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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마들렌 사이드 테마곡 (BGM 찾았다-JYJ) (*사이드 테마곡은 해당 마들렌의 분위기를 나타내고 메인 테마곡은 엔딩을 암시합니다.) (*가사와 멜로디, 노래 분위기 등을 모두 신경 써서 선정했으니 노래를 들으시며 읽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마들에슾]두근두근! 마들렌 연애 시뮬레이션 2
윤기는 항상 자기가 이 관계의 약자이고 자기가 지민일 더 사랑한다고 생각했어. 사랑은 크기를 잴 수 없는 감정이지만 먼저 좋아하고 먼저 다가간 사람의 입장으로선 어쩔 수 없는 결론이었지. 그러다 그게 정말 치기어리고 사랑에 대해 뭘 잘 몰라서 갖은 생각이었단 걸 깨닫게 된 계기가 있어.쉬는 날이 맞아서 보통때처럼 홈데이트를 하는데 지민이 반응이 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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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이 교제한 지는 좀 되었다. 정한은 이 말을 애용했는데, 가끔 기간을 제시하는 것보다 명확했기 때문이다. 승철은 좋은 사람이었다. 정한은 사람을 사귀는 데에 의외로 두려움이 많았고, 척 봐도 아니꼬운 면 없는 승철에게조차 벽을 세웠다. 승철은 그런 정한을 못 견뎌 했다. 천리장성이든 만리장성이든 넘고서 정한의 여린 속을 발굴하려 했다. 성과가 있었는...
* 호끼님의 생일을 축하하며! * 생일축하해요 호끼님! "젠장... 젠장....!" 애드는 연신 욕지기를 내뱉으며 저택을 빠져나왔다. 최근 아버지의 동태가 수상한 것을 어렴풋이 눈치를 채고 있었지만 그 일이 가문은 물론이고 혈족 전체에 반하는 일이라는 것은 오늘에서야 알았다. 아직 동이 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집안 분위기는 어수선했고 사용인들은 저마다 짐을...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매일 아침, 해는 동쪽에서 뜬다. 같은 하늘 아래에 있어도 동쪽에서 힘차게 떠오르는 태양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사람은 당연히 동쪽에 있는 사람이겠지. 어쩔 수 없는 사실이다. 짧게는 한 달에서 길게는 3개월 정도 장겨울은 그 동쪽에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바다가 반겨주는 속초에서. 병원의 어쩔 수 없는 사정이었다. 서울 율제에는 일 년차 전공의들이 ...
아 어제 몇시까지 달렸더라, 속이 안좋아 토나올 것 같아! 까끌한 목이 불편해 부엌으로 향해 냉장고에서 물을 꺼내 마셨다. 그때 방 한쪽에서 오사무가 위에 옷을 벗은 상태로 걸어나와 뜨지도 못한 눈을 살짝 뜨고 내게 말했다. 내도 물좀 도, 목말라가! 얼굴은 잘생기고 몸도 좋지만 말 한마디도 안섞어봤는데나는 그냥 말없이 내가 마신 물을 내밀었다. 목말랐는지...
지금 흐르는 분위기는 당장 다이를 까도 이상함이 없는 분위기였음. 나는 중간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괜히 끼어들었다가 잘못해서 맞을까 봐 분위기 봐가면서 말렸단 말임. 연주도 내 옆에 와서 말리는데 승찬 오빠랑 민성 오빠도 이제 사태 파악을 했는지 우리 쪽으로 다가오는 거임. 존나 승찬이 개병신은 미친놈이 지가 다 저질러놓고 이제 와서 수습하려 드니까...
* 트윗에 타래로 쓰려다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포스타입에 써요 * 중구난방합니다 망되 애들 오프레로 회식하는거 보고싶다. 워낙 서로 친해서 자주 회식했었는데 이번에 감독님이 본인 캐릭터에 이입한 채로 회식해보자고 해서 다들 연기하면서 회식하는거지. 이제 회식이 시작됐어. 고기를 누가 구울까 고민하기 시작했는데 그때 케일이 입을 열었어. 케일: 로운 왕국...
나태해지고 싶다. 스멀스멀 비져나오는 감정들을 맞이하러 발벗고 달려나가는 일에. 밤 같은 우울을 애정하는 일에. 곧지 않아 아름다운, 일그러진 것들에 입맞추는 일에. 내가 사랑하는 것들을, 사랑하는 일에.
[MXCK_0126] Log in. Target no. 1122 > bug operated. 승인 시점부터 균열로 이동합니다. 승인하시겠습니까? > Y / N 아이, 씨. 기현은 누군가 목덜미를 손가락으로 찌르기나 한 것처럼 어깨를 푹 움츠리더니 짜증 섞인 표정으로 방안을 휘 둘러보았다. 꼭 이 때쯤 이러더라? 산뜻한 봄이 코끝을 말 그대로 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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