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 어느 날 갑자기 최한을 닮은 아이가 뚝 떨어져버린 이야기 2편 “한아.” 낯익어야 했을 테지만 어느 샌가 낯설어진 호칭에 고개를 번쩍 치켜들었다. “네 케일님!” 얼떨떨함에 이도저도 못하는 사이, 저 아닌 다른 곳에서 들려오는 대답을 들은 후에야 그것이 자신을 부른 것이 아니었음을 깨달았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들은 호칭이 반가워 목소리의 주인에게로 시선...
"오, 이거 일본 현지에서 먹는 라면 같네요!" "그거 아마 제가 일본 사람이라서" "오... 오이시이데에스..." 영호는 카운터 직원이자 서빙 직원이자 주방 직원이자 이 가게의 사장인 유타에게 말실수를 했다는 걸 깨닫고 바로 미안하다고 했지만, 유타는 그런 것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 것처럼 보였다. 어쨌든 맛있다는 뜻이잖아? 그럼 괜찮아요. 태용은 이따금...
세션 카드는 커미션을 통해서 제공받았으며, 제트(@A_SETE_Alkali) 님의 창작물입니다. CoC 7판 룰을 사용하는 좀비 아포칼립스 연작 시나리오의 첫 번째 시나리오로서, 프롤로그의 역할을 겸하는 시나리오 [세계는 곧 멸망합니다]의 테스트 플레이어를 모집합니다. 키퍼링을 하고 싶으시거나, 플레이 없이 시나리오에 대한 피드백을 주고 싶으신 경우에는 D...
하얀 벽지에 하얀 침대. 온통 새하얗기만 한 병실 안, 그 곳에는 검은양복을 입은 한 남성이 서있었다. 남성은 눈 앞에 있는 소년을 바라보는데, 자신을 발견한 것인지 소년은 처음에는 놀라 무서워했지만 그것도 잠시. 바로 침대에서 일어나 천천히 남성에게로 걸어가고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 안녕하세요! " 이날 소년. 나나세 리쿠의 운명은 변하기 시작했다. 거...
차칵, 하는 소리와 함께 시끄럽게 움직이던 태엽 시계의 초침이 멈췄다. 적막함과 시계 소리로만 가득 들어찼던 방 안에 고요함이 내려앉았다. 그토록 바랬던 공허하고 고요한 방이 되었다. 그럼에도 낡고 녹슬어 금방이라도 망가질 시계가, 머릿속을 잔뜩 헤집어 놓기만 했던 시끄러운 태엽 시계가 멈추질 않기를 바랬던 마음은 이기심이었을까. 한참을 더이상 움직이지 않...
펠타누님의 시나리오집 「마도서 활용 방식」 수록 시나리오 <누구에게나 드래곤이란 로망이 있잖아요> KP 젱(배정훈) PC 동주(함 영)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시나리오집 「멸망한 세상을 여행하는 탐사자를 위한 안내서」 수록 시나리오 Emi²님의 <나의 지구를 멸망시켜줘!> KP 젱(배정훈) PL 동주(함 영)
*제목이 모든 것을 말해주는 글 *우리 살쾡이 한소장님의 날렵한 액션씬과 테크웨어 성현제 개연성에 맞고 허겁지겁 썼으나 24시간을 넘겨서 ㄹ서 당하고 침몰된 것의 잔해같은 글 *수인에 략간의 SF적 무언가 등등 첨가할 수 있는거 다 첨가해서 야심차게 출발했던 글 *수인들로 이루어진 비밀 단체 소속의 고양이 수인 한유진과 국가 보안 안전 관리부 현장팀의 팀장...
*** “......에? 정말요? 어휴... 아... 지금요? 어쩌죠, 제가 지금 바쁜데... 급한 대로 장준이라도 보낼까요? 네, 네~” 장준은 소파에서 티비를 보다 언급된 제 이름에 부엌에서 전화를 받고 있던 대열은 째려봤다. 허, 날 어디 보내겠다고? 바쁘지도 않으면서.. “이장준, 너 할머니 댁 다녀와야겠다. 이것 좀 전해드려. 지난번에 할머니께서 ...
여느 때와 같이 평화로운 봉고레. 하지만 다른 수호자는 모를 것이다. 그들의 푸르른 대공에 안개가 끼기 시작했다는 것을. 느리지만 빠르게, 조용하지만 숨막히게 다가온 안개는 얼마 가지않아 시야를 완전히 가려버릴 것이다. 모습을 감춘 태양과 구름도, 저 멀리 모습을 감춘 태풍도 비도, 순수한 얼굴로 잠든 번개도. 하늘이 푸른 빛을 잃어가는 것도 모른채. 도통...
영화 '천일의 스캔들' 을 보고 쓴 글입니다. 영화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동성혼이 가능하고 남자도 임신할 수 있습니다. 욕망 02. 첫날밤 [규훈,??,??,??,??,??,??] 민규의 입술이 떨어지자 지훈의 양 볼은 붉게 물들었다. 민규가 그런 지훈을 보고 웃으며 손을 놓으니, 연주가 끝이 났다. 바로 다른 연주가 시작되자 지훈과 민규는 다른 파...
태형은 자신의 위에 올려진 담요를 걷어냈다. 자신의 손을 갓난뱅이 아이마냥 꼬옥 잡은 채 옆에서 잠을 자고 있는 정국의 뽀얀 뽈따구를 살짝 꼬집은 태형은 조용히 잡은 손을 빼내어 담요를 정국의 위에 덮어준다. 추울 텐데. 태형은 걱정스런 얼굴을 하다가 이내 몸을 일으켰다. 시골은 시골이라고 꼭두새벽부터 우는 목청 좋은 닭 덕분에 더 잘 수 있는 잠도 날려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