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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나를 무시한다는 생각이 들면 귀 뒤까지 소름이 끼치면서 참을 수 없이 열이 뻗친다. 이게 내가 사람들한테 어느 방법으로도 헌신하지 않는 이유이다. 나는 냅두면 사람들한테 꽤 호의적이다. 잘해주고 말도 잘 들어준다. 근데 그것에 고마워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특히 여자애들은 그랫다. 한편으로 편견이지만 한편으로 내가 겪은 사실이다. 걔네는 잘해줄 수록, 또...
https://twitter.com/KAR4_2nd__/status/1356883515971833857 100개를 끝으로, 한동안 갱신 예정은 없다. 저 계정에서 그린 그림의 수도 만만치 않게 늘었군.
1. -그냥 별 거 없어 어쩌다 자신을 구하게 되었냐는 겭수의 질문에 뱩혅이 내뱉은 답이었다. 겭수는 그 날을 떠올렸다. 숨으라는 엄마의 말에 연습했던대로 계단에 숨겨진 비밀공간에 숨었다. 제 머리 위로 계단을 오르내리는 거친 발소리가 울렸다. 겭수는 숨죽여 울었다. 2. 언제부턴가 엄마의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고 적막만이 겭수의 귓가를 맴돌았다. 매캐한 냄...
1. 젋은 황제 변뱩혅의 재위 후 반란군이 토벌되고 태평성대가 찾아왔다. 기록을 중히 여긴 황제는 춘추관을 세워 황실의 일을 기록하는 사관을 육성했다. 그 기록 중 하나가 말하기를 수많은 후궁들이 황궁을 채웠으나 황비의 자리 하나를 채우는 자가 없었노라 하였다. 2. 몰락한 양반가 도겭수는 병환으로 부모님을 여의고 궁핍한 삶을 살았다. 양반이라는 이유로 누...
저기이~ 나랑 놀자아~ 응~? [이름] Helen (헬렌)[ 나이 ] 21[키_몸무게] 180_65[성격]낙천적인, 어린아이 같은, 밝은, 긍정적인, 능글거리는, 이기적인, 호기심 많은그는 낙천적이며 어린아이 같은 행동을 많이한다. 그래서인지 밝고 긍정적이며 자신이 불리할 때는 능글거리곤 모른는 척 빠져나간다 이 때문 눈치도 있는 편이다. 그리고 남을 챙기...
*약유혈 주의! cos.정플라님(@placos_Mokke)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1월 6일에는 6,350여톤의 주경을 보호할 수 있는 내진 시스템을 자랑했고요. 14일부터는 미국 천문학협회의 237차 정례학술대회(온라인. 1월 11~15일)에서 열리는 극대망원경 프로그램에 GMT도 있다고 열심히 홍보하기 시작했습니다. 15일에는 학술대회에서 발표하는 장면도 올렸고요. 16일에는 거대마젤란망원경의 물탱크를 소개했습니다. 총 부피는 239...
XIV Temperance 14번 절제 / Priestess Swords 여사제 검 / 8 Discs 8 디스크 메이저 카드 - 변하기 힘든, 이미 예정된 것 XIV Temperance: 균형, 치우치지 않음, 유연한, 절제, 중재, 원만, 실행력 없음, 고민, 욕심이 없음, 결단이 필요 Priestess: 신성, 연결, 관리, 행정, 마음으로부터 Prie...
커뮤니티에서 진행된 합작입니다. 공포 2259자 (공미포 1727자) 그 종말에서 벗어난 뒤에, 시간은 순간처럼 지나갔다. 내가 가장 먼저 마음을 먹어야 했던 것은 미래를 위해 공부에 집중하는 것이었다. 여느 매체에서 말하듯 시간은 물 흐르듯 흘러갔다. 겨울이 지나 봄이 돌아오고, 여름과 가을이 지나면 또다시 겨울이었다. 도돌이표와 같은 루프에서 벗어나 겨...
cos.레몬님(@lemon_619)
오늘은 카테고리(?) 별로 분류해봤습니다. 그림백업 용이었는데 백업조차 하기 힘든 요즘... 눈누님 마법사 에유랑 해적에유 크오 했던 거... 해적에유 샐러드 해적단 신 선장님 바다조 공계에 올렸던 것들 혁명 다섯아빠~ 원인과 결과 최애 그아없...가면이 너무 예뻐 여름 청춘? 때리고 싶으신가요? 주작조랑 덕님 각님 한가득 새펜 낙서 형광펜 그림들.... ...
올해 25살 먹은 옛날 제자가 이렇게 말했다. "꽃이 지는 건 아쉽지 않은데 여름이 오는 게 너무 싫어요" 그래서 나는 나도 모르게 이렇게 말했다. "아직 너의 꽃이 지지 않아서 지는 꽃이 아쉬운 줄 모르는 거야" 나의 꽃도 아직은, 아직은 지지 않았다고 믿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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