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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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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콤한 음식만이 간식이 되리란 법은 없지. 그렇지 않나? ” 이름: 何 永富 (He Yongfu) |허 용푸 키 | 몸무게: 155cm|49.7kg 나이: 75 국적: 중국 외관 바짝 짧게 반삭발로 정리한 새하얀 머리카락은 허 회장의 트레이드 마크라 할 수 있겠다. 매일매일 항상 ‘처음’이라는 마음으로 몸단장을 하고 다른 이들의 앞에 나서는 할머니에게서...
내 안에 미친 사람이 있어. 언젠가 들었던 노래가 떠오른다. 그 뒤에 가사는 모른다. 내 안에 미친 사람이... 내 안에 미친 정휘인이 있어. 휘인은 창밖을 내다보며 속으로 두번 세번씩 가사를 홀린듯이 곱씹었다. 용선의 입에서 나온 커플통장이라는 말을 들음과 동시에, 용선이 저를 보던 눈빛을 매칭시키니 그제야 해답이 나왔다. 대신 상황은 더욱 어렵게 돌아가...
*50화 자축...🥳🥳 와아... 저희 애들 늘 봐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모두가 한 곳에 모이고 가장 슬펐던 점은, 그 누구도 탓할 수 없었다는 사실이다. 지난 천 년간 계획해놓은 일들이 이렇게 화려하게 망한 적이 있던가. 연홍서와 엮이고 나선 잘 풀리는 일이 하나도 없었다. 연홍서는 소요의 말대로 현무궁에서 벗어나지 않았지만 결국 밖에 있는 이들이 ...
추억단편 2 - 시승 약속한 시간에 앙투아네트의 방에 다시 찾아와 문을 두드리자, 그녀는 진작 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던 것처럼 빠르게 열어주었다. 앙투아네트: 지난번 문 앞에 물건을 쌓아둬서 당신의 길을 막았잖아, 후에 일부러 그 자리를 정리했어. 앙투아네트: 오늘은 방이 꽤 단정한 것 같지 않아? 자세히 살펴보니 확실히 잘 정돈된 것 같다. 오늘의 앙투아...
추억단편 1 - 미래의 여정 30분 전 앙투아네트로부터 메시지를 받아, 부리나케 달려왔다. 그녀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건지 모르겠다······ 문을 열자 산더미 같은 서류들이 눈에 띄었는데, 문 옆에 하나가 막 쓰러진 것 같았다―― 앙투아네트: 왔구나······ 입구의 서류는 내가 부주의하게 그곳에 쌓아둬서 길을 막은 거니 그렇게 걱정스럽게 보지 않아도 돼....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괜찮아, 기다릴게"어떻게든 이어보려는 어쩔 수 없는 선택 /못말, 기다림 우리의 차이점이라고는 그거밖에 없었다. '감정'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느냐, 가지고 있지 않느냐. 내 눈물에 과연 네가 진심이 될 수 있느냐, 있지 않느냐. 넌 내가 어떻게 하든 아무것도 가지지 못 하겠지. 내가 최선을 다해서 네게 다가가도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 하겠지. 라고, 생각했...
이곳은 가끔씩 어떤 글이 올라오는 곳입니다. 별로 유쾌한 글도 아닌지라 거의 유료화 되어, 혹은 일부만 유료화를 하여 올릴 예정입니다. 이렇게 써두고 글도 안 올리지만, 지금 수정하면서도 그렇게 생각하지만, 여튼 그렇습니다. 마음 속 깊이 생각해뒀던 것을 가끔씩 쓸 것 같습니다.
너가 안전한 곳은 내 옆뿐이야 #엔시티 #태용 차마 동거라고 부르기 싫은 생활을 시작하고 나서부터 벌써 보름이 지났다. 그동안 태용은 여전히 항상 소파에서 잠들었고, 여주가 신경을 쓸 만한 어떤 기미도 보이지 않았다. 돈을 달라고 협박한다거나, 독촉한다거나. 그는 그간 찾아왔던 사채업자들과는 달라도 너무 달랐다. 오히려 경제활동을 전혀 안 하고 있는 여주를...
용의 모양을 조각한 기다란 용잠으로 검은 머리칼을 곱게 올리고 머리 위에 황금으로 모양을 낸 커다란 화관을 썼다. 붉디붉은 비단 옷은 금사를 아끼지 않고 봉황과 모란, 연꽃과 같이 부귀와 영화, 부부애를 상징하는 귀물들이 수놓아졌다. 머리에 꽃은 비녀부터 시작하여 발에 신은 신 하나까지도 호화스럽고 고귀하지 않은 것이 없었다. 그러나 정작 그 호사스러운 혼...
집안을 위해 움직이는 개는 맞지, 하지만 가끔씩 별난 개들이 주인을 물기도 하거든. 그리고 나는 어릴때부터 별나다는 이야기를 끊임 없이 들어서 말이야... (* 너무 길어 채팅으로 보내면 깨질까 외부 링크로 드립니다.. ㅜㅡㅜ 부담가지시지 마시구 편하게 역극으로 답해주셔도 좋아요...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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