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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유혈묘사 주의 1952년 스웨덴, 아이스하키 동메달을 따다.
어..도대체 어쩌다가, 여기에 오신 건지 모르겠네요. 하하, 제 티타임에 온 걸..환영해요. 지각해줘서 고마워요. 정말로. 음음, 그래요, 일단은 가볍게..제가 먼저 이야기를 꺼낼까요.? 하하..누구라도 입 터는 사람은 필요하잖아요.? Karma 과거 자기소개 처음부터, 자기소개를 해야될지도 몰라요. 꽤..여러분께 거짓말을 한 게 많거든요. 정식으로 인사할...
~과거~ 사귀기로 한 다음 날의 첫 데이트 "아으으..." 오전 10시 42분. 룸메이트는 간밤에 들어오지 않아서 아윤은 혼자 남은 기숙사방에서 눈을 비비며 일어났다. 엄청난 아침형 인간은 아니지만 좀처럼 늦잠 자는 일이 없는 아윤으로서는 꽤 늦은 시간이었다. 아윤은 보통 주말에도 9시 반이면 눈을 뜨는 편이었다. 그러나 오늘은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다. ...
도련님루크 돌쇠덤덤연상텀 딘자린 졸졸 쫓아다니면서 관심받고싶어하는데 딘자린 덤덤하게 자기 할일 하면서 도련님 옷 상하거나 몸 다칠것같으면 착착 보호해주고 치워주고하겠지 그럼 루크 딘이 자기한테 관심주는거 좋아서 꽃처럼 예쁘게 웃고 둘이 나이차 엄청 나는것도 아닌데 딘은 처음 일할때부터 어린 루크 돌보던게 기억에 남아서 루크 아직도 어리고 꽃같고 사랑스러운 ...
와 이게 얼마만인지ㅎㅎ 박해d진씨 컴백하려고 그러는건지 다시 열일을 시작한 (프로필도 새로 찍고ㅋㅋ) 회사 덕에 라인으로 매일같이 배달되는 떡밥만 냠냠 받아먹다가 어제 오늘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기가차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프로필 컨셉을 보고도 읭? 스러웠는데 비컷 결과물들 받아보니 이건 누구의 취향인건지. 배우를 어떤 이미지로 컨셉...
라더님 덕개님 조이름 알려주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캐붕, 날조 주의. *종려벤티, 벤티행자 요소 있음. *본래의 세계관은 나무위키의 원신 문서를 참고해주세요. 이 글의 세계관은 모든 것이 창작입니다. 가끔 바람은 한낱 인간이 받아들이기엔 너무나 무거운 이야기를 싣고 오기도 한다. 언제나 늘 그렇듯,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리고도 냉혹하게 말이다. 그리고 방금 루미네는 막 동그란 눈물 한 방울을 떨구던 ...
*공포 7369자 *야마다 이치로x하라이 쿠코 [Naughty Bu ter ] 시절 과거 날조 *처음으로 써보는 커플링이라 캐해석 미스가 있을 수 있습니다! *리퀘스트 요청해주신 시안님..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레는 원래 정말 평범한 인형이였다. 공장에서 대량으로 생산되는 인형. 이레의 주인이나 다름없는 그 아가씨는 인형을 좋아해, 그 인형을 샀었고 우연히 그 인형이 이레였었다. 아가씨는 이레가 너무나 마음에 들어, 자신의 가족에게 부탁해 이능력으로 생명을 불어넣었다. 그렇게 이레는 인형이지만 숨을 쉬고, 식사를 하고, 자의로 움직이는 인형이 되었다. 이레는 자...
따듯했다. 적어도 리 청이 느낀 감정은 그랬었다. 세상이 멸망한다 해도 리 천과 함께라면 두려움 따위 없을거라 믿었었다. 리 천도 리 청과 같은 생각이었다. 둘이서 함께라면 그 어떤 위험이 닥쳐와도 이겨낼 수 있으리라 믿었었다. 정작 닥쳐온 순간, 그들은 한가지 중요한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다. 모든 일에는 희생이 필요하다는 걸. 하나의 영혼 기억은 20년 ...
''이잉, 같이좀 가자니까 그새 가셨네. 너무한거 아닌가요 블루핸드~'' ...말과는 대비되게 입은 웃고있는 풍선머리가 자기 머리만 늘려 따라오는걸 무시한채 어두운 곳 걸어갔다. 말하고 본심하고 다른 놈. 짜증나는 쓰레기였다. ''그래서, 계속 시간만 모으실건가요?'' ''...그럼 어쩌겠냐'' 더 할 일도 없고, 애초에 여기에 있는 이유가 이거 아니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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