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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노운 섹터 Unknown sector, 2013.02. 창작 / 순정 / GL / 32p 백합 앤솔로지 「릴리스」에 수록했던 단편입니다. 호기심 많고 애정 표현 직선적인 안드로이드 '달링'과 그녀를 예정에 없이 갑자기 떠맡게 된 '알렉스'. 그리고 원인 모를 어떤 오류....
속에 있는 모든 말을 전하고 싶어도, 그럴 방법이 없어 대만은 막막한 기분으로 하늘만 바라봤다. 나를 포기하려는 권준호의 마음을 돌릴 방법이 있을까. 이제 와 이러기엔 염치없다는 건 정대만 본인이 더 잘 알았다. 몇 년을 모른 체 하다 갑자기 권준호를 좋아한다는 걸 자각했다는 것만으로, 상처 입고 도망간 준호를 쫓는 게 잘하는 일인지도 단언할 수 없었다. ...
+23.09.02수정) 너무 악필이라 못 알아먹겠다는 피드백을 받아(...) 하단에 풀이를 추가했습니다. 눈물이 좀 나네요. +23.10.22 수정) 여섯번째 여름 해석 시리즈는 카페 연재 버전과 통일하여 '해석'란이 아니라 '여섯번째 여름 해석(카페ver.)'에서 연재하고 있습니다. https://posty.pe/sadb1c8 보강한 부분이 있으므로 이쪽...
Sunlight Everywhere / A5 색감 및 폰트 수정, 문구 추가 삽입 가능
[제목: 3일동안 오만과 편견을 다시 읽었는데]PM 18:34불과 몇 년 전에 읽었을 때와 사뭇 다르게 느껴진달까. 엘리자베스에 대한 생각이 또 바뀐 것 같기도 해(전보다 더 좋게 느껴진다는 뜻이야). '오만은 우리가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와 관련 있고, 허영은 다른 사람이 우릴 어떻게 봐줬으면 하는지와 관련 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구절이야. 글쎄 ...
- 이 글은 블로그에서 2022.06.20 ~ 2023.05.02 기간 동안 연재 된 글입니다. - 프롤로그를 제외한 회차가 모두 '유료'로 올라갑니다. (멤버십 OR 소장권 구매) - 이 글은 가격이 부담되어, 제본을 구매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올리는 제본 VER 입니다. - 현재 블로그에서도 읽을 수 있습니다. (제본 버전 X 블로그 버전 O) - ...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너 그거 착각이야." 언제나처럼 환하고 밝게 웃어주던 네가. "내가 언제까지 네 옆에 있어줄 것 같은데?" 내가 뭘해도 뭐든 받아줄 것처럼 굴던 네가. "넌 진짜 최악이야." 결국 날 떠나겠다는 말을 하고야 말았다. 나는 언제까지고 너만을 바라봐 왔는데. 너는 아닌가보다. 난 네가 바라던 그런 사람으로 살고싶었다. 항상 곁에 있어주는 능글맞고 장난치기 좋...
쌤...(〃ω〃) 오늘은 우리의 300일!! 예이~ 진짜 너무너무 두근거리고 신나는 거 있죠? 300일이라니... 30도 아니고 이렇게 큰 숫자가 왔다는 게 믿기지 않아요🥹 일단! 오늘의 날씨는 매우매우 맑음~ 아침과 오후의 일교차가 엄청 크긴 하지만 아직까지는 여름인가 봐요^3^ 사실 저는 여름을 사계절 중 여름을 가장 좋아해서 여름에서 가을로 변하는 그...
※퇴고없음 "승철씨." 하던 정중한 어투가 부드러운 "승철아." 로 변하게 된지 얼마 되지 않은무렵, 승철은 항복했다. 홍지수는 좋은 놈이었다. 홍지수는 금새 윤정한과 친해졌고 얼마 안있어 윤정한네 빈방에서 하루 자고 갔다. 그러더니 윤정한은 민트색 추리닝 차림으로 홍지수가 모는 비싼 외제차 조수석에서 도넛을 앙 베어무는 미친 친화력을 보였다. 더욱 이해가...
다시 할아버지 댁으로 돌아가는 길, 떠오르는 태양을 보며 생각했다. 해가 뜨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그냥 긴긴밤이 계속 이어지길. 멀쩡한 얼굴로 이동혁을 볼 자신이 없었다. 그런 내 걱정이 무색하게 이동혁은 돌아오지 않았다. 아침에 마주한 재현 선배는 이동혁에게 연락을 받았는지 아무것도 묻지 않고 나를 집으로 데려다줬다. 집으로 돌아와 이틀 동안 내리 잠만...
.... 있잖아, 난 그 애가 얼굴을 비추는 순간부터 알았다? 나랑 얘는 '이물질 데이터' 란걸 말야. 나도 꿈을 꿀 수 있고 나도 감정이 있는 존재인데 걔랑 같은 이물질이라니. 처음엔 싫었지. 아니, 못믿었지. 근데, 믿을 수 밖에 없었어. 내가 있는 장소, 내 눈에 보이는 것들. 그리고, 내 앞에 있는 그 버튼도. 이때부터였나? 난 그 뒤로 죽기를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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