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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날씨가 따뜻해지기도 했고, 산책하는 취미가 있어서 동네 한 바퀴를 자주 돈다. 카메라를 들고 자주 산책을 하는 편인데, 비슷비슷한 장면들이지만 그래도 조금씩 다른 사진들을 찍을 수 있다. 같은 장면들에서 다른 사진들을 찍을 수 있기도 하고. 이번에는 꽤 맘에 드는 사진들이 나와서 기분이 좋았다. 2021년 17번째 필름 Leica M4-P + JUPITER...
이번달은 대부분 시티고 쟌도그림(ㅎㅎㅎ)
iPhone12 pro 길가에 흔하게 피어있지만 아름답지 않은 것이 아니듯 어디에나 있을법한 평범하더라도 꽃피울 계절이 온다면 우리도 아름다울 수 있다. 우리가 아름답지 않은 것은 아직 우리의 계절이 오지 않는 것일 뿐
나를 무시한다는 생각이 들면 귀 뒤까지 소름이 끼치면서 참을 수 없이 열이 뻗친다. 이게 내가 사람들한테 어느 방법으로도 헌신하지 않는 이유이다. 나는 냅두면 사람들한테 꽤 호의적이다. 잘해주고 말도 잘 들어준다. 근데 그것에 고마워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특히 여자애들은 그랫다. 한편으로 편견이지만 한편으로 내가 겪은 사실이다. 걔네는 잘해줄 수록, 또...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https://twitter.com/KAR4_2nd__/status/1356883515971833857 100개를 끝으로, 한동안 갱신 예정은 없다. 저 계정에서 그린 그림의 수도 만만치 않게 늘었군.
1. -그냥 별 거 없어 어쩌다 자신을 구하게 되었냐는 겭수의 질문에 뱩혅이 내뱉은 답이었다. 겭수는 그 날을 떠올렸다. 숨으라는 엄마의 말에 연습했던대로 계단에 숨겨진 비밀공간에 숨었다. 제 머리 위로 계단을 오르내리는 거친 발소리가 울렸다. 겭수는 숨죽여 울었다. 2. 언제부턴가 엄마의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고 적막만이 겭수의 귓가를 맴돌았다. 매캐한 냄...
1. 젋은 황제 변뱩혅의 재위 후 반란군이 토벌되고 태평성대가 찾아왔다. 기록을 중히 여긴 황제는 춘추관을 세워 황실의 일을 기록하는 사관을 육성했다. 그 기록 중 하나가 말하기를 수많은 후궁들이 황궁을 채웠으나 황비의 자리 하나를 채우는 자가 없었노라 하였다. 2. 몰락한 양반가 도겭수는 병환으로 부모님을 여의고 궁핍한 삶을 살았다. 양반이라는 이유로 누...
저기이~ 나랑 놀자아~ 응~? [이름] Helen (헬렌)[ 나이 ] 21[키_몸무게] 180_65[성격]낙천적인, 어린아이 같은, 밝은, 긍정적인, 능글거리는, 이기적인, 호기심 많은그는 낙천적이며 어린아이 같은 행동을 많이한다. 그래서인지 밝고 긍정적이며 자신이 불리할 때는 능글거리곤 모른는 척 빠져나간다 이 때문 눈치도 있는 편이다. 그리고 남을 챙기...
*약유혈 주의! cos.정플라님(@placos_Mokke)
1월 6일에는 6,350여톤의 주경을 보호할 수 있는 내진 시스템을 자랑했고요. 14일부터는 미국 천문학협회의 237차 정례학술대회(온라인. 1월 11~15일)에서 열리는 극대망원경 프로그램에 GMT도 있다고 열심히 홍보하기 시작했습니다. 15일에는 학술대회에서 발표하는 장면도 올렸고요. 16일에는 거대마젤란망원경의 물탱크를 소개했습니다. 총 부피는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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