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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몇 달 후 “선생님 여기 체험학습 신청서요.” “그래, 알았다. 유럽이라 몸조심하고 잘하고 와.” “네” 오우카 반 “선생님 저 체험학습 신청서요.” “? 어디 가는 데?” “저 오빠랑 기차 여행 가요.” “그래 알았다.” 카라오 반 “유럽이라 부럽다.” “어이, 태아 기념품 사 올 거지.” “알았다 알았어. 뭐 지나다니다 좋은 거 있으면 하나 사다 줄게”...
W . 4 1 5 좆같아, 좆같아. 지금 기분을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세상에 모든 안좋은 단어를 모아모아 박성훈에게 뱉어버리고 싶었다. 햇수로만 2년이 넘는 시간이다. 고2와 수험생의 연애는 과제의 노예 1과 과제의 노예 2의 연애로 바뀌어 버렸다. 그리고 과제의 노예 1인 박성훈도 같이 바뀌어버렸다. 2년이라는 시간이 얼만데 연애초에 죽고못살던 박성훈은 ...
■ 포식혹성, 하베스트 스텔라, 정복자, 성주왕, 붉은 왕(본인이 자칭. 이를 입수한 에코=마길티 바스커빌이 호명하지만, 100% 좋은 의미가 아니라는 함정.) 클래스: 룰러/포리너 출전: - (본인이 은폐하고 있지만 판도라 켈루스 출신 대행자 일족과 전우 종족들은 이미 획득한지 오래.) 지역: 포식혹성산맥 성향/속성: 질서 선ㆍ악/하늘(외우주) 성별: 남...
이 선의 업무일지.hwp 파일에서 발췌 이 선을 아주 사랑하는 분들만 결제하시길 당부 드립니다. (이선 의식의 흐름 주의)
"그대와 춤출 수 있는 영광을." [공개란] 인연을 매듭짓는 것은 붉은실이죠. 외관 얼굴 부드러운 흑색 머리카락은 양쪽 귀를 살짝 덮으며 내려온다. 뾰족한 양 쪽 귀 위쪽으로 붉은색 뿔이 광을 빛내며 하늘을 향해 날카롭게 뻗어있다. 끝부분이 꽤나 예리해 조심하지 않으면 찔렸을 때 조금 따끔할지도 모르겠다. 전체적으로 햐얀 피부를 갖고 있으며, 가로로 길게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하나만 선택해! 우리 이사님, 매너가 똥이시네. 첫 만남부터 시간 약속 안 지키는 예의는 어디서 온 거야? 미친 거 아냐. 바쁜 사람 불러다 앉혀놓고 뭐 하자는 거야. 오빠, 우리 오후 촬영 있다고 하지 않았어? “…조금 늦어져서 이사님 뵙고 나면 바로 이동해야 할 것 같은데.” “거지 같네 진짜.” “여주야, 제발… 말 좀! 누가 들어 이러다가.” “들으...
우부인과 금부인이 각별한 친우라 둘의 자녀에게 연을 이은 것처럼, 부모들이 친우로 지내 자녀를 이어주었다면 어땠을까에서 시작하는 이야기입니다.보고싶은 장면을 쓰고 싶어 소설과 드라마가 섞입니다. 없는 이야기를 만들어 내었으니 사실과 다른 부분은 너그러이 넘겨주세요. 금부인과 남부인이라고만 부르기 싫어서 작명했어요. 금부인은 금초화이고 남부인은 희련입니다.(...
* 가상의 학교와 학과를 배경으로 하는 이야기로, 실제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난 저 사람 마음에 안 들어." 학생회관에 딸린 카페 야외 테라스에서 천오백 원짜리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빨다 말고 내가 냅다 던진 말은 그랬다. 맞은 편에서 음료 위에 올라간 휘핑을 이리저리 휘젓던 정책국원 김은영이 내 말에 무의식적으로 고개를 왼쪽으로 돌리는 게 보였다. "경짱...
내가 사랑했던 건 파아란 물이 아닌 너였다. ♪ Theme ♪ Alternate Dimension "우리 내기하자. 내가 얼마나 진심인지 맞추는 거야." 네가 이기면 소원이라도 들어줄까? 이름 여상은 呂常恩 외관 출처 : https://picrew.me/image_maker/404358/complete?cd=oAvCFPKDY0 다운로드 : https://w...
이럴 때가 아니지 않나, 지금. 김선우는 속으로 생각했다. 젓가락으로 치킨을 푹푹 쑤시면서 생각해봐도 지금 이럴 때가 아니었다. 겨우 열여덟의 나이에 기말고사를 겨우 10일밖에 남겨두지 않고 여기서 술이나 퍼 마시고 있다니, 이러면 안 됐다. 진짜 조온나 잘못된 짓이었다. 앞에 앉아있는 박성훈도 그걸 알고 있을 게 뻔했다. 직접 물어보진 않았지만 뻔했다. ...
반지를 받은 이후로 결혼 준비는 속전속결로 진행되었다. 마치 이주연이 이 결혼을 끝까지 버티기라도 했다는 마냥. 어쩌면 작은 금품은 그가 링 위로 내던진 하얀 수건이었을 지도 모른다. 남들은 최소 몇 달 간 준비하는 행사가 순식간에 날이 잡히고 식 열릴 호텔이 예약되었으며 추려진 하객명단 여기저기로 청첩장이 보내졌다. 성급하게 이뤄지는 혼인 치고는 성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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