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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좋아하는 사람이 하필 아이돌! 이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의 고백까지 도와줘야 한다고?! 처음으로 로맨스 순정 학원물을 그려봤습니다:) 부디 재미있으시길 바라요
어린시절부터 내 사랑스러운 딸, 일레이나는 나를 무척이나 따르곤 했다. 처음에는 그저 어리광이 많은가 싶었다. 그 나이 또래의 아이들이 그렇듯이 아직 어머니한테서 독립하지 못한것이라고, 그래서 하루종일 내 등 뒤를 졸졸 쫓아다니는 그런거라고 생각했던 것이었다. 어린 시절의 그녀는, 조금만 내가 시야에서 안보여도 울음을 터트리기 시작했기던 것이다. 그녀가 좋...
- 팝송 'What hurts the most'에서 영감을 받은 부분이 있습니다. 보시면서 함께 들으시거나 후에 글을 읽으신 후에 노래를 들으며 가사를 확인하시면 조금 다른 느낌으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후회를 하기에는 이미 걸어온 길이 우리의 한페이지로 남았다. 그것이 지울 수 없는 흔적으로 남을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스토리의 전 페이지가 될 지 ...
" 선장님, 선장님은 전생에 대해 믿으세요? " 한 항해사가 그리 물어왔다. 나는 글쎄 - 작게 앓는 소리를 내었다 어깨를 으쓱인다. 전생이라, 너는 갑자기 왜 그런 걸 물어오는 걸까? 항해사의 질문에 아름아름, 해변의 조개껍데기를 주워 담듯, 기억을 하나하나 주워 담아 보았다. 해변에서 만난 친구가 있다. 너는 바다를 사랑하는 이유에서 인지, 혹은 전생에...
언젠가의 당신과 맺은 약속이 하나 있었어요. 무슨 일이 있어도 죽지 말고, 꼭 살아남아 다시금 술잔을 걸치자는 약속. 제가 사지타리아에 처음 들어왔을 때만 해도, 모든 것이 낯설고 신비로워서... 저는 저 하늘에 수놓아진 별들이나 지상의 풍경 따위가 보고 싶었을 뿐이었어요. 바깥의 풍경만을 눈에 담을 수 있다면 어떠하든 상관없다며 살아가고 있었는데, 210...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기력이 없어서 톤질 안하고 업로드함 언젠가 기력이 생기면 하겠죠? 선은 땄지만 거 뭐 거의 러프원고 인듯.. 미셸 파트는요.. 좀 더 기력이 나면.. 하는것으로
내가 본 세계는 그러했다. 01. 그는 제 과거사를 읊는 것을 기꺼워하지 않습니다. 전혀 좋은 기억도 아닐 뿐더러 평범한 고등학생이라기에는 지나치게 다사다난했으므로. 02. 이런 그를 위해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아버지의 사업이 망하고 어머니의 외도가 들통나자, 스트레스와 분노를 참지 못한 아버지는 마치 막장 B급 드라마의 전개처럼 어머니를 살해했고, 때마침...
미수반에게 큰 모욕감을 받은 뒤 복수를 위해 칼을 벼러 온 거대 조직의 대장 나두목씨. 드디어 복수를 위한 납치 작전을 실행하는데 1.덕경장의 경우 "...그래서. 한 달이 되도록 강아지 경장을 못 데려온 이유에 대해 해명을 좀 해보시지" "아니 대장. 저희도 처음에는 그 경장이 맹하게 생기기도 했고 맨날 소리만 지르는 특이한 녀석이여서 금방 잡아 올줄 알...
스포는 언제나 존재해용홍홍 SD그리는거 조아함 모브캐탓쯰 익히기 전 새우를 모티브로 감독생 머리스탈과 눈색을 정해봣다 걱정없는 하쯔라뷸 5장 보고나서 그린거..
*레오나르도 생일기념 타임어택 소설입니다... 여느 때처럼 한시도 사람을 가만히 내버려 둬 주지 않는 이 이매망량이 가득한 거리에서 당연한 듯 기관총 소리가 들렸다. 마치 축제의 불꽃놀이처럼 사방에 난사되는 총알들을 보며 스티븐은 혀를 찼다. 가뜩이나 요즘 문제가 되는 BB와 연관된 조직을 조사하는 것만으로도 뼈가 깎였는데 이런 필요도 없는 깜짝 이벤트를 ...
몰랐죠. 그럼 뭐, 제 새끼 손가락은 멀쩡히 잘 붙여놓는걸로 하고요... 당신이 그런 말도 한단 말이에요, 약속했으니 무조건 지켜야 한다고 얘기할 줄 알았는데 말이에요. 반만 믿으라는 야속한 말은 하지말자, 천천히 고개를 끄덕인다. 언제나 만약이란걸 대비해야한다는 옛날의 누군가의 말에 따라서 언제고 예외라던가, 그렇지 않을 수 있다던지, 늘 모호한 말을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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