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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누구...입니까?" 경수가 벙찐 얼굴로 물었다. 묻지 않아도 백현의 품에 안겨온 남자가 하룻밤 놀다 버려질 사람이라는 것은 알 수 있었다. 아니, 반드시 그래야만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이 미지의 남자에 대해 물은 것은, 그가 백현까지 시켜서 남자를 데려온 게 이해되질 않았기 때문이다. 오세훈이 어디 보통 사람이던가. 대한민국 경제를 쥐락펴락 하는 재...
1. 최연준과 최수빈은 사이가 좋은가? --- 네. 최수빈은 어렸을 때부터 최연준 졸졸 따라 다니는 꼬맹이로 유명했다. 처음엔 가기 싫다고 조용히 울던 최수빈은 여우반 최연준을 만난 이후로 빨리 아침이 되게 해 주세요... 하며 잠에 들 정도로 최연준을 좋아했고, 갖고 싶은 거 없어요. 하던 최수빈이 처음으로 최연준이랑 결혼하고 싶다는 말에 부모님을 깜짝 ...
스터디는 지난달로 종료하게 되어 스터디 관련된 단편은 더 이상 올라오지 않을 예정입니다 uu* 대신... 준비중입니다! (가능하면) 3월에 뵙겠습니다!
막냇동생과 설거지 딜(ㅋ)로 받은 리퀘스트입니다(ㅋㅋㅋㅋㅋ걔가 크리스마스 기대된다고 하기에(이렇게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크리스마스 보낸 적이 없어서ㅠㅠ) 걔 어릴 때 못 겪어봤을ㅠ 어른들이 산타인 척하면서 선물 주는 거ㅠ 그런 이벤트 해 주자고 다들 얘기해서ㅋㅋㅋㅋㅋ 그분이 산타 분장하고 걔한테 선물 주러 갔다가 바로 들켰는데 난 유중혁이 아니고 산타다....
모하니 할모니는 쪼푸보고시퍼...
오세훈을 처음 보고 느낀 감정은 당황이었다. 분명 친구가 그렇게나 예쁘다 귀엽다 혀를 내둘러서 하얗고 작은, 까만 눈동자가 반질반질한 말티즈를 키우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그게 속까지 시꺼먼 도사견이었다거나 그런 거. 그다음 오세훈을 알면 알수록 당황은 배신감에 가까워졌다. 자꾸만 친구 놈이 뭐를 원쁠원으로 가져오는데, 그게 나는 1도 원하지 않는 철수세...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성현제는 난감했다. 이걸 어떻게 해야 할까. 회사에 들러 업무를 보고, 집으로 돌아오는 것 까지는 좋았다. 하지만 눈앞에 저 까만 털뭉치는 대체 무엇인가. 어떻게 집 앞에 있는 것인가 싶어 자세히 살펴보니, 조금 익숙한 것이다. 그것은 며칠 전 다리를 절룩이던 고양이로 추정되었다. 회사 주차장에 쓰러져 있는 것을 병원에 데려다주고 병원비를 전액 지불했었다....
아....왜 꼭 일찍 자려고 하는 날만 썰이 생각나는 걸까 아무튼...날아가버린 방님의 트윗은 어디로 갓는지 거참 휴 안드로이드 넘 맛잇어 도진환정도면 분명 생각은 해봣을 텐데 생각만 하고 실천은 못하란 법 있나 유언장 준비하듯 오래전부터 준비했을 거임.. 겉모습은 ㄹㅇ 똑 닮게 만들었겠지 그건 돈 있으면 별로 어려운 일도 아니었어서 업체에 제작현황 보고받...
극히 개인적인 관람후기로, 불호 요소를 다룰 수 있습니다.모든 포스트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후기 연극/뮤지컬 입덕 초기 때부터 정말 보고 싶었던 작품이었는데, 어떤 분의 나눔으로 드디어 이 작품을 볼 수 있게 되었다. 무려 이번에 정말 보고 싶었던 캐스팅인 지숙 여신, 준휘 순호, 지환 석구, 석원 창섭! 게다가 풍래 배우님 자첫까지! 설레는 마...
<HIT ME!>의 2부입니다. BGM: New Power Tango / Buenos Aires Moonlight 손바닥만한 창문 너머로 달빛이 새어 들었다. 종인은 차가운 돌바닥에서 그 달을 물끄러미 보았다. 점처럼 찍힌 달은 의외로 꽤나 길게 방 안으로 들어왔다. 종인은 달빛의 끝에 닿은 쇠창살을 보다가 피식 웃었다. 진짜 감옥이 따로 없네....
"역시 변동없이 오늘은 맑음." 일기예보를 보고는 리모컨으로 화면을 끈다. 이제 나가자. 마츠모토 준은 구두를 신고, 문을 열고 나선다. 그는 매일 날씨를 확인한다. 일기예보가 끝나는 시간에 맞춰 집에서 출발하면 회사까지 출근 15분 전에 도착한다. 열차의 지연으로 시간이 변동되는 것이 싫어, 취업 후에는 일부러 버스로 통근할 수있는 거리의 집을 구했다. ...
피아노는 잘 모른다. 슈베르트가 붕어를 썼건 피아니스트 누가 어느 대회에서 우승을 했건 그런건 아무래도 상관 없는 다른 세상 얘기라는 말이다. 그래도 좋은게 좋은거라고 퇴근길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피아노 곡이나 이따금 영화에서 나오는 로맨틱한 장면에 깔리는 배경음따위는 즐거이 감상을 하곤 했건만, "해도 너무하네 이거." 이정도면 서당개도 제 이름은 어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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