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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따듯했다. 적어도 리 청이 느낀 감정은 그랬었다. 세상이 멸망한다 해도 리 천과 함께라면 두려움 따위 없을거라 믿었었다. 리 천도 리 청과 같은 생각이었다. 둘이서 함께라면 그 어떤 위험이 닥쳐와도 이겨낼 수 있으리라 믿었었다. 정작 닥쳐온 순간, 그들은 한가지 중요한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다. 모든 일에는 희생이 필요하다는 걸. 하나의 영혼 기억은 20년 ...
''이잉, 같이좀 가자니까 그새 가셨네. 너무한거 아닌가요 블루핸드~'' ...말과는 대비되게 입은 웃고있는 풍선머리가 자기 머리만 늘려 따라오는걸 무시한채 어두운 곳 걸어갔다. 말하고 본심하고 다른 놈. 짜증나는 쓰레기였다. ''그래서, 계속 시간만 모으실건가요?'' ''...그럼 어쩌겠냐'' 더 할 일도 없고, 애초에 여기에 있는 이유가 이거 아니였던가...
화양연화를 보고 왔다. 4시간도 채 안되는 수면 시간마저도 온전히 채우지 못한 채 오전 9시 30분 알람에 눈을 떴다. 몸이 천근만근이었다. 눈을 뜨자마자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피곤했다. 새벽 5시가 넘은 시간에야 겨우 눈을 붙였을때는 반쯤 영화를 포기한 상태였다. 설상가상 티켓 예매도 하지 않았다. 늦잠을 잘것이라는 불안과 함께 애꿎은 티켓값을 허공에...
퍼피와 한해로... 짧은글을 써보았어요^^ 자애롭게 허락해주신 퍼피오너님께 감사의 절을 올립니다........... 사진으로만 드리기엔 가독성이 에바라 포타로도 옮깁니다 ㅜㅜ 불편하심 언제든지 편히 말씀해주세요!! 그를 처음 마주했던 순간부터 운명처럼 느꼈다. 는 개뿔이. 이 좁고 박한 세상의 그 어느 누가 자신의 집에서 근무 중인 접시의 운명을 대신 느낄...
차마 감정을 숨기지 못하고 말갛게 웃는 당신을 보고 저도 모르게 웃음을 짓고 싶어졌다. 당신의 솔직한 표현이 제 마음을 간지럽히는 건 알까. 당신에게 들킬까 봐 입을 다물었다. 아, 그러고 보니 안 웃은지 얼마나 지났더라. 웃더라도 진심으로, 당신과 같은 웃음을 지어본 기억이 이젠 흐릿했다. 이 또한 기억이 가물가물한 채 당신의 맑은 웃음을 바라봤다. 사람...
※ 오탈자 있을 수 있습니다. 아마 많을 겁니다...마음의 눈으로 너그러이 넘어가주세요 ※ 그냥 의식의 흐름대로 갈긴거라...적폐에 캐붕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미안합니다. ※ 지금이다!싶은 타이밍엔 감전을 곁들이셔도 좋습니다. 언제나처럼 같이 퇴근하는 길이었다. 이대로 집에가서 잠시 수면을 취하고 저녁 5시쯤 중간 지점의 이자카야에서 만날 예정이었다....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우리 먼저 퇴근하겠습니다~" 공룡의 명쾌한 말에 덕개는 짜증이 났다 진짜 내가 그걸 뽑으려고 했는데 새치기해서.... 선배라서 욕할 수 없고... "오늘 야근은 덕개랑 각 경사인가... 먼저 가볼 테니 수고들 하게" "먼저 가보겠습니다" "수고하세요" 그렇게 한마디씩 하면서 퇴근을 했다 하지만 덕개는 아직까지 짜증이 났다 sos에게 악수한 것으로 모자라서...
안녕하세요? 왜안녕하시죠? 전지금안녕하지못하니까열받게하지마세요나지금개짜증나서죽어버리거가타진짜 내가 지금 이걸 쓰는 단 하나의 이유는 고소장 선빵을 위해서임 존1나빨리쓰고빢빡화내고 꺼질거임 나느 관대도 안햇는데 시팔 닉도 바꾸게 하고 관후도 쓰게하고 진짜 친구농사 레전드 폭망이다 그치만 너네는 친구를 아주 잘 둿다고 생각해.. 아니야? 증거잇어????????...
남들과 다를 것 없는 하루. 잠을 자고 일어나 씻고, 밥을 먹고, 학교에 가고, 친구들과 함께 수업을 듣고, 학교가 끝나면 학원에 가 다시 수업을 듣고 집으로 향하는 하루. 가끔은 다 같이 학원 땡땡이치고 노래방도 가고, 피시방도 가고 같이 분식집에서 떡볶이에 김밥 한 줄 시켜놓고 소소하게 행복을 즐기는 것도, 그러다 걸리면 다 같이 혼나고, 그래도 재밌었...
2020년 9월 20일 작성했던, 브런치 서랍 속 임시저장 글 화난거 조목조목 잘 따져놓은게 웃기네 내가 미루고 미루다, 어쩌면 평생 브런치 계정만 생성해놓고 글 쓸 일 없을 거라 여겼던 나에게 글에 대한 욕망을, 그것도 분노의 감정에 들게 한 그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 그리고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에 대한 리뷰를 해 보겠다. 1. 영화 ...
돌풍이 지나갔다그 소란스러움이 지나간 자리에친구의 아픔이 남아있었다갑작스럽게 시작된 세실리아를 지키기위해 만남이 성사되었다. 각자의 의식, 가치, 존재를 걸고 위협해오는 무언의 위기를 막기 위하여 붉은 바다를 깃발 위로 올려놓은 회의장에서 정확한 각을 지키며 세워진 8개의 좌석과 균형을 깨는 하나의 좌석에 각 부족장들이 서있었다. "이 재앙의 시작은""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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