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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7화 W. Serendipity
#6화. W. Serendipity
#9화. W. Serendipity 하여간, 넌 아직 애다. 애. 어른인 척, 하지만 이런 도발에는 쉽게 흔들리고 또 두려워하는 그런 애. ‘후, 내가 널 어떻게 해야 하니.’ “근데 너 왜 말은 더듬냐?” “허, ㄴ, 누가 말을 더듬었다고!!” “참나, 됐고 집에나 가라. 그리고 내일 오픈은 네가 하고 친구도 있어서 오늘은 너 바래다주진 못하니까” 탁- ...
분량: 5,000자 KEYWORD: 드림, HL, 짝사랑, 칼리굴라 오버도즈, 집착 너 사실 날 그렇게 좋아하진 않잖아, 억지로 잘 대해주지 않아도 돼. 애초에 나에게 왜 그렇게 잘해주는 거야? 놀리는 건 그만둬. 명백히 자신에게 호감을 품은 사람에게 건네기에 그리 좋은 말이 아니었다는 건 인정했다. 그 관심을 거부하려면 좀 더 완곡하고 부드러운 방식이 있...
*날조 가득 *진짜 미수반하고는 상관 없음 *알페스 요소 1도 없음 *약간의 비속어 들어있음 시작합니당~! 여아 납치사건 피해자를 구출한 뒤 진범에 대한 단서를 찾기 위해 불 꺼진 건물을 차근 차근 걷던 각경사. 무언가 자신외의 기척이 느껴져 그자리에 멈춰섰다. 그러자 뒤를 돌아보려던 순간 이번 사건의 최대 유력 용의자가 눈앞에 서있었다. "난 너희 따위에...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삼촌은 밝은 사람이었다. 6년 전 본인의 가족들이 더 풍요롭고 자유로운 삶을 사는 것을 바라서, 전부 해외로 이주시키고 난 뒤에도 밝게 웃는 모습을 잃지 않았던 사람. 어릴 적 부모를 사고로 잃어 아무 연고가 없던 외숙모에게 다가가 단 하나뿐인 가족을 갖게 해준 것도 삼촌이었다. 그런 삼촌이 드디어 자신도 가족들이 있는 것으로 가게 되었다며 다른 가족들을 ...
"너희는 서로에게 한 번이라도 설렌 적 없어?" 금요일 저녁 7시, 한참 술기운으로 달아오른 술집의 한 테이블. "아니~ 남녀 사이에 친구 없다고 하는데 너희는 어떤지 궁금해서" 예상치 못한 질문에 의해 질문자를 제외한 술자리의 다른 눈들이 바쁘게 돌아갔다. "야 너는 10년 지기한테 그런 질문을 하냐" "누가 나한테 소꿉친구에게 설렌 적 있냐고 물으면 으...
"같이 보름달 구경 할래요?" 귀에 꽂은 이어폰 사이로 달콤한 팝송이 흘러나오고 있다. 최근 빌보드 차트를 휩쓴 노래로 친구가 이 가수에 대해 말해준 게 있는데 기억이 희미하다. "삑-감사합니다.", "삑-청소년입니다." 두 번의 소리가 들린 후 성인과 청소년으로 보이는 남자 둘이 버스에 탔다는 걸 알았다. 성인 남자는 청소년을 문쪽에 하나 남은 자리에 앉...
*꼭 흰색 바탕으로 읽어주세요* \ 얼마나 더 지났을까. 슬슬 동이 트려고 하는 건지, 달은 들어간 지 오래. 하늘이 더욱 새카매졌다. 보이는 거라고는 모든 것을 집어삼킨 어둠과, 그 어둠마저 뚫고 보얗게 빛나는 S. ...뭐? 미쳤나. R. 지금 무슨 생각을... 얼굴이 울컥 달아올랐다. 어둠이 저를 집어삼키고 있는 지금, 이 순간이 고마워 질 정도로. ...
"저기, 저 바에서 잠깐 술이라도 한잔하죠." 우지가 자신의 뒤에 있는 싸구려 술집을 가리켰다. 동색 간판이 촌스럽게 걸려있으니 녹슨 모습도 어렵잖게 볼 수 있었다. 원우는 우지의 제안을 거절할 수 없어 마지못해 긍정으로 응했다. - "여기 생맥주 세 잔 주세요." 우지가 창가에 있는 테이블에 자연스럽게 앉으며 쟁반을 들고 있는 웨이터에게 말했다. 비싼 레...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w. 스레만 ...가서 말 걸면 미친 사람 같을까? 뭐라고 말 걸게..? 잘 봐. 나는 살면서 미친놈이라는 소리를 제일 많이 들었던 것 같다. 그리고 이번 일은 내가 생각해도 참 미친놈 같은 짓이었다. 한 발짝, 한 발짝, 그에게 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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