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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붕많음 * 시즌 1 아직 * 시즌 2로 입덕... 했는데 탈덕말림 ㅠ 출소 날, 연락할 가족도, 친구도 딱히 떠오르지 않아서 그 누구에게도 알리지 않았다. 빌어먹게도 출소하고 보니, 화창한 태양은 생각보다 더 눈부셔서 시선을 바닥으로 향했다. 하늘 아래 그 어느 곳도 내게 있어 부끄럽지 않은 곳이 없었다. ‘후회 같은 거 하지 않아.’ 한때, 그런 말...
항상 어리다고만 생각했던 네가 벌써 데뷔 1N년을 맞았네 우래기라고 부르기엔 이제 네 나이도 꽤 있고, 영원히 막내일 것 같았는데 이젠 널 따르는 후배들도 많아졌고. 본업이 잘 안돼서 힘든 시간도 많았고 본업이 아닌 일로 입에 오르락내리락 한 적도 많았지만 그때마다 잘 버텨줘서 고맙고 함께 버티면서 내 멘탈도 단단해질 수 있었어 항상 밝은 태도로 주변 사람...
14지부의 아이돌 시안의 생일이에요. 황혼조의 선물도 좋지만 역시 모두의 편지를 받는 것이 제일 기뻐보여요.
얼음이 나무처럼 높게 솟아 있고, 그 위로 눈이 장식처럼 덮인 숲은 언제나처럼 죽을 듯 추웠다. 북쪽의 자연은 인간의 생존을 고려하지 않았고, 마법사라면 거동에는 문제가 없겠으나 추위는 어쩔 수 없다. 아이웬 또한 추위를 물리는 마법을 썼지만 입술 새로 흐르는 입김은 막지 못했고, 이제는 놀이처럼 하얀 숨을 뱉었다. 온통 꽁꽁 얼어붙어 아무것도 움직이지 않...
* 본 글은 네이버 웹툰 트럼프를 기반으로 하나, 캐붕 요소가 들어있습니다. 캐붕에 민감하신 분은 읽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IF(체르타가 담배를 피웠었더라면)로 쓰인 글입니다. 시간은... 글쎄, 모르겠다. 창문으로 옅게 들어오는 빛이 바깥으로부터 오는 빛인지, 달에 의한 빛인지 알 수 없었다. 그곳은 항상 밝은 곳이었다. 단 1초라도 어둠이 ...
210402 하루사와 재회물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마자 나 헤어졌다고 일기 안써놨네 저번달 초에 헤어졌는데. 소감은 헤어질 때 더 따지지 못한게 아쉽고 분하다는 점? 그리고 지금은 내가 쓴 일기 보고있는데, 뭔데 조회수가 있는게 있지. 내 글은 그냥 내가 토해놓은 토사물 정도인데.. 위로라도 받으면 글쓴 보람은 있을텐데 그런 사람이 있을까 모르겠네. 여튼 헤어지고 나서 드는 생각은 다시는 아무도 만나고 싶...
" 어때…. 나갈까? " Staci "CiCi" Audrey Murphy 스테이시 "씨씨" 오드리 머피 M 17 / Junior 184cm / AVG 따뜻한 무관심 / 무심한 / 침착한 / 뻔뻔한 / 무게없는 친절 1. 스테이시 오드리 머피Staci Audrey Murphy. 단 이름을 전부 부르는 것 보다는 ‘씨씨’라는 애칭으로 불러주는 쪽을 더 선호한다...
현재 입금이 모두 마감되었습니다. 문의사항 있으시면 별도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 신 빙하기의 도래 소장본이 드디어 실입금을 오픈했습니다. 입금 관련 정보는 아래 이미지로 첨부하오니 확인 부탁드립니다 :D (*실수요조사에 참여하지 않으셔도 구매 가능합니다.) *해당 인포페이지 배경은 기본특전 4종 중 하나인 일러스트레이션 엽서입니다. 입금 후 입금폼 작성 ...
#3 흰색일까, 아님 검은색일까. 그림자는 너무 옅어 조각도 보이지 않고, 뒤로 걸어 발자국을 보려 해도 아리송하다. 눌러쓴 행적들이 그럴 리 없는데도 초라하다. 하루는 꽃분홍은 어떤가 생각한다. 꽃, 분, 홍. 분명히 고운데 어딘가는 석연찮다. 그럼 아주 진한 청색은 어떨까. 맞는 듯도 한데 제 옷이 아닌 것만 같다. 색은 일렁이는 채로, 울렁울렁 켜를 ...
계간육른 2020 겨울호 '21세기 표류기' : https://quarterly-6tom.postype.com/post/9274369계간육른 2020 겨울호 후기 : https://quarterly-6tom.postype.com/post/9273387 조금 이른 아침. 교복을 입고 전신 거울 앞에 선 성재가 분주히 머리를 만졌다. 한 손에는 고데기, 다른 ...
좌충우돌 이제 질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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