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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끄으으... 아아.." 괴상한 소리와 함께 기지개를 켜며 일어난 수진. 속에서부터 올라오는 알콜 향에 헛구역질을 하며 입을 틀어막는다. "어우.. 머리야" 손바닥으로 쿵쿵쿵쿵- 욱신거리는 머리를 친 수진이 비틀거리며 소파에서 내려온다. 울렁이는 속을 붙잡고 부엌으로가 찬물을 들이붓는 수진. "아.. 감기 도진것같아" 목이 칼칼한 기분에 3분의 1정도 남은...
우와 주밀레랑 르웰린 얘기해요 근데 그것만 하진 않고 이것저것 해요 타장르 얘기도 가끔 썸네일 : 기랑님 커미션 0830 1) 드라마에서 멀린알피 후에 갇혔을 때 멀린이 상황 설명 좌라락~하다가 뭐지 그 눈빛은? 내가 너 업고 이리저리 피해다녔다니까? 하는데 하루가 가만히 보다가 미안해요. 했으면 좋겠다 멀린 당황해서 어어 그렇다고 사과까지 할 건 없고, ...
이제는 차라리 집안 식구들에게 혀나 끌끌 차이고 싶다. ‘쯧, 저거저거, 안 된 것… 불쌍한 것… 제 삶이라곤 없는 것…’ 하는 동정이 아닌, “밥 벌이도 안 되는 일에 목숨 걸지 말고, 거 가서 기술이라도 하나 배워다간 일을 해라, 요 년아!!” 하는 꾸지람을 듣고 싶다. 일생 꿔 온 꿈이라곤 그저, ‘무언가를 좀 원하고 싶다’ 뿐이 없는 스물여남은 해가...
나는 가을에 태어났고, 가을에 살아난다. 때로는 봄에도 살아난다. 몇 해 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려다 끈질긴 부탁에 다시 눌러앉기로 한 지 며칠 되지 않아 우연히 한낮 봄하늘을 목도할 드문 기회가 생겼었다. 흔한 직장인에게는 쉽고도 어려운 오후의 자유 시간. 초록 버스까지 달강달강 타고 가며 노래를 듣다가 결국 참지 못하고 단호히 퇴사를 예고했다. 이유를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Onepice] 할로윈 2년후 처음으로 맞이 하는 10월 30일 "할로윈?.. " "지역마다 다르지만... 10월의 마지막 날 즈음 해서, 사람들은 죽은 사람이 살아 돌아온다고 믿고 -성대한 축제를 하곤 해." 주방에서 앉아 넓게 펼쳐진 도마 위에서 호박을 파내며 상디가 답했다. "그게 호박이랑 무슨 상관인데?" "이 축제는 귀신들의 잔치 이기도 하거든,...
카페 화장실에 들어가니 한 칸짜리 화장실이었다. 음악도 나오고 향기도 좋고 아마도 변기도 따뜻할 그런 분위기에서 평화롭게 끙아를 즐기던 처자의 간헐적인 감탄사를 듣다가 참을 수 없이 쉬가 마려워서 결국 약간의 인기척을 내었더니, 급하게 일을 마무리 하려는 듯 힘차게 끙차, 끙차! 하던 그 아가씨… 태연한 척 거울을 보던 나의 뒤로 “아 어떡하지?” 하는 혼...
지령하기싫으니까혼자내버려두세요.하면 대행자들이 연행해서데리고다니는상상
“짜증 나게 또 왜 그래 양정인” “너는 이제 내가 이러는 게 짜증 나?” “하아 그만하자 피곤해” 맨날 이런 식이야. 조금이라도 불리하다 싶으면 피곤하다는 말로 피해버리는 거. 나도 이젠 지겹고 짜증 나 너만 힘든 거 아니야. 그래 네 말대로그만 하자. 닫힌 방문으로 말을 쏟아내던 정인이 휴대폰만 챙겨 현관문을 열고 나갔다. 도어락이 닫히는 소리가 들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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