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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가볍지만은 않은 발걸음을 이끌고 본부 건물을 다시 한번 나선다. 입구에서부터 기다렸다는 듯 사나나 대위가 나를 이끌어 중요한 정보들을 전달해 준다. 첫 번째로, 이 수송함은 케론군 전략 행성인 알테어-7으로 향하게 된다는 점. 그 곳에서 우리는 몸과 장비를 추스르고 본격적인 임무로 돌입하게 될 것이다. 두 번째로, 그의 주도 하에 모든 병사들에게 장비 배분...
| pro re nata : as needed 필요시에 사용하라고 걸어두는 처방 1. 칼리플란 배포전. 삶과 이론의 타당성 연구회, '데이트하러가주세요' 부스에서 나올 예정인 메디컬 AU 'pro re nata : as needed' 웹 공개 분량입니다. 2. 법의학자(부검의) 칼리안 X 응급센터장, 심장의 더블보드 플란츠로 진행됩니다. 3. 총 5개의 이...
수로♡정호 1. 어린시절부터의 인연, 동심에서 우정을 빙자한 아슬아슬한 연심으로 진행중인 과도기 2. 둘 다 철저하게 자신의 감정을 거부하고 있는 중. 3. 승부욕이 있다보니, 독점욕과 정복욕으로 따지자면 수로가 쬐~~에끔 더 높음, 그래서 아슬한 차이로 공의 포지션. 정호가 욕망에 미쳐 돌지 않는 한 공수 전환은 어려워보임. 4. 조금 위험한 우정? 찐 ...
플라이트 교수님, ... 안녕하셨어요. 제자 페기입니다. 이틀이 지났습니다. 이제야 펜을 듭니다. 햇살이 따갑습니다. 완연한 가을날이어요. 전쟁도 승리로 끝이 나고, 나라가 혼란스럽습니다. 그래도 점차 나아질 것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모두 주어진 자리를 향해 떠날 채비를 합니다... ... . ... ... 교수님, 모두들, ... 교수님, ... 플라이트...
1. 티셔츠 색상 ←밝은 색상 어두운 색상 → 2. 전사지 타입 A타입 ) 모든 티셔츠 색상에 가능 (테두리에 약간 흰색이 남을 수 있습니다) 1: 스팁 I'm with you till the end of the line 2: 윈솔별 3: 스팁방패 4:세뇌코드 5:We are friends 6:브루클린다리 7:브루클린흑백 8:하이드라로고 9:JUST ONE...
다른 간택자들과 나는 조금 달랐다. 나는 스스로를 안정시킬 수는 없지만 내 능력이 나를 오염시키더라도 자가적으로 천천히 안정시키는 것이 가능했다. 두 가지가 어떻게 다르냐고 묻는다면 내 자의가 들어가고 아니고의 차이다. 다른 이들에게 해 주는 안정은 내 멋대로 그 양과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얼마나 필요한지 까지는 알 수 없어도 어느 정도의 감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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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서류를 처리할 수 없기에 급한 일만 대충 정리를 해 두고 있는데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늦은 시간에 나를 찾아오는 사람은 정해져 있기에 들어오라고 했고 아니나 다를까 고드가 얼굴을 비쳤다. “…콜리에는?” “설득했습니다. 당신이 움직이는 일에 토를 달 정도의 시녀장이라면 쓸모가 없죠.” “고드.” “실례했습니다. 사람을 쓸모로 결정하는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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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기념하여 소란스러웠던 한 편의 영화 제작이 끝난 뒤의 로도스는 여느 때처럼 정해진 일과의 연속이었다. 대원들은 박사가 작전을 지휘하면 전투에 나가고 또 한바탕 싸우고 돌아오면 인프라 시설에서 일해야 했다. 그 굴레가 비슷한 간격으로 돌아갔고 신년 영화의 스토리 일부와 악역을 맡았던 누군가에게는 너무나도 단조로운 생활이었다. 지루하고, 지겹고, 졸렸다...
밤 비행기로 가는 제주도는 생각보다 낭만적이라는 생각을 했다. 멀어지는 불빛이 내가 불빛에서 멀어져 하늘에 있음을 실감케했다. 사실은 조금 피곤한 감이 없지 않았는데 출발하기 전까지 여자친구와 헤어져 징징거리는 동기 놈을 대강 달래주고 왔기 때문이었다. 휴가를 갈 거라는 내 말에 나마저 자신을 버리는 것이냐며 원망을 가득 담은 대화들은 생각보다 피곤했다. ...
마오마코 앤솔에 내려다가 트젠혐오자로 인해 하차하면서 내지 못하게 된 글로, 아쉽기도 하고 해서 포타에 공개합니다. 원래는 처음 감정을 자각한 순간을 쓰려고 했는데 어쩌다가 보니까 답답하게 둘이 고구마만 먹는 맞관삽질물이 나와버렸습니다.(...) 게다가 몸살로 인해 마감까지 늦어졌었던 글이지만, 다시 읽어보니 꽤나 뿌듯한 글이네요:) (거의 마오마코라곤 하...
요즘의 홍중은 물이 올랐다. 타고난 균형감각과 탄력, 유연성, 거기다가 긴장을 잘 하지 않는 대범함, 성실함까지 더해져 고난도의 기술을 깔끔하게 소화할 줄 아는 선수긴 했지만 나비가 번데기를 찢고 나와 드디어 화려한 날개를 펼치고 날개짓을 시작한 것과 같이 홍중은 한꺼풀 벗고 조금 더 성장을 한 것 같았다. 같은 선수로서 몇 백 번이고 홍중이 다이빙하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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