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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이바다 - empty room 애끓는 우주 회사 빌딩의 입구는 휴먼 옥션을 반대하는 시위자들로 북적거렸다. 경호 휴머노이드 K가 꽉 막힌 길을 뚫으며 엄호하였으나 수세에 몰려 앞으로 가는 길이 버거웠다. 비서에게 연락해 더 많은 K들을 불렀지만 이곳에 도착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 분명했다. 주변은 온통 시위자들의 불쾌한 숨소리와 날카로운 고성 투성이었다...
손현우는 화성의 수도 우르수스에서만 나고 자랐다. 그러니까 지구에서 왔다는 노란 머리 이민혁이 신기할 수밖에 없었다. 민혁은 흐, 입을 네모낳게 찢었다. 웃으려고 하는 것 같았는데 입꼬리가 올라가지 않았다. 민혁이 휘청거리며 일인용 우주선 옆에서 어색하게 포즈를 취했다. 현우는 손에 들고 있던 초코바를 한입에 밀어 넣고 한쪽 어깨에만 매고 있던 책가방을 고...
[ 상태이상 ‘연애가 아니면 죽음을’ 발생! ] 농담이지? 시스템이 더위를 먹었나. 일과 관련된 것도 아니고 이런 개인 감정 문제는 사생활 침해 아니야? 그런 개념이 있을 거 같진 않았지만 정해진 횟수를 다 채우고 나서도 심심하면 나타나는 상태이상은 시스템의 농간이 분명했다. 지나치게 사소해서 샌드위치가 아니면 배탈을, 이딴 것도 띄우는데 그거 무시했다가…...
서로의 시선이 엇갈린다. 하나의 어둠은 불안한 호흡만이 들리는데, 다른 하나의 어둠은 죽은 듯이 고요하다. 어디서부터 꼬인 건지는 잘 모르겠다. 내가 이 벽에 글을 써 내려간 순간부터? 그것도 아니면 서로의 어둠을 눈치챈 순간? 그러다 까드득, 하는 소리와 함께 수면 위로 떠 오른 잔해물들이 심해 속으로 가라앉는다. 제법 오래전부터일지도 모르겠어. 그렇게 ...
길고 긴 손이 나를 휘어감아, "이,이게다뭐시여,워매!안하던사투리도막튀어나오고그러는구마이!워따마,놀라자빠져부리게쓰요!!;;" 아무리 빠른 발이라도 그 손이 순간적으로 만들어낸 틀 안에서 벗어나는건 불가능. "하하. 블러, 힘을 빼.^^" "으아아아!!;" "...다리 그만 놀리라고!^"^" 그에게 붙잡힌건 어쩔 수 없다지만 이대로 달려버리면 그만! "블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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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A. 시진의 고백으로 시작됩니다. 조홍이 유표와의 대치 후 분명 돌아왔음에도 조홍을 만나지 못한 시진. 분명히 상황이 안 좋았다고 들었는데... 괜찮으신거야? 얼마나 다치신 거지? 시진이 수십 가지 걱정을 하면서도 정작 그 걱정의 대상인 조홍을 찾아가지 못한 이유는, 거의 반송장 상태로 복귀한 그의 몸 상태가 아직 좋지 않다는 사실을 안 주변 사람들이 하나...
“오이카와” “왜 이와쨩~” “오늘따라 짜증 날 정도로 기분이 좋아 보인다?” “오이카와씨는 늘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리고 짜증 날 정도라니~” “맞고 싶냐?” “하하.. 입학식이니까! 빨리 퇴근하잖아” 이와이즈미는 의심이 가득 찬 눈으로 바라봤지만 오이카와는 시선을 피하며 웃어넘기기 바빴다. 매년 4월 신입생들이 입학하는 달이었지만 오이카와에게는 빨리 퇴...
나의 좌우명, 한 마디 그들이 감정을 느낄 수 있냐고요? 음~. 글쎄요! 그들에겐 사육식 교육이 답이죠. 이름 로건 앰브로즈 나이 23 성별 XY 신체 184.5cm/70.5kg 참가하고자 하는 조 관리조 무엇을 하던 사람인가 연구소의 수석 엔지니어. 듣기론 이 학교의 졸업생이라 한다. 학교의 구조와 위치를 잘 알고 있는 것을 보아하니 거짓은 아닌 듯하다....
초등학교에 입학하자마자 일기 쓰기를 배웠다. 요새 교육 과정에서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어쩌면 어린이집에서도 그림일기 등 짤막한 일기를 쓰게 했을지도 모르겠다. 기억은 나지 않지만. 초등학교에 다니던 6년 내내 일기는 중요한 과제였다. 방학이 되어도 일기 쓰기에서 벗어날 수는 없었다. 그때는 매일매일 쓰지 않고, 한꺼번에 몰아서 썼지만 말이다. 물론 그러라고...
29세 생일 기념 식사가 파토났다. 촬영으로 바쁜 태형오빠, 일부러 지방에서 큰언니와 형부, 아빠까지 와 준 가족식사 자리였는데 주인공인 내가 쏙 빠져버렸다. 평소에 큰언니가 가고 싶어하던 도산공원 근처 프렌치 레스토랑을 예약하고 두달 전부터 오매불망 기다리던 식사자리였다.
#캐스팅_이력서 '' 그래요 토끼씨? 그럼 나랑 놀아줘요! '' 🥀이름 앨리스 - 활동명, 본명은 한 서윤 🥀성별 XY - 남성입니다! 🥀나이 25 - 그렇게 늙지도 않고 어리다고 하기엔 애매한, 그저 그런 나이네요! 🥀신장 198 / -4 - 다른 사람들에 비하면 키가 크지만, 본인은 자각을 못하는 눈치에요! 🥀외관 - 허벅지 까지 내려오는 망토?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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