않아 시간을 내서라도 따로 약속을 잡아야했다. 종종 코시로도 껴서 보기도 했지만 소라는 점차 코시로를 통해 듣게 되는 타이치와 야마토의 소식에 애매한 표...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왜 한 걸음 한 걸음 다가오는건데? 취해서 보이는 환영인건지 아니면 실제로 보는 것인지 분간이 되지 않아 타이치가 가물가물한 눈을 부빈다. 이상하네? 진짜 오고 있잖아? 그 순간 타이치 손에 들린 핸드폰이 진동을 한다. 야마토가 근처에 온 모양이었다. 바이크를 몰고 왔는지 전화를 끊은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진동이 울린다. 초록색 인영에 시선을 떼지 않은 ...
안녕 오다이바. 오다이바를 떠나며 그런 생각을 했다. 타이치 개인에게 있어 오다이바는 별일이 다 있었던, 아주 역사적인 공간이었다. 그 곳을 잠시 떠난다고 생각하니 어쩐지 마음이 홀가분해진다. 상처입었던 기억을 거기에 다 갈무리하고 떠나는 기분이 들었기 때문이다. 타이치는 종종 디지털 세계가 왜 자신에게 용기의 문장을 준 것인지 사색에 잠기곤 했다. 기울어...
이게 몇 번째지. 반복해서 꾸는 꿈이었다. 어둠의 바다. 이제는 질려버릴 것 같은 그 해변가에 서서 켄은 조용히 일렁이는 바람을 느꼈다. 또 무언가 일이, 일어나고 있는거구나. 동료들도 없이 황망하게 홀로 서 있던 켄이 전부터 그랬던 것처럼 주위를 둘러본다. 아마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리면, 타이치씨와 다이스케가 있겠지. 너무도 차갑고 날카로워서 뺨에 상처가...
우여곡절이 많았다. 그 모험이 끝난 이후 모든 방향이 바꼈다. 시작은 츠키시마 고등학교의 축구팀에서 나온 것에서부터였다. 참 어려운 결정이었지만 진로의 방향을 새로 정하고, 책상 앞에 앉아있는 시간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었다. 쉽지는 않았다. 근질거리는 몸을 어쩌지 못해 몸이 들썩일때도 있었지만, 한 순간이었다. 사람이 의지를 가지고 목표를 향해 달리면 무엇이...
원본: https://www.google.com/amp/s/amp.reddit.com/r/Polcompball/comments/igw4cf/posadism_has_a_question_for_the_ceo_of_ancapistan/
태초에 어둠이 있었습니다. 지혜로운 어둠은 오랜 시간 고민한 끝에 생명을 창조하기로 하였습니다. 하지만 혼자서는 많은 것들을 관리하고 사랑해줄 수 없었기에 저를 도와줄 자신과 닮은 존재를 만들었습니다. 자신의 절반을 똑 떼어내어 만들었기 때문에 어둠은 그를 신뢰했습니다. 이제 존재가 둘이 되었기 때문에 각자 자신을 아흐로카, 그리고 제 반쪽은 카베로아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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